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황령산을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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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연일 좋아서 혹시나 우리땅 대마도가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황령산을 올랐습니다.
배낭메고 땀 흘리며 올라간 것이 아니고 늙은 애마 몰고 봉수대 주차장까지 갔습니다.
그래도 추차장에서 황령산 정상 찍고 봉수대 찍고 오면  1Km는 됩니다.ㅎㅎ

 

집에서 본 날씨는 쨍하고 맑은 가을 날씨인데 황령산 정상에서 바라본 시야는 암울 하네요.

그래도 봉수대 정상 한바퀴돌고 사진 몇장 찍고 내려왔습니다.

광안대교

황령산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다 좋지만 광안대교가 항라이트이지요.

언제나 봐도 멋진 광안대교 !!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봉수대 데크 쉼터에서 사람들이 가을 정취에 빠져있는데 느닷없이 바로 코 앞으로 페러그라이더 하나가 날아 지나갑니다. 아마 이곳으로 상승기류가 올라 오나 봅ㄴ다,   

황령산의 가을

이제 막 억새가 피었네요.
도시를 내려다 보며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평온함을 줍니다. 

황령산 봉수대

황령산 봉수대와 송신 철탑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예날에는 불로 신호 했지만 지금은 펄탑에설치된 안테나로 신호합니다.

황령산 정상

봉수대에서 황령산 정상을 바라 봅니다.

황령산 오솔길 
황령산 벚꽃길
범의 꼬리

봄 동산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봄 동산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봄이 무르익는 황령산 가는길에서 광안대교를 담았습니다. 새봄이 오면 바다의 물 색깔도 달라지고 불어오는 바람의 맛도 달콤하고 코끝을 스치는 바람의 느낌도 훈훈해 저서 좋습니다.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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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뒤 화창한 날 황령산에서.

 

비 온뒤 화창한 날 황령산에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른 황령산. 몇일 비가 오드니 오늘 아침 비가 끄치고 너무 화창하고 상쾌합니다. 화창한 햇빛 받으며 황령산으로 갔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이 정도 화창하면 쨍한 부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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