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후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7.21 뎅케르크 전투 Battle of Dunkirk
  2. 2015.08.06 암살(暗殺)을 보고 감사하며 쓰는 후기(後記). (1)

뎅케르크 전투 The Battle of Dunkirk

됭케르크전투는 2차대전중 1940년 5월26일 영국군이 병력 33만명이상을 스스로 지원하기도하고 징발되기도한 각종 민간인 선박까지 동원해서 성공적으로 철수작전을 완성한 전투이다.

우리나라 흥남철수작전과 비교되지만 뎅케르크 철수작전은 공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훨신 암울한 상황에서 이룬성과이다.

이유는 모르지만 승기를 잡은 독일이 해안까지 밀린 연합군을 뎅크르크에서 진격을 멈춘것이며 이 시간을 놓지지않고 수많은 병력을 철수하는데 성공한다.

만약 독일이 승기를 잡은 이 찬스를 놓지지않고 거세게 해안으로 돌진했다면 영국군은 수많은 전사자를 냈을것이며 세계사는 다시 쓰여졌을것이라고 말하는 유명한 전투이다.


됭케르크 전투는 프랑스에서는 Bataille de Dunkerque라고 하며 영어권에서는 Battle of Dunkirk라고 하는데 제2차 세계 대전때 서부 전선에서 일어난 전투 중 철수 작전이다.
됭케르크 전투는 1940년 5월 26일 시작하여 6월 4일 연합군의 다이나모 작전으로 끝난전투이다.


독일 정예 군단 두개와 붙은 아라스 전투작전이 실패하고 해안으로 후퇴하던 영국군의 암울한 상황에서 병력손실을 최소화한 철수작전으로 전사에 길이 남는 전투로서 후퇴하며 승리한 유명한 전투이다.


전쟁은 후퇴도 전진도 똑같은 전술이며 병력 손실을 최소화하는것이 곳 승리일 것임으로 이 철수 작전은 영국이 후퇴로 승리한 전쟁입니다.

영국은 이때 고스란히 철수한 병력을 기반으로 미국이 지원한 군수품으로 다시 대륙을 공격해서 연합군이 승리한 것으로 볼수가 있다.       


The map of Dunkirk warThe map of Dunkirk war

The map of Dunkirk war 뎅케르크 전투 지도

독일이 철수하는 영국군을 바다에 수장시키려고 항공기로 수많은 폭격을 하는가운데 영국군의 항공기가 공중전을 벌이며 절박한 가운데 이룩한 큰 성과이다.


오늘 나는 이 빛나는 전투의 하일라이트를 간추리고 적절히 묘사여 만든 영화 뎅케르크를 관람했다.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그옛날 그 무덥던 날 일어난 한국전쟁을 상기하며 처절한 전장속에서 들리는 음향효과와 함께 한여름 더위를 식히며 즐감했다.


영국사령관이 수많은 민간인 선박들이 병력을 구출하기 위해 나타난 모습을 보며 조국이 온다고 말한 그 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철수하는 군인이 국가를위해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하는 반면 철수가 부끄러운일이 아니며 살아온것이 가장 장한것임을 일깨워주는 장면이나 철수한 그들이 다음번엔 더욱 용맹한 군인으로 재 탄생해서 그들의 조국에 승리의 영광을 안겨 주지 않았는가를 생각하며 나름대로 뎅케르크 후기로 남긴다.

 




Dunkirk warDunkirk war


뎅케르크 전투뎅케르크 전투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암살(暗殺)을 본후 감사하며 쓰는 후기(後記)..



영화 암살(暗殺)이 이미 천만 관객을 조기에 달성하리라는 것은 기정사실이 되었다.
우리국민의 약 5분1이 보게되는 이 영화가 아마도 우리의 마음속에 흐르는 정서와 동기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나간 일제시대 어느시기에 우리의 조국과 그 역사를 되찾으려다 산화한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남긴 흔적들 중에서 2015년의 한 여름에 한 부분이라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준 이 영화에 감사한다.


어렵고 힘든 때에 살아 남아야 하고 또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었인지를 결정하고 목슴을 던젔던 일은 지금 우리는 함부로  말로도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다.


조국과 후손을 위해서 살아 남아야 하는가 하면 어떻게 자기를 포장하고 짧은 한 인생을 부귀영화로 살 것인가의 답을 방정식처럼 풀어주는 공식은 없다.


인증샸인증샸


그러나 어렵고 힘든 가운데 어떤길로 달린자가 더 옳은 길로 간 것인가를 알수 있게 해 줬으며 혹시라도 또 이렇게 똑같은 시행착오의 길로 가지 않도록 한번 가 본 우리의 선열들이 인증샸을 남긴것을 영화로 보여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여름 편안하게 몇시간을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의 한 장소로 안내하고 거기서 벌어진 처절한 장면들을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한다.


올해는 광복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이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고 광복된 조국의 영광스런 첫해에 이땅에서 태어난 사람이다.그래서 올해가 내게는 더욱 아련한 궁금증들을 사실적으로 느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이 시대의 이야기들을 때때로 리얼하게 말해주던 나의 부모들은 이미 떠났으며 나는 내가 들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나의 후손들에게 말 해 줄 수 있는 사실에는 한계가 많아서 안타깝다.  

그때 광복으로 흥분된 조국이 영광스럽고 감격스럽기만 했지는 않았다는 사실들을 잘 알며 도리어 혼란스럽고 어수선한 시대에 나의 부모세대가 그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지금의 나를 있게해준 처절한 삶의 이야기를 이번 광복70주년을 맞이해서 나로 하여금 상기 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로 감사한다.


영화 암살(暗殺)영화 암살(暗殺)


사람이 살면서 때때로 정체성을 강요해야 할때가 많다.
이것은 노파심이나 우려나 이런 말로 풀이할수 없는 이땅에서 나고 자란 우리들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때 우리를 고통과 절망으로 내몰던 사람들이 우리의 이웃국가로 엄연히 존재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자꾸만 우리와 대립하고 있다.


우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피할수도 피해서도 안되며 용감한 우리의 선열들처럼 우리는 슬기롭게 일만년 우리의 역사를 좀더 영광스럽게 보존하고 또 좀더 낳은 환경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한다.


살면서 언제나 조국을 말 하라고 한다면 살면서 언제나 태양을 감사하라고 하는 것처럼 자꾸만 되뇌일수는 없는것이지만 이 암살영화처럼 가끔 훌융한 작가분이 이런 작품을 통해서 역사의 어느지점으로 안내해 준다면 잊고 살던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잠간이나마 역사를 되돌아 볼 것이다.


2015년의 무더운 여름날에 쓰는 영화후기.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8.06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