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카메라/화훼정보-사진 OBD 2015. 9. 21. 11:27
산책길 울타리,담장에 핀 가을꽃 가을이 연일 눈부시게 화창하다.나들이를 하지 않을수 없도록 날씨가 좋다. 동네 아무데서나 만나는 가을꽃들이 날씨만큼이나 선명하게 피어 있다.꽃이름이야 알거나 말거나 나팔꽃처럼 생겼으면 나팔꽃이고 파란색이면 파란나팔꽃이고 채송화처럼 생겼으면 빨간채송화일것이다. 조금만 자세히 보면 화원에나 가야 볼수 있었던 예쁜꽃들이 요새는 집집마다 담넘어로 울타리넘어로 혹은 베란다나 테라스에 잘 가꾸어저서 피어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담아온 꽃들을 블로그에 올려 놓는다.
사진-영상-카메라/화훼정보-사진 OBD 2015. 8. 28. 20:21
물봉숭아-물봉선화 야봉선화(野鳳仙花) Impatiens textori 여름철 산골자기나 들의 개울가에 피는 자주빛나는 빨간색으로 피는 예쁜 꽃입니다. 물봉선화 혹은 불봉숭아라고 하는 데 오늘 산행하고 내려오면서 계곡 슾지에 흐드러지게 피었있는것을 몇장 담아 온 것입니다. 미간에서 약용으로도 한다고 하지만 생략하고, 이 불봉숭아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원산지인 자생화입니다. 만주 일본등에도 분포하는데 한국이 원산지이니까 역사적으로 만주나 일본에 분포하는것은 당연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식물학적인 내용을 잠시 알아보면 :학명은 Impatiens textori라고 하며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봉선화과의 한해살이풀로 분류한다. 빨간 자주빛이 나는 꼬과 하얀색갈이 있다.식물의크기는 높이 40∼80cm정도이며 늦여름 ..
사진-영상-카메라/화훼정보-사진 OBD 2015. 8. 3. 19:55
용머리 Dracocephalum argunense 용머리 꽃은 약 45종(種)으로 알려저 있으며 용머리속의 식물들은 모두가 유라시아 온대지역이 원산지입니다. 그중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1종이 있으며 꽃의 모양은 위 아래로 갈라진 2장의 입술꽃잎이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용머리라고 합니다. 용머리(Dracocephalum argunense)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한국,중국동북부 시베리아, 일본 등지에 주로 분포하는 식물입니다. 잎은 밝은 자주색갈의 꽃잎이 마주달리고 선형이며 윤기가 난다. 잎 가장자리가 뒤로 말리며 겨드랑이에 잎이 무리지어 핀다. 꽃은 6-8월에 피고 원줄기 끝에 달리며 자줏빛이다. 꽃받침은 불규칙하게 5개로 갈라지고, 갈래조각의 끝이 바늘처럼 뾰족하다. 화관은 통처럼 생기고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