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담초(骨擔草).

반응형

4월에 피는 약용 산야초 꽃 골담초(骨擔草).

4월에 개나리처럼 노란꽃이 피는 가시가 있는 덩굴성  산야초 골담초 꽃입니다.
이름의 '골(骨)'자와 '담(擔)'를 보면 알 수있드시 뼈를 다스린다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중국이 원산지인 식물이지만 오래 전에 귀화한 식물로서 한반도 전역에 분보하며 약용식물로서 잘 알려진 식물입니다.

봄꽃으로서 꽃이 개나리 꽃처럼 조랑조랑 붙어있고 색깔도 노란꽃을 피우는데 생김새가 나비처럼 특이하지요.
향기도 독특하며 꽃잎을 식용할 수있고 실제로 꽃잎으로 쌀가루와 섞어서 떡으로 식용합니다.

골담초는 뼈 뿐만아니라 혈압도 낮추며 타박상,요통,신경통.관절염등에 효능이 있는 한방 약재로 이용되는 식물입니다.

 

생물 분류
식물계- 속씨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 장미군- 콩목- 콩과- 콩아과-골담초속-골담초
학명:Caragana sinica (Buc'hoz) Rehder, 1941

골담초
골담초
골담초 꽃
골담초 꽃

骨擔草

가을 산에서 보는 자주색 야생화 용담꽃

 

가을 산에서 보는 자주색 야생화 용담꽃

가을 등산길에서 만나는 자주색 용담꽃 서늘한 기온이 좋은 산길 풀섶에서 보라색 맑은 꽃을 봅니다. 용담(龍膽)꽃은 초가을 산에서 보는 짙은 자주 색깔의 예쁜 꽃입니다. 좀 일은 아침 산길에

omnislog.com

보라색 봄꽃 반디 지치-지선도(地仙桃)

 

보라색 봄꽃 반디지치-지선도(地仙桃)

늦은 봄꽃 반디지치-지선도(地仙桃). 반디지치는 우리나라 산야에 자생하는 지치과의 다년생 초본 야생 식물입니다. 늦은 봄에 피는 별 모양의 예쁜 보라색 봄꽃 다년생 풀꽃입니다. 반디지치

omnislog.com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