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트레킹-길걷기 OBD 2018. 6. 10. 13:04
강화도 마니산은 명산이고 그 유래도 뜻깊은 곳이라서 나이가 한살이라도 더 먹기전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부산엔선 먼 거리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승차시간만 11시간이니까 차 타는 시간만해도 몸이 지치고 나가 떨어집니다. 마니산은 해발 472.1m로 그리 높은산은 아닙니다. 그래도 만만한 산은 절대로 아닙니다.산 높이 그 자체가 해발 높이 그대로이기때문에 해발1000m이상의 산을 기본 고도 4~5백메터에서 출발하는것과 같기때문입니다. 산행은 아래지도의 화도면 매표소를 출발지로하고 함허동 주차장을 날머리로 하는 코스로서 1코스로 등산했습니다.사실 총거리는 얼마안되기때문에 어느코스를 택하거나 상관 없지만 2코스를 택하는것이 더 빠를 수도있습니다.계단길 코스는 체력을 많이 소비해서 지칠 수도있기때문에 조심해..
여행-유적-역사인문전반/등산-트레킹-길걷기 OBD 2018. 3. 26. 18:32
모자에 말라 붙은 땀을 보면서 땀과 노폐물을 알아봅니다. 산을 좋아해서 등산을 자주합니다. 필자는 땀을 잘 흘리는 편은 아니지만 운동을 하면 땀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좀 많이 나오는 편이긴합니다. 그래서 물도 다른 사람보다 자주 또 많이 마시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별 힘들지 않는데도 마구 흘리는것은 아니며 적어도 한시간 정도는 걸어야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땀이 나면 여러가지로 신체적인 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속에 쌓여있던 좋지않은것들이 땀과함께 배출되어서 건강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어 알고있습니다. 산을 다니다보면 무더위가 느껴질 정도가 아닌 한겨울에도 땀은 나옵니다. 아래 사진은 어제 재약산 등산을 하면서 흘린 땀이 모자에 스며나와서 마른 후 염분이 나타난 것입니다.몸속의 염분이 이정도 배출된 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