늦은 봄꽃 황매화와 겹황매화

늦은 봄꽃 황매화(黃梅花),겹황매화

4월에서 5월경에 노란 꽃이 녹색잎의 무성한 나무 덤불을 뒤덮으며 피는 꽃을 봅니다.
황매화는 매화를 닮은 노란색 꽃이라고 황매화라고 부릅니다.

황매화(黃梅花)는 영어로는 kerria라고 부르며 매화처럼 장미과에 속하는 넓은잎 낙옆 떨기나무입니다. 

황매화SONY | DSLR-A300황매화


이른 봄꽃이 한바탕 지나가고나면 잎이 무성한 나무 덤불에 노란꽃이 엄청나게 많이 피는 꽃입니다.

주로 울타리나 정원수등 관상수로 이용하는 나무로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있는 늦은 봄꽃입니다.


황매화는 꽃잎이 홑잎이지만 똑같이 생긴 꽃으로서 꽃잎이 여러개 포개어진 겹황매화도있습니다.

겹황매화는 죽단화라고도 부르며 멀리서 보면 똑같이 보이지만 겹황매화가 꽃 봉오리가 조금 더 큽니다.

그리고 황매화는 가을에 검은 열매가 열리지만 겹황매화는 열매가 열리지 않는것이 다릅니다.

황매화는 몇가지 이명이 있읍니다.


황매화의 다른이름

체당화(棣棠花), 지당(地棠), 봉당화(蜂棠花), Japanese globeflower Japanese kerria

겹황매화의 이명   
죽단화, 죽도화


학술적인 식물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장미군-장미목-장미과-장미아과-황매화속-황매화


학명:Kerria japonica (L.) DC. for. japonica (L.) DC. 1817

원산지:중국,대한민국,일본

황매화 (黃梅花) ,겹황매화 꽃말:
숭고, 높은기풍,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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