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2차 접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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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 접종한 후 하룻만에 쓰는 후기.

1차 접종 4월 24일 오전 9시 30분에 마친 후 어제 5월 21일 오전 9시 30분에 2차 접종했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어떤 불편한 느낌도 없었습니다.
운전하고 다니는데 문제없었지만 가급적 집에 있으라고 해서 하루 종일 그렇게 했는데 특별한 증상 전혀 없었습니다.

 

백신을 맞은 후라서 신경을 쓰는 바람에 주사 맞은 부위 약간의 통증이 거슬리는 정도였습니다.

어떤 일을 한다면 잊어버릴 정도의 경미한 통증입니다.

 

집에 있으면서 군것질하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쓸데없이 비타민도 한 알 먹고 물도 가끔 마시고 점심식사도 잘했습니다.
중식 후에도 먼가 먹고 싶은 욕구가 납니다.

현재까지 백신과 연관 지을 만한 문제는 없으며 인터넷 바둑도 두고 컴퓨터도 보다가 지겨워서 기마자세 운동 좀 하고 프랭크 자세 하다가 헤이비 아령 좀 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혹시나 해서 체온계로 겨드랑이 온도 쟀는데 36.3도입니다.
가정용 디지털 혈압계로 평소와 같이 안정권에 있습니다.
저녁에도 TV 본 후 컴퓨터 좀 보다 군것질하고 싶어서 펑튀기 둘이서 한 봉지 먹고 평소처럼 취침했으며 오늘 아침 평소처럼 같은 시간에 상쾌한 기분으로 기상했습니다.

 

백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어깨 주사 부위 손바닥 넓이만큼 약간의 뻐근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침운동 한 바퀴 돌아왔으며 어쩔 수없이 주사 부위 무시하고 샤워했고 주사 부위 테이핑이 벗겨졌습니다.

집에 있는 상비약 포비돈 조금 발랐습니다.

아침식사 평소처럼 했으며 오늘 날씨 좋아서 산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그래도 자제합니다.
오전에 커피 한잔 한 후 헤이비 아령 좀 듭니다.

1차 2차 모두 왼편 어깨 부위에 맞았는데 아령 드는 힘이 왼편이 좀 모자라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평소 드는 숫자만큼은 한 후 블로그 관리 좀 하고 이 후기를 씁니다.

컨디션은 시간이 가도 좋게 유지 됩니다.
두통 , 체열, 통증 등 어떠한 이상도 없습니다.

오래전에 구입해 놓은 페인트 섞어서 집안 문틀 벗겨진 곳 칠 하려다가 그만 방문 전부 페인팅했습니다.
백신 1차 접종한 후에는 약간의 컨디션 저조가 있었는데 2차 접종한 후에는 전혀 이상 없습니다.

괜히 걱정하며 아이들 한테 물어보고 했는데 후유증은 전혀 없고 활력이 나는 느낌입니다.
백신 때문에 활력이 증가한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평소와 같거나 더 좋습니다.

하루가 더 지나 봐야 되겠지만 적어도 백신 맞고 난 후 28시간 지난 현재 컨디션 좋습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엔 접종하고 약 28시간 경과한 후 현재 전혀 문제없습니다.

며칠 지난 후에 문제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까 아직은 주시할 것이며 어디 멀리 출타하는 일은 삼갈 것입니다..

예방접종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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