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숭아-물봉선화




물봉숭아-물봉선화 야봉선화(野鳳仙花)

 Impatiens textori

여름철 산골자기나 들의 개울가에 피는 자주빛나는 빨간색으로 피는 예쁜 꽃입니다.
물봉선화 혹은 불봉숭아라고 하는 데 오늘 산행하고 내려오면서 계곡 슾지에 흐드러지게 피었있는것을 몇장 담아 온 것입니다.

미간에서 약용으로도 한다고 하지만 생략하고, 이 불봉숭아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원산지인 자생화입니다.

만주 일본등에도 분포하는데 한국이 원산지이니까 역사적으로 만주나 일본에 분포하는것은 당연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봉숭아-물봉선화 야봉선화(野鳳仙花)물봉숭아-물봉선화 야봉선화(野鳳仙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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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적인 내용을 잠시 알아보면 :

학명은 Impatiens textori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로 분류한다.


빨간 자주빛이 나는 꼬과 하얀색갈이 있다.

식물의크기는 높이 40∼80cm정도이며 늦여름 8~9월에 핀다.
열매는 10 월달에 삭과로 영근다.


한방에서 생약명은 야봉선(野鳳仙)-들에피는봉선화, 좌나초(座拏草), 가봉선(假鳳仙)-가짜봉선화 등으로 불린다.

원산지 : 한국

한방약용내용 : 전초를 사용하며 야봉선화(野鳳仙花)라 하며 한자대로 들에피는 봉선화란 뜻이다.

효능으로  청량(淸凉), 해독, 거부(祛腐).악창궤양(惡瘡潰瘍-악질적인염증)을 치료한다고 알려진식물이지만 주의 할 것은 독성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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