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금정산 등산하던때 범어사 뒤켠에서 본 오이하우스 사진입니다.
올해는 유난한 가뭄때문에 농가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 이곳 비닐하우스를 들여다보고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주인장의 허락을 받고 들여다본 비닐하우스는 생각보다 훨씬 잘키워낸 오이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이미 수확을 하는 모습이며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이가 최상급 품질로 충분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굳이 하나 먹어 보라고 하였지만 사양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뭄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할텐데 오이농사 짖는분의 노고가 느껴져서 오래 머물지않고 나왔네요.

농사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어슬렁거리면 농부한테 걸리적거릴뿐 좋을건 하나도 없다는것을 잘 아지요...

오이 하우스ILCA-77M2 | Pattern | 1/125sec | F/5.6 | 18.0mm | ISO-100 | 2017:06:24 10:14:54오이 하우스


오이 꽃ILCA-77M2 | Pattern | 1/100sec | F/6.3 | 60.0mm | ISO-100 | 2017:06:24 10:15:01오이 꽃

싱싱한 오이ILCA-77M2 | Pattern | 1/60sec | F/5.6 | 35.0mm | ISO-100 | 2017:06:24 10:15:12싱싱한 오이


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ILCA-77M2 | Pattern | 1/125sec | F/7.1 | 26.0mm | ISO-100 | 2017:06:24 10:15:19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

오이 비닐 하우스ILCA-77M2 | Pattern | 1/160sec | F/6.3 | 18.0mm | ISO-100 | 2017:06:24 10:15:24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ILCA-77M2 | Pattern | 1/125sec | F/5.6 | 18.0mm | ISO-100 | 2017:06:24 10:15:29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ILCA-77M2 | Pattern | 1/100sec | F/6.3 | 50.0mm | ISO-100 | 2017:06:24 10:15:35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출하ILCA-77M2 | Pattern | 1/160sec | F/9.0 | 35.0mm | ISO-100 | 2017:06:24 10:15:53오이 출하

오이 출하ILCA-77M2 | Pattern | 1/250sec | F/8.0 | 22.0mm | ISO-100 | 2017:06:24 10:16:05오이 출하

최상급 오이 상품ILCA-77M2 | Pattern | 1/160sec | F/8.0 | 55.0mm | ISO-100 | 2017:06:24 10:16:44최상급 오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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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노는 모습은 언제 봐도 예쁩니다.

휴일날 나들이 갔다가 바닷가에서 어린이들이 작은 의자를 열차처럼 연결한 키즈 놀이 기구를 타는것을 봤습니다.

작은 나무 의자에 앉아서 손에 손에 팔랑개비를 돌리며 살랑 살랑 부는 바닷바람 맞으며 앙징맞은 기차를 타고 신나는 어린이 노래를 들으며 지나 가는데 정말 예뻣습니다.


예쁜 딱정 벌레같은 보호 헬멧을쓰고 어린이라기 보다는 유아에 가까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나도 손자 손녀를 데리고 왔다면 안태워주고 지나가진 않았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껏 뛰놀수있고 좋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레에있는 유튜브 영상은 커피한잔 하려고 라운지에 올랐다가 내려다보며 담은 동영상입니다.


어린이열차ILCA-77M2 | Pattern | 1/800sec | F/8.0 | 20.0mm | ISO-200 | 2017:06:18 14:16:02어린이열차

키즈열차ILCA-77M2 | Pattern | 1/640sec | F/10.0 | 40.0mm | ISO-200 | 2017:06:18 14:32:50키즈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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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레코드 보다가 ...
나는 블랙박스를 언제나 켜 놓고있습니다.
일종의 보험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바테리가 성능이 저해되어서 새 바테리를 교체해 가면서 언제나 켜놓고있었네요.

그런데 블랙박스를 봐야 할 일이 생겼네요.
운전석 옆 앞뒤 차문을 누가 쫙 긁고 지나갔습니다.
파킹을 하는곳의 위치가 운전석 쪽이 밖으로 노출되도록 되있으니까 그쪽이 긁힌것입니다.


이벤트 녹화에는 없네요.
설정도 예민하게 해 놨는데..
저속으로 살살 밀었나 보네요.그래도 충격이 있었을텐데 아무튼 이벤트녹화엔 안잡혔구요..


차를 자주 보지 않을때를 대비해서 메모리를 64기가로 넉넉히 확장해서 장착했구요 ..

자동차를 자세히 보지 않은것이 몇일 됬나보네요.
시간을 내서 메모리를 빼내서 PC USB에 꼽고 느긋이 주차 레코드를 봅니다.

그런데 환장하겠습니다.
딸랑 2일전까지만 녹화데이터가 있네요.
2일이상은 덮어 쒸워가면서 지워지나 봅니다.

어차페 덮어 쒸워갈려면 주행레코드를 더 많이 지워 가고 주차레코드는 최대한 메모리가 허용하는 한 데이터를 보관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운전중 녹화되는 노멀 녹화는 한달전것 까지도 있는데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 해 봐도 운전중 사고가 발생했다면 즉시 운전자가 알아 차리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만 아니 3일정도만 녹화 데이터가 살아있어도 충분히 데이터를 확보하는데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차 녹화는 사고가 나도 운전자가 모를수가 있기 때문에 훨씬 이전것까지 메모리가 허락하는 한도안에서 오래 전겄까지 녹화 데이터가 살아 있어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집을비우고 3일전에 자동차에 문제가 생겼다면 못보게 되는것입니다.

이번 몰래 자동차 긁고 지난간 일을 당하고도 데이터가 없는것을 알고 나니까 허탈하기 까지 합니다 .블랙박스 달아놓고 끍고 도망간 자동차 잡으려 했던 희망이 사라진것입니다.
또 내돈으로 칠 해야겠네요.. 


2일마다 자동차 끍혔는지 살펴 볼수 없다면 바테리만 잡아먹지 주차할때 블랙박스 계속 동작 시킬 이유가 없겠네요.
괜히 바테리보호 시간을 해제하고 녹화 할수 있을때가지 녹화 되도록 설정해 놓은게 쓸데없는 짖이었습니다...

차가 긁혔는데도 블랙박스에 찾을수가 없어서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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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온천천로를 걷다보면 온천천 하부쯤부터 벚꽃나무 아래로 나무데크 길을 잘 만들어 놨습니다.
점점 이 거리가 활성화 되는 느낌이 들고요...
젊은이들이 주로 찾아와서 이 부근 분위기도 역동적으로 바뀌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가계들의 인테리어도 과감하고 분위기도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
동래사람이라서 가금 길걷기를 할땐 이곳까지 왔다 가곤 하는데 돌아갈땐 나무 데크의 쉼터 의자에서 좀 쉬었다가기도 하는데 , 아직은 좀 덜 짜인것같지만 차츰 디테일이 좋아질것으로 생각하고 동래의 한 지점에 특이 거리가 발전하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이곳 카페거리에는 맛집 커피전문점 등이 나름대로 분위기를 조성해가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무슨대학교앞 거리가 젊은이들의 만남의장소로 인기있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전혀 엉뚱한곳에 특이 거리가 형성되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동래 주민으로서는 반갑고 좋은일로 생각합니다. 


아래사진은 카페거리의 어느 가계 이층인데 한낮에 보는 분위기가 이국적으로 밝은 느낌이 좋아서 담은것입니다. 

온천천로 카페거리ILCA-77M2 | Pattern | 1/500sec | F/11.0 | 30.0mm | ISO-400 | 2017:06:13 13:18:22온천천로 카페거리

온천천 카페거리ILCA-77M2 | Pattern | 1/160sec | F/11.0 | 18.0mm | ISO-400 | 2017:06:13 13:23:56온천천로 카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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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전해질 보충용으로 간단한 건강음료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식초와 오이의 궁합은 많은 사람들이 소개하고 있으며 문헌등에서도 좋은 조합이라고 알려지고 있는 식 재료입니다.
레시피는 조선닷컴 푸드코너에서 소개한 대로 만들었습니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이 정량으로 되 있는데요 꼭 이 비율대로가 아니드라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나는 이비율에서 식초를 조금더 많이 넣어서 좀신맛이 강할정도로 먹고 있는데 컨디션 회복에 상당히 도움되는 느낌입니다.

천연 건강음료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1.0 | 18.0mm | ISO-200 | 2017:06:09 16:31:06천연 건강음료



조선닷컴 푸드 코너에서 소개한 효과를 아래에 첨부 합니다.


******** 이하 조선닷컴 발췌 *********
동맥경화증,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이 있을 때 혈관의 탄력을 높이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혈관 벽을 깨끗이 청소하는 천연 이온음료가 있다. 지금 소개하는 오이와 식초를 사용해 천연이온음료를 마신다면 혈관 병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오이 1개, 식초 15g, 천일염 3g, 생수 1ℓ를 넣고 2~3시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염분을 머금은 생수 속으로 오이의 비타민, 무기질 등이 빠져 나와 식초와 함께 어우러져 혈관 건강에 탁월한 최고의 천연 이온음료가 된다. 오이는 산성화된 몸을 회복하고 혈액을 정화시켜주며 식초는 항균작용, 소금은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다.

발췌 출처 : http://food.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05/20121005021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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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를 알아봅니다.

해피벌룬 행복가스 웃음가스등으로 불리는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가 최근 문제가 되는 가운데 환각물질로 지정되고 단속이 강화 된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이 물질에 특별히 관심 가지고 있진 않지만 파티장 등에서 사용되고 있었고 부작용도 보고되고 있었던 물질이군요.


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라고도 하며 영어로 Nitrous oxide라는 이 물질은 질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한 개로 이루어진 기체 화합물입니다.

화학적으로 일산화이질소 또는 산화이질소라고도 하는데 화학식을 보면 N2O로 구성을 짐작 할수있습니다.


특히 이 기체는 감미로운 향기를 풍기며 맛까지 달콤해서 행복감을 느끼게하며 몽롱해지기 때문에 사용해본 사람은 유혹에 빠질수가 있다고합니다.


마취성이 있기때문에 전신마취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 의료용 기체입니다. 
보통 산소 10%를 혼합하여 사용하는데 독성이나 자극성은 약한편이지만 높은 농도 때문에 산소 결핍증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우려된다고 알려지고있습니다.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일산화이질소(一酸化二窒素),소기(笑氣)즉 웃음 가스, laughing gas. Humphry Davy 's Nitrous Oxide


녹는점이 -70.16℃이고 끓는점도 -0.48℃이며 비중은 공기대비 2.530입니다. 

색갈은 액체상태나 고체상태에서 백색이며 상온에서는 승화되기 때문에 기체로 변합니다.

물이나 알코올에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있습니다.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아산화 질소(亞酸化窒素)를 처음 전신 마취제의 효능을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화학자 험프리 데이비 Humphry Davy 입니다. 


독학으로 공부해서 1798년 브리스톨의 기체연구소에 들어가고 거기서 1772년 이 가스를 발견하고 흡입시 기분이 좋아지고 걱정과 자제력이 사라지고 몽롱해진것을 알아내고 왕립학회 회원이 되어 작위까지 받게되고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린 학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험프리 데이비가 무색의 이 가스를 아산화질소라고 부르며 효과도 증명한 것입니다.
웃음가스라고 하는 별명은 이 가스를 흡입시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서 꼭 웃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마약 풍선등으로 불리게 되고 사용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환각물질로 지정해서 단속 강화에 나서기로 한 것입니다.


이 기체의 상질을 살펴보면 이 기체속에서 불타는 재료들은 더 잘탄다고 합니다.

화학적인 성질은 산과 비슷하고 웃음 가스 laughing gas 즉 소기(笑氣)라고 불립니다.


환경적으로 이 개스는 지구 온난화를 악화시키는 물질이며 그것의 정도는 일산화 탄소의 20배,이산화 탄소의 250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후유증으로는 자주 사용한다면 간이나 폐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주 사용처:

의료용 마취제,반도체 제조에 이용,적외선 분석에 이용.
주의:산화성으로서 공기 또는 산소와 접촉시 폭발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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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모르는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고속도로를 통해서 다니다 보면 종종 엄청난 속도로 휙휙 지나가는 자동차들을 보게된다.
차종을 보면 여러 가지이며 보통 사람들이 타는 일반 자동차로서 특별할게 하나도 없는 자동차이다.


그런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을 보통사람인 나의 생각 범위로 유추해 보면 찍혀도 문제없는 차일 수도 있고 ,돈이 많아서 과태료 정도는 눈도 깜작 안할수도 있는 사람일 수도 있고 혹은 업무가 바뻐서 과태료는 다음 문제고 우선 빨리 가야할 일이 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장시간 운전할 경우 과속으로 휙 지나가는 자동차가 상당히 많다는 느낌이 든다.
저 속도로 고속도로 구간의 카메라 숫자를 생각해 보고 만약 전부 통과 한다면 내가 아는 범위에서 엄청난 과태료를 물어야 할것이다.


나는 내비가 띵똥 전방300m앞에 과속감시 단속중입니다 "주의하세요"라는 멘트가 나오면 마음이 그만 쪼려서 발이 들리고 속도가 자동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때 갓길쪽 옆 차선으로 휙 추월해서 앞으로 달려 나가는 차가 있다.
저 멀리 사라지는것을 보면 아슬아슬해서 걱정이 된다.

그래서 이해 하려고 애써본다.

감시 카메라 영상을 본적이 없어서 확실한건 아니지만 아래 그림처럼 가상해 보면 좀 잘 안보이는 지대가 있을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과속 전문 운전자는 그 사실을 알기때문에  카메라 눈이 잘 못보는 차선으로 달리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그림처럼 카메라가 여러개 설치된 곳에서는 안통하는 논리지만 한개만 있는곳이 많다.
특히 요새는 갓길에도 많다.

갓길 카메라가 제대로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돈이 아까워서 살살 다니는 사람이라 잘 모른다.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과속 단속 카메라에 안찍히는 방법이 있나 ?



예를 들어서 도로옆 사이드 카메라가 있는곳이나 갓길 단속중인 곳은 1차선으로 달리고,
1차선 감시카메라가 있는곳은 4차선으로 달린다면 과속카메라에 찍히긴 해도 넘버숫자가 비스듬한 각도 때문에 정확히 읽기가 좀 애매해 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전문가들이 판독한다면 이것도 이유가 되지못하겠고...

또 카메라 성능이 좋다면 화각이 제대로 잡힐수 있는 원거리에서 찍는다면 문제는 없는 괜한 생각일뿐이고...


그렇다고 해도 게속해서 칼치기라 하든가 지그재그로 달리는 과속차량 운전자들은 어떤 대책으로 과속단속 카메라를 무시 하는지 설명으론 불충분하다. 


내 블랙박스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바로 뒤에 있거나 바로 앞에 가는 자동차 외엔 1차선 주행중 3차선으로 추월해 가는 자동차의 번호를 읽을수는 없었다.

하여튼 과속질주하는 운전자는 일반인의 상식으로 설명 불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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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실내 지독한 냄새 해결

갑자기 창문을 열어도 닫아도 환기를 실내로하거나 실외로하거나 지독한 냄새가 나기시작한다.
이거머 머리가 아프고 목이 칼칼해져서 환장하겠다.

뒤족 머플러에서 나는 냄새 바로 그거다.
뉴스포티지 디젤 매연냄새는 좀 특이하게 독한냄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엔진쪽이나 머플러 어디서 매연이 새어서 실내로 들어 온다고 가정 할수가 있다.
다만 밖에서 샌다고 하더라도 실내로는 안들어 와야 할것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한다.

일단 동네 카센터에가서 보였다.
생각밖으로 보통일이 아니다.
불완전연소 등등 ? 머 몇가지 ? 이야기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것과는 좀 거리가 있어서 다시 오겟다고 하고 나왔다.

그렇지만 방치하다가는 건강상 큰일 날것같다.

정말 지독한 냄새가 독극물 수준이기 때문이다.


잘 아는 카센터를 방문했다.
두말 하지도 않고 들어올려서 엔진하고 접속되는 머플로 맨앞쪽 가스켓이 째진것을 알수 있었다.
5분만에 간단 해결...
집에 오는데 냄새가 거의 안난다.
그래도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고 나긴 한다.
이 독극물같은 냄새가 차에 배여 있었나 본데 에어컨 필터를 간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환기팬을 쎄게 돌리면서 다닌지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현저히 사라진다.

좋은 경험했네요.

다른분들도 나와같은 일이 생기면 일단 배기 관련 이음새 가스켓 살펴 보세요..
이상한 어려운 이야기 길게 한다면 다른곳에 점검 한번더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스포티지 머플러 가스켓스포티지 머플러 가스켓


요거하나 간단히 갈고는 해결되었지만 즉시 냄새가 다 사라지는것은 아니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완전히 냄새가 사라지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지독한 매연냄새가 순환계통 곳곳에 배여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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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동네 야산 산책길가에 세워진 안내판의 내용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항상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지나쳐 다녔지만 오늘 자세히 읽게되어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에 대해서 알아 보려 합니다.



털진드기 유충IM-A860K | 1.1mm | ISO-0 | 2015:06:04 13:47:22털진드기 유충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털 진드기가 매개체로 알려진 감염병이군요.매개체로 알려진 털 진드기의 한 살이는  알, 유충, 번데기, 성충의 네 단계를 거치는데 유충기간때에 동물의 체액을 빨아서 영양을 섭취하는데 이때 체액을 흡입할 때 쯔쯔가무시의 원인 균체가 사람이나 동물의 체내로 감염되는 것입니다.


이 유충은 슾한 땅이나 수풀속에서 살고 있는데 설치류즉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등줄쥐를 말하는데 이 들쥐나 소같은 가축이나 사람이 지나갈때 한장소에 머물던 이 진드기가 동물의 털이나 사람의 의복등에 붙어있다가  달라붙어 피를 빨아 먹게 된답니다.

사람의 경우 머리카락속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또는 귀뒤 같이 잘 안보이는 깊은곳에 파고들어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한참 동안 모를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



상식적으로 알아 보는 쯔쯔가무시병의 증상


보통 1~3주의 잠복기를 거친후 고열, 오한, 두통, 결막충혈, 피부 발진 및 림프절종대로 나타난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 외에도 일부 환자에서는 기침, 호흡곤란, 혈압하강, 의식혼수 등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빠른 치료를 해야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쯔쯔가무시병의 진단 및 치료는 전문의사가 해야 할 것임으로 일반인이 알 필요는 없을것이며 치료제도 있고 그리 치료가 어려운것은 아닌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모르고 방치한다면 위험 하다고 한다.


논, 밭이나 산 등 숲으로 외출할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살같이 노출되지 않도록 긴 팔 윗옷과  긴 바지를 입고 바지 하단을 양말이나 장화속으로 집어넣어서 외부와 차단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또 곤충 기피제 등을 피부에 바르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이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쯔쯔가무시균(Orientia tsutsugamushi)의 감염에 의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감염되는 병이다.


쯔쯔가무시병(Scrub typhus)은 일명  털진드기병(Scrub typhus)이라고도 하며 야생쥐 등에 기생하는 진드기가 쯔쯔가무시균의 매개체로 밝혀진것이다.


이 진드기에 물린 곳은 커다란 흉터처럼 가피가 생긴다.
이 흉터는 통증이 없어서 모를수도 있고 알고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할 수 도 있어서 위험하다.

특히 보이지 않는 머리털속이나 겨드랑이 안등에 붙어 있을때는 본인도 한참동안 모를 수 있기 때문에 숲속을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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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에서 영해기준점 표식을 봤습니다.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ILCA-77M2 | Pattern | 1/1000sec | F/8.0 | 300.0mm | ISO-160 | 2017:05:21 14:09:59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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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호박이 막 열렸네요. 아직 호박꽃을 달고요..

여름이 유난히 빨리 오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이가 들면서 계절 분만 아니라 모든 시간들이 다 빨리 가는것 같이 느껴 집니다.

아직 꽃도 떨어지지 않은 이 어린 호박이 무척 신선하게 보입니다.
솜털이 뽀송뽀송하고 어린아이 배꼽 탯줄처럼 호박꽃이 붙어있는 이 어린 호박이 참 보기 좋습니다.

세상에서 동물이나 식물이나 다 어린 새싹은 보기가 좋은게지요.

 
반찬으로도 호박순과 호박꽃 어린호박까지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에 넣어서 호박순 국을 끓이면 참 맛이 좋습니다.
괜시리 어린호박 하나에 맘이 갑니다.. 
  

어린 호박ILCA-77M2 | Pattern | 1/100sec | F/6.3 | 40.0mm | ISO-160 | 2017:05:21 11:14:11어린 호박

어린 호박ILCA-77M2 | Pattern | 1/80sec | F/6.3 | 35.0mm | ISO-160 | 2017:05:21 11:14:17어린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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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지식:

폴리페서-Polifessor는 Politics와 교수 Professor를 묶어서 합성어로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정치적인 현실에 어떤 방법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하고있는 현직 교수를 두고 만들어진 신조어(新造語)입니다.


대학 교수직을 기반으로 정치적인 미래를 내다보고 발언하거나 또는 정치적 목적은 없지만 학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정치권에 조언 내지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우수한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하는 정권이 어떤 학자를 정부 관료로 발탁하는 경우에 이를 말하는 테크노크라트 Technocrat는 다른 단어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군요.


다른 장르로서 연예인과 정치인을 묶어서 합성어가 된 폴리테이너 Politainer는 미국에서 데이비드 슐츠-David Schultz가 정치인 Politician과 연예인 Entertainer 를 묶어서 합성어로 연예인 출신의 정치인이라는 폴리테이너 Politainer로 표현한 이후 이 단어가 사용 되고 있습니다.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폴리페서&kind=all

네이버 국어사전:
정치를 뜻하는 영어 'politics'와 교수를 뜻하는 'professor'의 합성어.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의 학문적 성취를 정책으로 연결하거나 그런 활동을 통해 정관계 고위직을 얻으려는 교수를 일컫는 한국적인 용어. 정권에 필요에 의해 발탁된 관료인 테크노크라트(technocrat)와 구별된다.


일반인의 지식차원에서 알아 본 것입니다.

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폴리페서-Polifessor,Politics+Professor






이 부문 비슷한 합성어로 아래와 같이 표현 합니다.

1.폴리페서 Polifessor = 정치 Politics+교수 Pprofessor

2.폴리테이너 Politainer = Politician+ 연예인 Entertainer 

3.폴리널리스트 Ppolinalist = 정치 Politics+언론인 J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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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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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는 메모리를 항상 사용상태로 두고 있으며 무제한 반복적으로 덮어쒸우며 기록하기 때문에 다른곳에 사용하는 메모리 수명보다 좀더 빨리 문제가 생기는 것을 경험 합니다.


똑 같은 SD카드를 메모리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몇년씩 사용해도 메모리 불량을 경험 한적이 없는데 블랙박스에 사용한 메모리는 에러가 나는것을 경험 합니다.


블랙박스에서 사용되는 SD카드는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아 진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블랙박스메모리 SD카드블랙박스메모리 SD카드



블랙박스의 블랜드에 따라서 에러 메시지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부분 SD카드를 인식하지 못해서 SD카드를 삽입하라는 메시지를 ㄷ출 할 것입니다.


자꾸만 SD카드를 넣으라는 메시지를 반복하거나 아예 녹화를 하지 못한다는 메시지 등을 나타냅니다.

대부분 포맷을 하면 해결 됩니다.
그런데 SD카드를 너무 자주 풀 포맷하는것 자체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또 포맷을 하려면 중요한 영상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백업을 해야 하는데 대용량을 장착 하신분들은 백업자체도 상당한 애로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추천 하는것이 Chkdsk 명령입니다.
컴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 일명 도스모드 화면에서 아래 그림처럼 


관리자권한으로 실행관리자권한으로 실행

명령프롬프트명령프롬프트


 

"Chkdsk 드라이브명:/F "하시면 연결에러나 일기불량 녹화 불량등이 간단히 해결 됩니다.
녹화영상도 고스란이 남아있어서 전부 백업하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메모리의 에러를 수정해 주기 때문에 메모리 수명도 늘어 난다고 합니다.
사실 얼마나 수명이 늘어 나는지는 모름..ㅎㅎ


블랙박스가 갑자기 녹화를 하지 못하는것은 대부분 하드웨어 고장이 아니고 메모리 불량입니다.





#자동차 #블랙박스 #SD카드 #메모리복구 #블랙박스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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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 옛날 이야기
두꺼비 오줌 채취 방법과 용도

두꺼비 오줌 채취두꺼비 오줌 채취


옛날 시골에는 공로라는게 있었다.

지금의 동네어귀 같은데 있는 팔각정 같은 용도로 지어 놓은 마을 공용의 마루가 있는 쉼터인데 원두막처럼 지어놓은 공용 건물이다.


여름이 되면 이 공로에 일꾼들이나 머슴들이 모여서 밤이 깊어 질 때까지 막걸리도 먹으면서 음담패설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하면서 쉬는것을 본다.일종의 사랑방 같은 곳이다.


내가 어릴때 청년들 뒤에서 들은 잡담 중에서  길낄 거리며 하던 우스운 이야기가 기억 난다.
그때 그 공로에서 요새로 치면 유머 같은걸 퍼뜨리는데 그 이야기 중에서 생각나는 하나를 쓴다.

내용은 뚜꺼비 오줌 채취 방법과 용도에 대한 이야기인데 믿거나 말거나로 진실성이 없는 것이지만 재미로 옮겨 본다.


옛날에는 시골 방에는 으레히 요강이라는 동그란 단지가 있었다.


주로 여인들이 밤중에 밖에 나가지 않고 방안에서 볼일을 보고 뚜껑을 닫아 놓았다가 아침에 일찍 비워서 깨끗이 씻어 놓는 물건인데 쉽게 말하면 방에 있는 소변 통인 것이다. 


가끔 도자기 제품도 있지만 깨지는 단점 때문에 대부분 놋쇠로 되어 두드리면 땡그랑 소리가 난다.


이 놋쇠 요강 안에 뚜꺼비를 잡아 넣고 뚜껑을 닫고 두드리면 뚜꺼비가 놀라서 요강안에서 뛰면서 오줌을 싸는데...

두드릴때 마다 깜짝 놀라서 높이 뛰게 되고 머릴 뚜껑에 부디치면서 오줌을 찔끔 싸게 된단다.

이렇게 뚜꺼비 오줌을 채취 하는데 이 뚜꺼비 오줌을 모아서 어디에 쓰느냐고 ? ㅎㅎ


낄낄 대면서 하는 이야기의 내용은 어느집에 새 며느리가 들어 왔는데 기갈이 거세어서 시어머니가 하는 말에 눈도 깜작 안한다고 한다.

심지어 시어머니 명령을 못들은척 하고 딴청을 부리면서 시어머니를 아주 무시하는 며느리 때문에 속썩히는 시어머니가 안타까워서 누가 가르쳐 준 비법이란다.


요강안에 두꺼비를 가두고 요강 뚜껑을 두들겨 패서 받아 모은 뚜꺼비 오줌을 며느리 음식에 섞어서 먹게 하라고 일러 준 것이다.

두꺼비 오줌을 먹은 기갈 쎈 며느리는 이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옆에 가서 소리만 지르면 며느리가 꼼작도 못한다고 한다.

순한 며느리가 된 것이란다..


알고 보니까 누가 약간 큰소리로 말만 해도 며느리가 오줌을 찔끔 찔끔 싼다고 한다.

시도 때도 없이 오줌을 찔끔거리는 바람에 며느리는 기가 완전히 팍 죽어서 시어머니 말도 잘 듣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낄낄 거리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뚜꺼비 오줌이 어떤 효능이 있는지는 모르는 일이고 재미로 하는 이야기이지만 오래된 이 이야기가 생각나서 피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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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 한쌍이 아름다운 봄꽃 아래에서 평화롭습니다.
봄날은 속절없이 떠나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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