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와 식초가 만나면 비만과 중성지방이 떠난다 고 ? ! .


건강식품에 대해서 말 좀 하는 분이라면 식초를 빼 놓진 않을것입니다.

식초로 건강을 회복했다거나 비만을 극복했다거나 피부를 좋게한 경험 골다공증이 없어진 경험 등등 식초 예찬에 대한 글은 많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좋은 식초와 완전식품이라고 하는 우유가 만났을때 어떤작용이 일어나며 효능은 어떤지 일반인의 지식으로 알아봅니다.
우유와 식초의 궁합이라고 해도 되겠네요.^^


비만은 모든 병이 발생하는 근원이라고합니다.

비만인 사람은 자신의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막 산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인은 식이요법 또는 운동등 각자 자기의 환경이나 취향에 따라서 비만 탈출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른바 '다이어트'전쟁에 돌입한 것입니다.

이 전쟁방법도 가지 가지이지만 그 중에서  '우유식초 다이어트'로 뚱보 어떤분이 100kg이 넘는 몸무게에서 무려 25㎏이나 줄인 이야기 때문에 모 TV에서 우유식초를 다루고 전문가들의 검증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먼저 간단한 결과부터 말 한다면 200㎖정도의 우유에 3큰술 정도의 식초를 섞어서 즉시 마시면 몸속의 골치 덩어리인 중성 지방이 빠지고 장운동이 활발해져서 배변이 기분좋게 나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우유와 식초의 궁합우유와 식초의 궁합



기왕 식초를 복용하려면 그냥 식초보다는 각종 과일식초 즉 감식초,사과식초 등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다량 함유된 특화식초를 이용하는것이 더 좋을것입니다.


음용 방법은 아침 식사량을 조금 줄이고 우유식초 한잔을 마시는것입니다.

점심을 과식하지 않는것이 비만 탈출에 도움됩니다.

저녁식사가 살찌는데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하기때문에 저녁을 성찬으로 즐기지 말고 가볍게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녁도 소식으로 하고 우유식초 한잔을 드시면 좋은효과를 본다고합니다.


필자는 이제 겨우 일주일쯤 되는데 더부룩한 하복부의 팽만감이 없어지고 배변은 기가 막히게 좋네요..
저는 식사량 조정이나 음식물 조절등 하지않고 평상시대로 하면서 생각 날 때 우유를 마시면서 식초 좀 태워서 마십니다. 

우유는 그냥 마트에서 무슨 무슨 첨가된 우유에 부드러운 과일식초 한병을 사와서 우유컵에 식초를 대충 부어서 마십니다.

맛도 약간 신맛이 나면서 먹을수록 고소한 느낌이 좋고 개인적으로 맨 우유보다 먹기가 좋습니다.

    

술 먹을때도 음주전에 우유식초를 한잔 마셔두면 위벽이 보호되어서 술에 덜 취한다고 합니다.

우유식초가 인체 생리활동을 돕는 이유는 혈중 칼슘 수치를 조절해서 지방세포가 연소되는 것을 촉진하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적격이고 중성지방때문에 성인병으로 부터 고민인 사람에게 좋은것입니다.

우유에 식초 2~3 스푼을 넣어 마시는 간단한 방법으로 큰 효과가 나타나는 좋은 건강식입니다.

때로는 우유식초에 올리브 오일을 1~2 방울 첨가해서 마시면 대장활동에 더 좋다고 알려지고있습니다.

만약 운동 후에 우유식초를 마시면 지방양도 줄어든다고하네요...
팁으로 우유식초를 마실 때 벌컥 벌컥 마시지 말고 입안에서 음식을 씹는것처럼 한 모금씩 조금 우물거리면서 천천이 마시면 위와 장이 약한 분들이라면 보호가되고 소화도 더 잘되어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합니다.


이 글은 일반인이 온라인에서 습득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며 누구에게나 해당 되지 않을 소도 있기 때문에 자료로서 인용하거나 재배포 하지 말기 바랍니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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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 TG를 잡고..


건강검진 하고난 후 고지혈증 검사에서 문제가 발생한것을 알게 되고 집중적으로 관리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나의 중성지방 수치
3/28: 288
6/12: 180
7/24:  99

고지혈증에 대한 경고는 의사가 말해주지 않드라도 종편에서 무수히 많은 지적을 해 주어서 그 후유증이나 그로인한 발병의 심각성 등은 반풍수 이상으로 잘 알고 있는 터라서 반드시 개선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사실 전에 없던것들로서 내가 느끼는 여러가지 증상 중에서 몇가지 돌이켜 생각해 보면 첫째 몸이 무겁기 시작하고.
이것때문인진 몰라도 좀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나 발등이 붓네 ,또 배가 나온것은 말할것도 없고 배가 답답해지기도 하네.

그러니까 움직이기 싫어지고 그래서 더 혈관질환은 심해 질것이며 악순환이 가중되고 그 상승 속도는 금방 가파르게 치솟는것을 예측 할수가 있다.

나는 산을 촣아해서 몸이 천근 만근 무거워도 땀을 비오듯 흘리면서 기어 올라가는 성격이다.
최근에 좀 소홀했거나 적당히 시늉만 내면서 뒷동산 정도를 다닌게 좀 됬나 싶다.

맘 먹고 지난 한달간 해발 1000m 이상되는 산 세개를 주일마다 하나씩 다니고 난뒤 어제 검사를 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빡세게 산엘 갔다오면 반드시 빠질것이란 믿음으로 했던것이다.

이번달 남부지방은 가뭄에 더위가 보통이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


온천천이나 수영천 강변 산책길을 살랑살랑 걸어다니기는 자주하지만 내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운동이란것을 느끼고 간월산,신불산,영축산을 3주에 걸쳐 다녀왔다.

무슨 노래가사처럼 왜그리 높은곳까지 멀리 가느냐고 묻는다면 도심산은 새벽녘에 멀리서 가끔 볼때 스모그가 산을 덮고 있는게 보여서 저 속에 들어가서 숨을 헐떡거려서 좋을게 있겠나 싶은 마음이 들더라니까..


어제 아침 일찍 검사하고 사람들이 많지않아서 약 한시간정도 후에 결과가 나왔다.

대 만족이다.
예상대로 전부 정상치로 들어온것이다.
기쁜 마음으로 위험했던 수치에서 부터 어제까지 결과가 변한 내용을 기념으로 캡쳐해서 올려 놓는다.
혹시 중성지방이나 나쁜콜레스트롤-LDL이 높은분에게 참고 정도는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주의 : 사람마다 체질이나 체력으로 저와같은 고강도 산행을 할수 없을수도 있고 또 도리어 무리가 될수가 있을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따라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중성지방 중성지방

중성지방이 엄청 높게 나와서 일시적으로 잘못된줄 알고 무시했다니까요..


중성지방 TGPANTECH | IM-A860K중성지방 TG

그리고 길걷기 살랑살랑 하면서 운동 겨으름 피웠는데 역시나 안좋게 나옵니다.



중성지방 TGPANTECH | IM-A860K중성지방 TG







상담 의사께서 관리 하는게 좋겠다는 말에 충격받고 정신 바짝차리고 산행 빡시게 한후에 받은 검사결과는 예상대로 좋게 나왔다.
나는 역시 산에 가야 되는 체질인가 본다.
나이들어서 이젠 산에다니는게 무리라고 이구동성으로 말리는데 참 난감한 생각도 든다.

올초부터 문제가 되었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데 성공했다 이제는 유지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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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질환검사 결과를 보면서 이번에 특별히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가 증가 되었다는 소견을 보여줍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인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성된 정보를 찾아 봅니다.

일단 포괄적 개념은 혈액의 산소운반능력과 상관있으며 빈혈과 상관있는것으로 이해 하면 될것갔습니다.
이부분 검사결과를 카피한 이미지를 아래에 올립니다.

정상수치가 36인데 36.1이니까 안좋은상태로 진입한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한 검사결과이미지에서 보면 고질적인 중성지방이 문제입니다.
병은 자랑 하라는 옛 말처럼 나의 검진상태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중성지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주엉지방은 수치의 상한이 149인데 28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겠지만 오메가3를 처방받아서 돌아오며 60정을 구입했구요..
개선 되어야 할텐데 고민이 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요..

PANTECH | IM-A860K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PANTECH | IM-A860K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나 Monocyte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네요.


중성지방PANTECH | IM-A860K중성지방

만약 빈혈로 진입 한다손 치더라도 빈혈이 특정 질병은 아니지만 조직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조직에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말초 조직에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적혈구가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빈혈이라는 것은 온몸을 돌아다니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수치의 하안치보다 낮은 상태를 말 하는 것네요.

말처럼 순환적혈구의 총량을 실제로 측정하는것은 까다롭고 어렵답니다.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감소하면 적혈구용적율 즉 hematocrit이 줄어들고 혈색소 즉 hemoglobin의 농도도 함께 낮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혈구용적과 혈색소농도를 검사해서 빈혈을 진단한다고 합니다. 

적혈구용적율과 혈색소농도는 연령이나 성별 또는 인종에 따라서 정상범위로 책정된 수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성공한 분이나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를 정상치로 회복시킨 분들의 경험담을 제대로 찾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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