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과 곤파스 진로 비교

북상 중인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가 우려 됩니다.

6∼7일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요. 특히 이번 태풍 ‘링링’은 9년 전인 2010년 ‘곤파스가 인명피해 6명, 재산 피해액 당시 1673억원’에 달하는 피해를 남긴것으로 봐서 이번 태풍 링링도 비슷한 진로로 북상하기 때문에 긴장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곤파스에 비견되는 피해가 예상될 만큼 강력한 태풍이기도 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링링은 7일 오전 3시쯤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160㎞ 부근 해상에 이른다고합니다.
계속해서 오후 3시쯤에 충남 서산 서남서쪽 약 70㎞ 해상을 지나고 밤사이 경기 북부ㆍ황해도 서해안에 상륙할 전망으로 내다봅니다.

아래 링링과 9년전 곤파스 진로를 함께 올립니다.

패풍 링링 진로패풍 링링 진로

제13호 태풍 ‘링링’예상 진로


곤파스 진로곤파스 진로

제7호 태풍 곤파스 진로


9년전 태풍 곤파스에 많은 피해를 당한 경험을 상기해서 이번에 또 당하지 않으려면 보다 철저하고 실제적인 대비를 해야 할것입니다.

제7호 태풍 곤파스를 거울 삼아서..

피해 없기를 기원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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