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황령산을 올랐습니다.
- 블로그일기/일상다반사
- 2021. 10. 2. 18:33
날씨가 연일 좋아서 혹시나 우리땅 대마도가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황령산을 올랐습니다.
배낭메고 땀 흘리며 올라간 것이 아니고 늙은 애마 몰고 봉수대 주차장까지 갔습니다.
그래도 추차장에서 황령산 정상 찍고 봉수대 찍고 오면 1Km는 됩니다.ㅎㅎ
집에서 본 날씨는 쨍하고 맑은 가을 날씨인데 황령산 정상에서 바라본 시야는 암울 하네요.
그래도 봉수대 정상 한바퀴돌고 사진 몇장 찍고 내려왔습니다.
황령산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다 좋지만 광안대교가 항라이트이지요.
언제나 봐도 멋진 광안대교 !!
봉수대 데크 쉼터에서 사람들이 가을 정취에 빠져있는데 느닷없이 바로 코 앞으로 페러그라이더 하나가 날아 지나갑니다. 아마 이곳으로 상승기류가 올라 오나 봅ㄴ다,
이제 막 억새가 피었네요.
도시를 내려다 보며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평온함을 줍니다.
황령산 봉수대와 송신 철탑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예날에는 불로 신호 했지만 지금은 펄탑에설치된 안테나로 신호합니다.
봉수대에서 황령산 정상을 바라 봅니다.
봄 동산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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