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와 노화 용어 NAD,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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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아마이드 아데닌 뉴 클레오타이드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NAD

 

서투인(sirtuin),시르투인으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NAD+는 서투인(시르투인 sirtuin)등 중요 효소들의 보조인자로서 작용하여 세포의 생리 활성 조절에 관여를 합니다.
약 500가지가 넘는 화학반응에 관여 하는 인자입니다.
DNA 복구에 관여하고 미토콘드리아 활성증진 등에 기여합니다.
DNA 복구는 미토콘드리아 활성증진 등의 세포의 노화 조절에 지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때문에 NAD+의 세포노화 관련 연구가 활발하며 고무적인 결과가 보고되고있습니다.

조사 된 바에 의하면 인체의 NAD+양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감소합니다.
50세의 성인은 유년기 NAD량의 약 50% 수준으로 감소한다고 합니다.
80세에 다달으면 겨우 1%내지 10% 수준의 NAD+만 존재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NAD를 보충 하는 연구에서 선충,초파리,생쥐의 수명 연장효과를 입증한 결과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의학의 발달로 인해서 인간수명이 100세 전후로 살 수있는것은 별 어렵지 않게 되었지만 ,
150세 아니 그 이상으로 살 수있다는 노화의 종말에 대한 내용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쉽게 접하게 되고 있습니다.


*보조 인자(補助因子, 영어: cofactor)는 생명체 내부에서 효소 단백질의 작용을 돕는 인자.

*NAD 또는 NAD+ 로 명칭하는데 NAD+는 수소원자 하나가 떨어져 나갔다는 뜻입니다.

장수물질 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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