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상식-RAM 용량

메모리는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붐 중의 하나로 컴퓨터의 상식으로 용량이라는 말은 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용량과는 다른 용량입니다.

메모리 용량이란 메모리 모듈기준 메모리 모듈1개가 제공하는 저장이 가능한  용량을 말 하는것입니다. 


메모리 단위는 하드웨어생산의 물리적인 기술 발달에 따라서 단위가 변천되어 왔는데 초기에는 몇 메가바이트 단위로 표시 한 적도 있었지만 현재의 메모리 단위는 기가바이트(GB)로 표시하며 용량 모듈은  2 배수 단위로 커 집니다.
예를 든다면 DDR3 메모리는 1GB가 가장 낮은 것이며  2GB, 4GB, 8GB, 16GB,32GB와 같은 형식의 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상식-RAM 용량PANTECH | IM-A860K메모리 상식-RAM 용량


매모리는 저장공간 즉 데이터를 담을수 있는 그릇처럼 말하는 용량이며 PC의 동작속도는 캐시 기법에 영향 받아서 용량이 클 수록 빠르고 클럭속도가 높을수록 빨라집니다. 


램의 용량이 부족하다면 컴퓨터는 하드디스크에서만 데이터를 읽어오고 처리 하는데 이 때는 램에서 읽어오는것 보다 훨신 느린것입니다.
그래서 램 용량이 부족해서 느려진 컴퓨터는 램을  증설하면 속도 향상을 바로 느낄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 체감속도는 컴퓨터 자체의 성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며 램에서 데이터를 읽어오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서 읽는 속도보다 빨라지는것이고 하드디스크는 다른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만큼의 램을 증설한 이후에 더 많은 용량으로 증설한다고 해서 계속 더 빨라지는것은 아닙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모리가 가격대 용량비에서 최적한 것으로 보는 이유는 많은 컴퓨터 기술자들이 습득해서 가격과 용량의 균형상 선택했기 때문이며 현재 DDR3 메모리로 볼대 4GB 메모리가 가장 선호 되고 있다고 하지만 하드웨어 성능과 메모리 블랜드의 주력 생산품 등의 요인에 인해서 용량 단위는 자꾸만 높아 질것입니다.


컴퓨터에 램을 증설하려 한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하드웨어 스펙 중에서 메인보드를 알아야 합니다.

메인보드는 그 보드가 인식 가능한 최대 메모리 용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운영체제가 윈도우일 경우에서 좀 철지난 32bit로 동작하는 구성이라면 무조건 3GB(또는 3.3GB) 이상은 증설해 봤자 인식불가로 인해서 컴퓨터가 사용하지 않아서 버리는 것입니다.


3.3GB 이상의 대용량 메모리를 사용하려 한다면 윈도우 버전에 상관없이 64bit 운영체제를 깔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램을 구성할때는 메인보드와 운영체제를 알아보고 합당한 용량으로 구입해야 하는것입니다.
지금이야 다 64비트로 가고 있으니가 32비트는 신경 안써도 되겠지만 아직도 32비트를 쓰거나 어떤 이유로 32비트를 쓴경우도 있을것입니다. 



2014/09/06 - [컴퓨터-IT-인터넷] - 사물인터넷과 Future home

2014/08/28 - [컴퓨터-IT-인터넷] - 소셜-커뮤니티 라이크링크( likelink) 리뷰

2014/08/28 - [컴퓨터-IT-인터넷] - 차이나 OS 중국 독자 OS 발표

2014/08/27 - [컴퓨터-IT-인터넷] - 도메인으로 블로그를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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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번역기 정확도 테스트


다중번역기의 종류는 많지만  계속되는 업데이트와 사용의 편리성및 무료접속이라는 장점때문에 수많은 번역기시장에서 점점 구글의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따라서 구글번역기의 정확도가 점점 개선되는 느낌도 있지만 ,영어에서 한글 번역은 상당한 이질감을 주는것이 사실이며 어떤 문장은 엉뚱한 듯으로 해석해서 황당하기도 하다.

만약 어순이 바껴서 엉뚱한 해석으로 다른 이해를 해서 낭패를 당할수도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의지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어떤때는 전체적인 내용을 빠르게 간파하기 위해서는 번역기를 한번 돌려 보면 편할때도 있다.
영어가 한국어로 번역할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어순의 바뀜이다.


우리나라말과 영어에서 가장 큰 차이는 주어의 위치일것이다.
목적어의 위치도 문제이고 형용사는 더욱 영어가 잘못 번역한다.

그래도 좀 잘 번역해 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본다.

CNN의 북한관련 뉴스를 번역해 보기로 한다.
다른국가의 언어로 번역한후에 다시 한국어로 번역할때 정확도가 개선된다고들 하는 입소문때문에 실시해본 이중번역의 결과는 전혀 개선되는 느낌은 없다.


아래에서 영어 원본을 바로 한국어로 번역한것과 다른나라말로 번역한후에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것을 비교해 본결과 보는 바와같이 특별히 더 낳은 번역은 없었다.


내용은 대충 짐작할수 있겠으나 구체적으로 사실적인 번역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Pyongyang, North Korea (CNN) -- The crowd cheers as the stars make their way to the ring for first pro-wrestling bout North Korea has seen in almost 20 years.
Back then, we're told the spectators thought the action was real.

Now, they're more savvy, and appreciative, clapping loudly as the former American stars execute their maneuvers during the two-day contest in Pyongyang.

"We're here to do something bigger and better," pro-wrestler Jon "Strongman" Anderson roars backstage.

He could also be alluding to the purpose of the trip, an attempt at "sports diplomacy" by Antonio Inoki, a Japanese former pro-wrestler turned politician.

한국어
직접번역

평양, 북한 (현지 시간) - 스타와 같은 관중의 환호는 북한의 한판 승부 첫번째 프로 레슬링 링에 그들의 방법이 거의 이십년 보았다합니다.

그때, 우리는 관중이 작업이 진짜라고 생각 듣는다.

지금, 그들은 이전의 미국의 스타 평양에서 이틀간의 대회 기간 동안 자신의 작전을 실행으로 큰 소리로 박수를 더 잘 아는, 그리고 감사하고있어.

"우리는 뭔가 더 크고 더 나은 수행하는 여기,"프로 레슬러 존 "독재자"앤더슨은 무대 포효.

그는 또한 여행의 목적을 언급 할 수있다, 안토니오 이노키에 의해 "스포츠 외교"의 시도는 일본의 전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러시아어
한국어

평양, 북한 (현지 시간) - 스타와 같은 관중의 환호는 북한의 한판 승부 첫번째 프로 레슬링 링에 그들의 방법이 거의 이십년 보았다합니다.

그 다음 우리는 관객이 액션이 진짜라고 생각 말했다.

지금, 그들은 이전의 미국의 스타 평양에서 이틀간의 대회 기간 동안 자신의 작전을 수행 할 때 큰 소리로 박수, 더 정통한 감사합니다.

 

"우리는 더 크고 더 나은 만들기 위해 여기에있다"프로 레슬러 존 "강한"앤더슨은 장면을 포효.

또한 여행의 목적을 언급 할 수있다, 시도 "스포츠 외교"안토니오 이노키는 전 일본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중국어

한국어

북한은 북한 (CNN) - 프로 레슬링 링의 첫 번째 라운드에 그들의 방법을 확인 별과 관중 환호에 북한은 거의 20 년 동안 보아왔다.

그 때, 우리는 행동이 진짜임을 관객을 들었다.

이제 그들은 더 잘 아는, 그리고 북한이 실행되는 두 일 동안 전 액션 스타 게임을 큰 소리로 박수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뭔가 더 크고 더 나은 할 위치"프로 레슬러 존 "독재자"앤더슨 포효 배경입니다.

그는 또한 안토니오 이노키 시도하여 "스포츠 외교"에,이 여행의 목적을 언급 할 수 있습니다, ​​전 일본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일본어

한국어

평양, 북한 (CNN)은 - 별처럼 관객의 함성은 북한 경기 첫 프로 레슬링위한 링에 도로는 거의 20 년보고있다 만든다.

당시 우리는 관객이 액션 사실이라고 생각했다고한다.

이제 그들은 한때 미국의 별은 평양에서 2 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그들의 전략을 실행하도록 큰 소리로 박수 더 익숙하고 감사하고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크고 더 좋은하려면 여기에"프로 레슬러 존 "스트롱"앤더슨은 대기실 신음.

그는 또한 여행의 목적을 암시 할 수 안토니오 이노키의 '스포츠 외교'의 시도는 일본의 전 프로 레슬러 정치인을 돌렸다.

스페인어

한국어

평양, 북한 (현지 시간) - 스타와 같은 관중의 환호는 북한의 한판 승부 첫번째 프로 레슬링 링에 그들의 방법이 거의 이십년 보았다합니다.

그때, 우리는 시청자가 액션이 진짜라고 생각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전 미국의 스타 평양에서 이틀간의 대회 기간 동안 자신의 작전을 수행 할 때 큰 소리로 박수, 더 지능, 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는 뭔가 더 크고 더 나은 할 위치"프로 레슬러 존 "독재자"앤더슨은 무대 포효.

또한 여행의 목적을 참조 할 수있다, 안토니오 이노키에 의해 "스포츠 외교"에 대한 시도는 일본의 전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터키어

한국어

북한은 북한 (CNN) - 약 20 년 동안 북한의 첫 프로 레슬링 링과 같은 박수의 스타는 거의 자신의 길을 보았다.

그는 관객이 실제 행동이라고 생각, 우리에게 말했다.

이제 그들은 더 잘 아는 그들의 작전을 수행하고 감사로 이틀 대회 큰 박수 동안 평양에서 오래 된 미국의 스타입니다.

프로 레슬러 존 "독재자"앤더슨 무대 포효 "우리는 상황이 더 크고 더 나은 만들까요?".

또한, 여행의 목적이 안토니오 이노키 "스포츠 외교"이니셔티브에 의해 참조 될 수있다, 일본의 전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포르투칼어

한국어

평양, 북한 (CNN) - 별과 군중의 박수는 거의 20 년 동안 본적이있다 북한 최초의 프로 레슬링 공격 반지에 그들의 방법을 확인합니다.

그 때, 시청자가 액션이 진짜라고 생각 말한다.

지금, 그들은 미국의 전 별이 평양에서 이틀간의 대회 기간 동안 자신의 작전을 수행 할 때 큰 소리로 박수, 계몽 및 감사합니다.

"우리는 뭔가 더 크고 더 나은 할 위치"프로 레슬러 존 "독재자"앤더슨은 무대 포효.

또한 여행의 목적을 언급 할 수있다, 안토니오 이노키에 의해 "스포츠 외교"에 대한 시도는 이전 일본어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인도어

한국어

평양, 북한 (CNN) - 그들이 본되지 않은 약 20 년 만에 북한의 첫 시합에 대한 군중의 환호 큰 프로 레슬링 링으로.

그때, 우리는 행동이 진짜 관객을 듣는다.

자,이 일의 대회 기간 동안 전 미국의 큰 북한은 큰 소리로 박수, 더 정통한로 구동하고, 감사하고 있습니다합니다.

프로 레슬러 존 "노란색"앤더슨 무대 포효 "우리는 상황이 더 크고 더 나은 만들까요?".

여행의 목적은 안토니오 이노키 "스포츠 외교"노력에 의해, 암시 할 수있다, 일본의 전 프로 레슬링 선수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구글번역기 정확도 테스트구글번역기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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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사진이나 포스팅 삭제하기 

구글검색에 노출된 이미지나 포스팅은 전번효과가 뛰어나며 한번 색인된 문건은 온라인에서 절대로 사라지지않습니다.그러나 때로는 본인의 계시물이 더이상 노출되는것이 싫은때도 있을것입니다.


이때 구글의 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이 노출되지 않도록 삭제하는 방법을 알아 봅니다.


웹사이트 또는 블로그나 까페등 온라인에 공개로 올린 이미지가 구글에 색인되어 원본을 삭제 했는데도 검색결과에 나타나곤합니다. 때로는 실수로 비공개처리하는 과정에서 노출되어 긁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삭제해야 하며 본인외에는 삭제할수 없으며 구글에서도 이런 종류의 삭제는 해 주지 않지만 스스로 할수 있도록 구글웹마스터 도구로 준비 하고 있습니다.

구글봇에 의해서 수집된 글이나 이미지가 색인되어 구글 검색에서 노출되지 않게 하는 노력은 전적으로 올린 본인이 해야한다. 


어떤 이미지나 포스팅을 삭제 하고싶다면 아래 규칙과 방법에 따라야 한다.


먼저 구글계정이 있어야 하며 구글계정에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이 조건을 만족 한다면 구글계정에 로긴한후 


1. 구글 웹마스터 도구로 접속한다.

www.google.com/webmasters/tools/?hl=ko 

2. 삭제할 사이트를 클릭한다.(사이트가 날라가지 않음)

3. 왼쪽 메뉴에서 최적화를 클릭한다.

4. URL 제거를 클릭한다.

5. 새로운 삭제요청 작성하기를 클릭한다.

6. 삭제할 이미지나 포스팅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고 선택창을 확인한다.

7. 방금일력한 URL과 함께 [보류][취소]가 뜬다.


취소를 클릭하지 않으면 몇일내에 검색결과에서 사라진다.

단 원본 이미지를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삭제했을때만 가능하며 원본이 남아있을때는 곧 다시 수집되고 색인된다.

robots.txt를 사용하여 검색엔진이 사이트를 크롤링하는 방법을 지정해서 구글봇의 접근을 막을수도 있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은 사이트 소유자와 전적인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이 삭제를 요청할 수 있으며 타인의 사이트 저작물은 별도의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


위와같이 보류로 나와 있다고 염려할것 없습니다.

하루정도 있으면 사라지고 또 하루정도 있으면 지우고저했던 이미지가  검색에서 뜨지 않습니다.

그 이전에 원본이미지는 반드시 삭제된 상태라야 합니다.

 

몇일 지나서 본인의 웹마스터도구에서 사이트를 보면 아래와 같이 심각한 오류가 나타납니다.



사이트 상태를 확인하면


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


사이트 페이지가 삭제 되었습니까를 클릭해 보면 아래와 같이 다시 복구 할 것인지 삭제된 그대로 둘것인지 결정할 수도 있습니다.

실수로 잘못 삭제 한 것이 아니라면 완전히 삭제되도록 재배포 하지않으면 됩니다.


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구글검색 결과에서 이미지나 포스팅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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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home 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Things Internet의 출발.


Ffuture home은 미래의집이지만 인간을 위해 그안에 있는 많은 도구들과 제품들을 살아서 움직이는 온라인 네트워크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그냥 미래의 발전된 집을 말 하는것이지만 실제로는 무었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가 화두인것이다.


IT미래를 유추해 보는 방법중에서 현재 빅블랜드의 움직임은 중요한 하나의 지표로 볼수 있다.
IFA 2014가 독일에서 열렸고 그곳에서 삼성이 말한 내용중에서 흥미로운 단어가 떠오른다.


빅블랜드인 어떤 회사가 어떤분야에 선행투자를 하는가를 눈여겨 보는 이유는 그 분야와 관련 산업발전으로 이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9월 3일 독일에서의 ‘삼성 언팩 2014와 다음날 4일 ‘IFA 2014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할때 언급된 내용을 인용해서 개인적으로 되새김 해 본다.

소비자가전(CE) 부문 대표이사의 IFA 2014 기조연설에서 갤럭시 노트4, 기어 VR, 로봇청소기 파워봇(VR9000) 등의 예견할수 있는 내용에 대해서 새삼스레 말하는것은 아니며 기조연설에서 ‘혁신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가’에 대한 말 까지도 미래 IT가 나아갈 방향을 말하는것임으로 지당한 서론으로 느낀다.


다만 이번에 나온 새로운 단어는 아니지만 데이터 기반의 수많은 서비스들을 서로 연결시키려고 하는 발전 속도가 지금과 같은 추세로 나갈때 구체적인 숫자까지 언급하며 그 성장 잠재력이 얼마나 큰가를 말하고 있는데 주목한다.


사물인터넷과 Ffuture home사물인터넷과 Ffuture home


윤부근 대표이사의 연설내용에서 빅데이터 시장의 성장을 말한것은 결국 수없이 많은 스마트 기기들이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어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의 일원으로 자리할 것으로 말하고 있다.
이미 사물인터넷이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결정한 내용으로 인식되며 사물인터넷은 혁신적인 속도를 내며 가속화시킬 것으로 말하는것은 그 규모는 모르지만 인적 지적 선행투자가 진행됨을 말한다.


우리의 집에서부터 시작된 연결은 사물인터넷을 통해서 미래는 얼마나 거대하게 변할지 그 규모는 예측할수 없을만큼 거대하다.

사물인터넷의 발전 방향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에 대한 정답이 있는것은 아니다.

다만 변화를 예측하고 이에 대한 삼성이 내리는 해답으로 ‘퓨처홈(future home)’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매년하는 미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지만 아울러서 이번엔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다.
이 거대한 빅데이터 공유는 참여하는 블랜드들이 동시에 공동으로 추진할때 더욱효율적이기 때문이라는 이유에서 일 것이다 .그리고 빅데이터는 지구상의 어떤기업이 독점하거나 할수도 없는 영역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다만 집에서 부터 출발하는 사물들을 공유하는 영역까지만 빅블랜드가 담당하는 패턴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퓨처홈을 통해서 앞으로 삼성전자가 무었을 보여 줄지를 예견하는것은 좀 성급한 것 일수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삼성이 기술적으로 어떻게 우리 생활의 일부로 다가올것인가에 대한 해답은 곧 알수 있을것으로 생각한다.

이미 설정된 패러다임은 퓨처홈이라는 말이 대신하는데 이는 첫째 연결성을 가시화하여 인간들의 삶에서 각종 이슈들을 네트워크 안에서 해결한다는 것이다.
이 안에는 도시화,고령화,위험요소,비상사태등을 막라한다고 볼수 있다.


이제 시작단계로 퓨처홈을 말하는데 이는 하나의 콘텐츠로 볼수 있으며  삼성이 말하는 단어일지라도 앞으로 이 콘텐츠로 누가 어떻게 무었-무었으로 꽃을 피울지는 모르는 일이다.

이미 삼성은 퓨처홈이 담당해야할 이슈들을 목록화하고 접근하고 있다는것은 이번 연설에서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래서 어쩌면 발빠르게 이분야에서 누구보다 앞서 우리에게 실제적인 편의성으로 다가올것으로 믿는다.

그렇지만 미래에 거대한 사물인터넷이 살아서 움직일때 그 네트워크를 누가 주도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 일이다.

다만 퓨처홈 서비스는 인간에게 어떻게 다가오는것이 바람직하고 어떤 제품부터 시작해야하는가에 대한 연구는 먼저 시작하는 곳에서 길을 여는 것임으로 진보된 기술까지도 먼저 확보하게 되리라는것은 짐작 할 수 있다.


현재 퓨처홈의 핵심에 대한 언급을 하지만 나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지금 말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에서 꽃을 피울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사람의 몸에 달라붙어 동작하는 작은 기기나 가전제품의 동작을 모니터하는정도의 단세포적 활용을 뛰어넘어 거대한 스케일의 도시를 통합하는 그런 규모로 발전할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그때에는 사물인터넷은 빅데이터의 작은 한나의 회선에 불과하게 될수도 있다.


지금 첫째,둘쩨,세째로 말하는 내용은 충분하게 타당성있는것으로서 당장 시행할수 있는 것들이지만 적어도 미래 사물인터넷은 빅데이터 그 자체가 주도하며 이것들이 퓨처홈을 관리하는 단계라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20세기의 PC시대가 혁신 할 때가 온것이며 그 혁신은 빅데이터가 스스로 움직일수 있도록 수많은 센서를 연결시켜주는 일일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혁신을 위해서 수많은 사물들에게 눈과 입과 귀를 달아주는 초보적인 걸음마가 시작된다.

그후에 진정한 혁신은 빅데이터가 스스로 인간을 위한 최적한 상태를 제공하는 단계일 것이다.

그 방대한 미래의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로 가는 일이 이제 막 시작된 것이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사물에 센서나 데이터 취득이 가능한 구조의 인터넷을 연결한 기술로 빅 데이터를 중심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는 네트웍기술이다.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2009년까지 사물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는 9억 개였으나 2020년까지 이 수가 260억 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22년까지 10년간 사물인터넷이 14조 4천 달러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인터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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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의외로 강력한 계정보호방법


구글이 도입한 2단계인증은 어려운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간단하게 자기휴대폰과 연계하는 방법이지만 강력한 계정보호를 가능하게 합니다.


간단하지만 의외로 강력한 구글의 2단계 인증입니다.

어디에 가입 할 때 확인코드를 문자로 발송하는것은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보안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가입 할 때 사용하고는 있지만 로그인 할 때 랜덤코드를 한번더 발송하고 자기 휴대폰으로 확인하는 방법은 의외로 강력한 보안 방법인 것 입니다.


만약 어떤사람이 2단계 인증을 사용한다면 비밀번호와 휴대전화 두 가지계정의 보안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뚫을수 있는 조건이라야 가능하게 되는 것임으로 기술적으로는 불가능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온라인에서 비밀번호 도용은 생각보다 쉽게 일어 날 수 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애드센스뿐만아니라 계정으로 직접적인 경제활동과 연결되는일은 더욱더 많아 질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계정보호를 확실히 해야할 것이며 이 방법이 꽤 좋은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사람들이 흔히 여러 사이트에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곤 합니다. 

인터넷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하거나 간단한 정보를 요구할때 비밀번호를 1회용으로 쓰지않고 기존의 자기 비밀번호를 무심코 사용하곤 합니다. 

고도로 계산된 이메일의 링크를 함부로 클릭해서 정보가 이송될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되어서 비밀번호가 노출되었다고 하드라도 본인의 휴대폰을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상 접근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나쁜 의도로 내 비밀번호를 탈취한 자가 로긴을 시도 하드라도 그 사실을 본인이 자동으로 알수 있을 뿐만아니라 계정은 자동으로 보호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비밀번호를 아는 타인이 내 계정을 드나들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2단계 인증으로  작은 불편함을 겪는것이 큰 손해를 맊는 다고 생각할때 출분히 감수하고 사용할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나인 것처럼 가장하여 주소록에 있는 연락처로 유해한 스팸이 메일을 수백만통씩 마구뿌려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는 내 계정을 이용하여 다른 계정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해서 뱅킹이나 , 쇼핑몰을 이용해서 금전적인 손해를 보게 할수도 있습니다. 


구글계정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2단계인증사용하기" 를 클릭하면 2단계인증 시작하기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사용 방법은 계정 로그인 과정에서 한단계가 추가됩니다. 

 

1. 비밀번호 입력 -

Google에 로그인할 때 평소처럼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2.,인증 코드 입력 

비밀번호 입력 후 문자, 음성 통화, Google 모바일 앱을 통해 휴대전화로 전송된 코드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3.간단하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할 때 특정 컴퓨터에서 코드를 다시 요청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해당 컴퓨터에서 로그인 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됩니다. 


4.본인이나 다른 사용자가 다른 컴퓨터에서 계정에 로그인하려면 다시 코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계정은 여전히 보호됩니다


5.강력한 보안 단계가 추가되는 결과입니다. 

비밀번호만을 사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보호하지만  2단계 인증을 사용하면 악의적인 사용자가 비밀번호를 해킹해도 내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또 휴대전화의 오픈비번이나 패턴까지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별거아니지만 악의적인 제3자가 로그인하려고 한다면 로긴비밀번호와 나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강력한 보안벽으로 작용될것입니다.



만약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그때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옵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알수 있습니다.




구글 계정보호 강력한 2단계인증

만약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그때 사용할 수 있는 백업 옵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알수 있습니다.


2단계인증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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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얼 공유의 대안은 없는것인가.


한때 수많은 소시얼공유 콘텐츠들과 메타블로그 북마크등이 구글을 비릇한 대형 포털들의 통합 수집공유 프로그램이 차츰 줄어드는 가 하다가 사용자들도 실제로 유입경로를 보면 소시얼공유로 부터 유입되는 숫자는 미미해 젔다.
이제는 점점 강력한 포털이 더 강력해지는 세계적인 느낌이 든다.

세계적인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최고의 아이템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하려는 것처럼 국내에서도 최고를 지향하는 대형 포털들이 더욱 좋은 서비스로 다가오길 기대한다. 


잘나가든때는 블로그 유입경로를 보면 내개는 거의 50%이상이 몇몇 소시얼 북마크 공유프로그램으로 부터 유입된적이 있었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Adthis가 활발하게 움직이는것 같지만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곳에 감사할 따름이다.


한때는 블로그나 기타 웹페이지의 아티클 말미에는 북마크 공유 버튼을 줄줄이 달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오늘 또 블로거들로부터 친숙한 파란 배너의 MIXH가 종료한다는 안내를 보면서 그동안 열심이 노력한 그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또다른 좋은 아이템으로 블로그 운영자들과 좋은 만남이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동안 수고 했습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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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독자 OS 발표
COS(China Operating System)-中國自主操作系統.


컴퓨터 OS즉 운영체제는 그 기기가 데스크탑이든 모바일이든 또는 사물이든 관계없이 절대적인 운영환경을 주도한다.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데스크탑및 광범위한 기기운영체제를 점유하고 있다.

구글은 모바일기기의 운영체제를 가장 많이 확보하며 그뒤를 애플이 점유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윈도우가 차지한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으로 독자적인 운영체제개발을 시도한 나라는 많지만,아쉽게도 어느국가도 성공한 예는 없다.


COS(China Operating System)중국 독자 OS시대 발표 COS(China Operating System)-中國自主操作系統.


도리어 국적없는 
리눅스(Linux)가 윈도우 다음으로 사용자를 확보 하고 있으며 이 운영체제는 전문가 집단을 위주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무료인 장점이 있고 오픈소스라는 매력과 더불어 발전할 가능성이 크지만 어떤 나라의 소유물은 아니다.


거대 인구를 가진 중국은 정부주도로 오는 10월 말까지 독자적 PC와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내놓을 예정이라고 중국 국영인 신화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중국정부의 이 계회을 이끄는 중심에 중국 국무원 산하 과학기술분야 최고 학술기구인 중국공정원(Chinese Academy of Engineering)의 니구앙난 엔지니어가 있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었으며 이제 올 10월 안으로 중국의 독자적 운영체제를 내놓는다고 한다.


중국이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가 중국 내 컴퓨터에 탑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중국은 자체적으로 많은인구가 있기 때문에 성공여부가 주목된다.


세계 각국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품질경쟁에서 주도하지 몯하고 도태되었지만 이번의 중국운영체제는 상당한 품질로서 빠른시일내에 중국내 데스크탑에서 외국운영체제가 사라질것으로 말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니구앙난은 모바일 운영체제까지도 그들이 개발한것으로 구글 안드로이드와 경쟁할 것이며 3~5년 안에 이를 대체할것이라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중국정부주도의 ‘운영체제 개발동맹’은 독자적 운영체제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으며 출시 배경에는 지금까지의 세계각국이 말하는 특정회사제품의 독주에서 벗어 나겠다는 의도로 말하지만, 일정부분 정치적인 이유도 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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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으로 블로그를  하려고 등록합니다.


블로그를 하려고 도메인을 낸다는것이 이상할지 모르지만 내 블로그를 내도메인으로 한다는데 뜻을 두고싶기 때문입니다.

도메인 이름 짖는데 시간 뺏기고 넉다운 되었다가 장고끝에 악수나온다드니 별로이지만 정하긴했습니다.

결국 Allblog라는 뜻으로 라틴어로 http://omnislog.com으로 선정했지만 크게 마음이 드는것은 아닙니다.

사실 어쩔 수 없이 정하고 만 것이지요.


가비아에서 도메인 내고 네임서버 설정 하고 곧바로 동작시킵니다.

옛날에는 도메인내고 네임서버 설정하고 동작하는데 빨라야 하루 늦으면 2일도 걸린적이 잇었는데 한시간도 안되는데 바로 네임서버 동작한다는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기왕 하는것으로서 캡처해서 자축합니다.


DNS세팅은 아래 그림의 숫자가 가리키는 순서대로 가비아 홈에서 도메인>네임플러스>호스트아이피추가관리 >호스트 IP정보관리까지 순서대로 입력하면 끝입니다.

IP주소는 호스팅으로 연결해주는 작용을 하는것입니다.

아래보이는 IP는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피입니다. 


도메인 가비아 DNS세팅새 도메인 가비아 DNS세팅


도메인 가비아 DNS세팅도메인 가비아 DNS세팅


1차 2차 네임서버 설정1차 2차 네임서버 설정

마지막으로 티스토리 기본정보에서 블로그주소를 도메인을 2차주소로 하고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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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블로그를 오픈하며 첫 글을 씁니다.

어느 블로그의 글에서 퇴직한 분이 모든것을 버리고 편하게 살다보니까 어느듯 90세가 되었고 그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보낸 허탈함을 이야기 하는것을 읽었습니다,

은퇴하며 시니어가 될 때 부터 지금까지 보낸 30년이란 세월을 당시에 당장 무었인가를 시작했다면 그 긴 세월 무었이든 했을것이라는 후회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고 포기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시작한다면 그분이 버린 30년만큼을 얻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니 더 이상도 얻을것이며 작게는 10년이라도 얻을수 있을지 모르지 않는가 말입니다.

블로그를 한다고 해서 무었을 얻겠는가라고 묻는다면 아무 대답도 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등산을 안하는 사람이 산에 가면 먹을것이 나옵니까?
힘들게 거기는 왜 자꾸 올라 가느냐고 묻는다면 적절한 대답을 할 수 없는것과 같습니다.

그렇지만 무었인가는 있으며 그것을 한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하다보면 적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는것 보다는 하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것이라고 믿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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