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질환검사 결과를 보면서 이번에 특별히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가 증가 되었다는 소견을 보여줍니다.

처음 접하는 내용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으로서 이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나의 건강에 관련된 내용임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내가 인지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작성된 정보를 찾아 봅니다.

일단 포괄적 개념은 혈액의 산소운반능력과 상관있으며 빈혈과 상관있는것으로 이해 하면 될것갔습니다.
이부분 검사결과를 카피한 이미지를 아래에 올립니다.

정상수치가 36인데 36.1이니까 안좋은상태로 진입한다는것으로 보입니다.
아래 캡쳐한 검사결과이미지에서 보면 고질적인 중성지방이 문제입니다.
병은 자랑 하라는 옛 말처럼 나의 검진상태에서 문제가 되는것은 중성지방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주엉지방은 수치의 상한이 149인데 288이 나왔습니다.
그래서이겠지만 오메가3를 처방받아서 돌아오며 60정을 구입했구요..
개선 되어야 할텐데 고민이 되긴 하지만 노력해야지요..

PANTECH | IM-A860K | 1.1mm | ISO-0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PANTECH | IM-A860K | 1.1mm | ISO-0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나 Monocyte라는 것에 대한 지식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네요.


중성지방PANTECH | IM-A860K | 1.1mm | ISO-0중성지방

만약 빈혈로 진입 한다손 치더라도 빈혈이 특정 질병은 아니지만 조직의 산소 요구량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조직에 저산소증을 초래하는 경우 이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말초 조직에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적혈구가 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빈혈이라는 것은 온몸을 돌아다니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정상 범위로 지정되어 있는 수치의 하안치보다 낮은 상태를 말 하는 것네요.

말처럼 순환적혈구의 총량을 실제로 측정하는것은 까다롭고 어렵답니다.
순환하고 있는 적혈구의 총량이 감소하면 적혈구용적율 즉 hematocrit이 줄어들고 혈색소 즉 hemoglobin의 농도도 함께 낮아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적혈구용적과 혈색소농도를 검사해서 빈혈을 진단한다고 합니다. 

적혈구용적율과 혈색소농도는 연령이나 성별 또는 인종에 따라서 정상범위로 책정된 수치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중성지방을 낮추는데 성공한 분이나 평균 적혈구 혈색소 농도를 정상치로 회복시킨 분들의 경험담을 제대로 찾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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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운영하다보면 언젠가는 SEO즉 서치엔진 옵티마이져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어집니다.

특별한 웹사이트에 대한 기술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저절로 검색엔진이 바라는 알고리즘에 관심이 생기며 검색포털이 요구하는 기본적인 정책이 무었인가에 대해서 알아지게 됩니다.


검색엔진은 어차피 사람이 수집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계적 알고리즘의 특성은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는 구글의 정책을 따르는것이 유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의 정책을 따르는것이 조금은 유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에 둥지를 틀고 있다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것은 티스토리는 자동적으로 다음 봇이 관리 해 주기때문이구요..
방문자 숫자에 대해서 별로 연연하지 않고 운영하지만 요새는 누가 내 블로그와 경쟁적으로 상위 노출을 방해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정신건강상 참고 있는데 언젠간 저절로 얼굴이 드러날것으로 믿으며 그때 가서 혼내줘도 되리라고 생각하며 느긋하게 운영합니다.


네이버에서 내 사이트를 진단하고 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을 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웹표준을 준수하는 상위 22%로 잘 구성된 사이트라고 하네요.
웹표준을 따른다는것은 네이버정책을 잘 준수한다는 말도 되며 그래서 네이버 봇이 접근하는데 용이하다는 말도 되기 때문이지요.


방문자 숫자와는 별개로 네이버가 인정하는듯해서 기분은 좋습니다.






웹표준을 준수하는 사이트웹표준을 준수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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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곤충2017.06.29 16:51



다람쥐-청설모-미국다람쥐


산이나 공원에서 가끔보는 다람쥐는 작고 예쁩니다.
한반도에 사는 다람쥐과 동물인 이 예쁜 줄무늬 동물은 시베리아다람쥐(Tamias sibiricus)입니다.
이 작은 줄무늬 다람쥐는 깊은산이나 해발이 높은 큰산에 산에도 살지만 청설모는 인가주변의 숲속에서만 살지 높은산이나 큰산 깊은 숲속에는 없습니다.

 

청서(靑鼠)는 영어로 Red squirrel 또는  Sciurus vulgaris라고 하며 같은 다람쥐과의 동물이기는 하지만 청서 즉 청설모(靑鼠毛)는 청서속 - Sciurus으로 분류됩니다.

다람쥐는 다람쥐과-Sciuridae 다람쥐속-Tamias으로 분류합니다.

그러니까 같은 다람쥐과 다람쥐이기는 하지만 청서는 청서속이고 다람쥐는 다람쥐속으로 좀 다른 동물입니다.


한국의 청서(Sciurus vulgaris coreae)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라고 하며 다람쥐를 잡아 먹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청설모는 다람쥐보다 덩치가 조금 크고 덜 예쁘게 보여서 미움을 산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청설모도 예쁩니다.


다람쥐는 땅위에서 주로 생활 하고 굴속에서도 삶니다.

청설모는 나무위에서 주로 생활합니다.


그래서 청설모는 주로 나무위를 다니며 직접 열매나 견과류를 따먹고 삶니다.

그래서 열매가 없는 겨울에는 큰 고통을 받으며 인가주위에서 먹을걸 찾아 다니기도 합니다.

서식지도 나뭇가지를 모아서 나무위에 집을짖고 삶니다.


다람쥐는 주로 땅에 떨어진 열매나 견과류 또는 씨앗등을 수집하고 먹으며 굴을 파고 양식을 보관해서 겨울을 납니다.

다람쥐는 서식지를 나무 밑둥에다 굴을 파서 양식을 저장하고 삶니다.


미국이나 카나에서 보는 좀더 큰 덩치를 가지고 도시공원이나 사람주변을 어슬렁거리는 것도 청설모입니다.
이놈들은 사람에게서 위험한일을 당하지 않아서인지 한국의 청설모처럼 예민하게 도망하지도 않습니다.

아예 애완동물처럼 먹이를 주면 사람을 졸졸 다라오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래는 담아논 세 종류의 다람쥐과 동물들의 사진입니다.



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SONY | ILCA-77M2 | 1/200sec | F/6.3 | 100.0mm | ISO-100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

미국 공원에서 주로보는 청설모


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


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미국다람쥐-청설모-청서

미국 공원에서 주로보는 청설모


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SONY | ILCA-77M2 | 1/6sec | F/11.0 | 70.0mm | ISO-640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

한국의 큰산이나 숲속에서 보는 작고 귀여운 줄무늬 다람쥐


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SONY | ILCA-77M2 | 1/20sec | F/8.0 | 70.0mm | ISO-400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

한국의 큰산이나 숲속에서 보는 작고 귀여운 줄무늬 다람쥐


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SONY | ILCA-77M2 | 1/30sec | F/8.0 | 70.0mm | ISO-400한국 다람쥐 시베리아 다람쥐

한국의 큰산이나 숲속에서 보는 작고 귀여운 줄무늬 다람쥐



미국 다람쥐 청설모 



한국 청설모-청서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50sec | F/3.5 | 72.0mm한국 청설모-청서

한국 청설모 - 청서


한국 청설모-청서SONY | DSLR-A300 | 1/160sec | F/6.3 | 200.0mm | ISO-400한국 청설모-청서


한국 청설모 - 청서


한국 청설모-청서한국 청설모-청서

 

한국 청설모 - 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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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월재를 등산하고 후기를 납깁니다.

출발전 아침에 본 일기예보에는 32도를 상회할것으로 예측되었는데 산행 들머리 등억 온천단지에서는 상당히 쉬원한 느낌이었습니다. 
주차장에서 극장 티켓 판매 카운터 옆에있는 매점에서 초클릿바 두개 사서 배낭에 넣고 천천히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날씨인 만큼 시작부터 훅 하고 호흡이 맊히면 큰일 난다는 생각으로 나무다리 까지 아주 천천히 쉬어가며 워밍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하는 시간이 9시 20분이네요.
주차장에서 여기까지 오는 시간이 아마도 20분은 걸렸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가뭄이 정말로 극심한가 봅니다.

그 좋던 계곡물이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네요.

물은 두병 준비하고 아메리카노 단지형 캔커피 한개 준비해서 물은 별 걱정 안했는데 계곡을 오르면서 쏟아지는 땀이 장난이 아닙니다.


첫번째 약수터에서 쉬면서 약수로 보충하려했었는데 바짝 말라서 약수가 안나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간월재 유일의 상부 약수도 1분에 한방울 떨어질 정도로 말랐네요.

간월재는 간월재휴계소 매점이 있어서 걱정이 없지만 요새 산행하려면 식수를 충분히 준비 해야겠습니다. 
워낙 가뭄이 심해서 대부분의 산 약수는 고갈되었다고 합니다.


계곡이 덥고 힘들어도 곳 만날 쉬원한 능선을 생각하며 산을 오릅니다.
머지 않아 도착할 정상의 환희까지 생각하면 충분히 참고 걷게 되는게지요.

평일이라서 오늘 산행때 만나는 산인들은 대부분 골수 산인들입니다.
그냥 살살 놀러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고 건강상 이유로 또는 산을 제대로 즐기려는 골수 산인들입니다.
나는 그냥 놀러 다니면서 사진이나 찍는 산인이라고 볼수도 없는 사람이지만요..

더위와 싸우며 우여곡절 끝에 간월재를 도착했는데 찍어논 사진의 EXIF데이터를 보니까 11시 20분이네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는 말이 새삼 느껴집니다.


상당히 많이 쉬고 천천이 올라왔는데도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진 않았네요.

별로 쉬지않고 계속 올랐던 겨울 산행이나 자주 쉬고 천천이 오른 여름 산행이나 걸린 시간은 똑같기 때문입니다.


사진몇장 찍고 휴게소를 들렸는데 너무 쉬원해서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줄 알았네요.

옆에있는 사람에세 어디서 바람이 나오냐고 물었네요.
그사람 대답이 걸작입니다.

문에서 나온다고요...


그러고 보니까 동편 유리문이 열려 있군요.
정말 쉬원한 바람이 동편에 열린 문을통해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매점에서 물 한병 더 보충하고 초코바 한개 더 먹고...
언양 지인에게 나 여기 왔다고 메시지 보낸후 잠시 쉬었다가 간월산쪽 전망대 방향으로 좀 오르다가 너무 더워서 하산하기로 하고 그냥 내려왔습니다.


정씨 산소 부근에서 메시지 확인하다가 언양지인이 온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그리고 전화도 두번이나 했군요...

이런 임도에서 노래 부르며 스친 사람이라고 하는군.. 
둘다 모르고 지나다니...ㅎㅎ


아무리 산을 잘 타기로서니 이 더위에 나를 만나려고 간월재까지 같다가 다시 하산을 시키네요,,
하여튼 천천이 내려오라고 당부는 했네요.

한참후에 들머리 화장실 부근에서 상봉? 했네요..

자기집에 가자고 해서 따라가서 좀 쉬다가 농사짖는 구경하고 손수 지은 좋은 농산물 얻어서 가지고 왔는데 참 고맙습니다.


좋은 품질의 농산물 골라서 챙겨주는 깊은 마음을 내 어찌 모르리오..

하여튼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산에서 언제까지나 만날수 있는 벗이고 싶네요..
tV에도 몇번 나왔지만 어제 당신 말처럼 80에 한번 더 나올때는 나도 함께 하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나는 잘 몰랐는데 삼채와 마늘은 엊저녘에 마눌이 다듬으면서 몇번이고 좋은 품질이라고 말하네요.
말로만 들었지 요리해 먹어보진 않았던 삼채는 피클로 담아놨습니다.

마늘냄새가 살짝 나는게 전형적인 건강식품 느낌이 듭니다.

아래 사진은 산행 중간 중간 찍어둔 사진들입니다.


간월재 들머리SONY | ILCA-77M2 | 1/160sec | F/16.0 | 18.0mm | ISO-400간월재 들머리

아침에 간월재를 바라보며 들머리 화장실앞에서 찍은것입니다.

하늘이 무척 더울것같은 느낌을 주네요..


간월재 등산로SONY | ILCA-77M2 | 1/50sec | F/8.0 | 18.0mm | ISO-400간월재 등산로

계곡을 건너는 나무다리밑에 항상 넉넉하던 계곡물이 거의 다 말랐군요.
이 큰산 계곡물이 마를정도로 정말 극심한 가뭄입니다.


간월산 계곡SONY | ILCA-77M2 | 1/25sec | F/8.0 | 18.0mm | ISO-400간월산 계곡

마른계곡좀 보세요.
바위 아래로 물이 조금 흐르긴 합니다.


간월재 약수SONY | ILCA-77M2 | 1/6sec | F/8.0 | 70.0mm | ISO-400간월재 약수

등산인들에게 항상 공급하던 약수도 말랐군요..


간월 암능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55.0mm | ISO-400간월 암능

임도를 거의 다 지나가던 지점에서 바라본 간월 암능입니다.
저리로 가려했던 계획을 수정한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간월재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0.0mm | ISO-400간월재

이윽고 개선문같은 계곡을 지나면 간월재가 보입니다.
트레이드 마크같은 간월재 유두 석탑입니다.


산나리SONY | ILCA-77M2 | 1/500sec | F/8.0 | 70.0mm | ISO-400산나리

간월재에서 만난 유난히 예쁜 산나리 꽃입니다.


간월재 전경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간월재 전경

정말 한여름 한낮의 적막한 산입니다.
그렇게 붐비던 간월재 쉼터가 유월 한낮의 땡볕에 횡하게 너르게 보입니다.
열기 솟아오르는 이곳에 서있을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간월재휴게소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간월재휴게소

산장가는길에는 몇사람들이 보입니다.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 휴게소를 빨리 들어가고 싶네요..


간월재 쉼터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18.0mm | ISO-400간월재 쉼터

횡한 간월재 휴게소


간월재 석탑SONY | ILCA-77M2 | 1/1000sec | F/8.0 | 35.0mm | ISO-400간월재 석탑

간월재 트레드마크 석탑


산수국SONY | ILCA-77M2 | 1/125sec | F/8.0 | 70.0mm | ISO-400산수국

산수국이 한창입니다.
연분홍 연파랑 산수국이 계곡에서 빛나고 있네요..


산수국SONY | ILCA-77M2 | 1/320sec | F/8.0 | 60.0mm | ISO-400산수국





다람쥐SONY | ILCA-77M2 | 1/20sec | F/8.0 | 70.0mm | ISO-400다람쥐

작은 다람쥐가 덥고 배고픈 여름을 견디느라 힘들어 합니다.
곧 풍성한 가을이 올것이며 이 다람쥐의 배고픔도 끝날것입니다.


신불산 간월산 위령비SONY | ILCA-77M2 | 1/60sec | F/11.0 | 30.0mm | ISO-640신불산 간월산 위령비

신불산 암능이나 간월 암능은 언제나 위험합니다.

어느 산인이 악우를 그리워하며 세워놓은 위령비를 봅니다.
항상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위치에 있어서 마음으로 새깁니다.


삼채나물SONY | ILCA-77M2 | 1/5sec | F/11.0 | 35.0mm | ISO-640삼채나물


어제 산에서 내려와서 지인이 준 삼채로 만든 피클인데 내일쯤 먹을것입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사진으로 찍어서 한장 올립니다. 

마늘이랑 양파도 손질하던 마눌이 몇번이나 좋은 품질이라고 칭찬했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깜박해서 카메라를 차에두고 밭에 갔었는데 담에는 삼채밭 하고 과일밭에 갈때 몇장 찍어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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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06.27 21:57


세계에서 부산에만 있는 식물 부산꼬리풀입니다.


부산에서도 대변에만 자생하는 이 휘귀한 식물 부산꼬리풀입니다.

이제는 사라질번했던 이 식물 자생지를 보전하는데 성공했답니다.


세계적으로 오직 부산에서만 자생하며 부산에서도 유일하게 한 군데서만 자생지가 확인된 매우 희귀한 식물인 부산꼬리풀을 식재하여 번식하고 있는 화명수목원에서 담아온 사진입니다.


소중한 이 식물을 한때 잘 모르고 무분별하게 채취하기도 하고 함께 자라는 갯보리 등 다른 식물에 의해 자생지가 훼손되어 부산꼬리풀이 멸종 할 위기에서 구했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부산광역시 기장군, 화명수목원이 함께 자생지에 보호울타리를 치고 자생지 외부에도 이식하는 보전사업으로 이제는 개체수가 많이 늘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부산 꼬리풀과 아주 흡사한 꼬리풀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부산꼬리풀은 학명은 ‘Veronico Pusanensis Y.Lee’입니다.
여러해살이풀이며 현삼과에 속하는 야생화입니다.

부산 기장 대변항 일원이 원산지인 우리나라 특산 희귀 식물입니다. 


이 식물은 부산 해안가에서 2004년에 발견돼 부산을 나타내는 ‘pusanensis’가 붙여진 식물입니다.

7~8월에 푸른색으로 꽃이 풍성한 총상꽃차례를 보이고 크기는 대략 15~20㎝이며 줄기가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름철에 여러가지 꼬리풀이 있지만 부산꼬리풀은 갯가 식물의 특징을 지닌 꼬리풀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가 있습니다. 

강한 바닷바람을 이겨내기 위해 땅에 밀착되듯이 크기가 작고 비스듬이 누워서 해풍을 피하며 수분 저장을 위해서 잎사귀가 도툼한 것이 부산꼬리풀의 특징입니다. 




부산꼬리풀SONY | ILCA-77M2 | 1/80sec | F/10.0 | 200.0mm | ISO-200부산꼬리풀

부산꼬리풀SONY | ILCA-77M2 | 1/60sec | F/10.0 | 200.0mm | ISO-200부산꼬리풀



SONY | ILCA-77M2 | 1/60sec | F/10.0 | 200.0mm | ISO-200

SONY | ILCA-77M2 | 1/200sec | F/10.0 | 28.0mm | ISO-200



아래사진은 일반 꼬리풀로서 블루라고도 하는 흔한 식물입니다.

꼬리풀, 블루SONY | ILCA-77M2 | 1/40sec | F/10.0 | 200.0mm | ISO-200꼬리풀, 블루

꼬리풀, 블루SONY | ILCA-77M2 | 1/50sec | F/10.0 | 200.0mm | ISO-200꼬리풀, 블루

꼬리풀, 블루SONY | ILCA-77M2 | 1/80sec | F/10.0 | 150.0mm | ISO-200꼬리풀, 블루


SONY | ILCA-77M2 | 1/400sec | F/10.0 | 40.0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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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살(太白殺)과 손있는 장소 방위표

하나의 속설로 전해지는 이야기이지만 손없는날이라고 하는 0,9일에 이삿짐센터가 바쁘다고 하는것으로 볼때 상당한 사람들이 손있는날 즉 손있는 방향을 꺼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손(살)에 대한 내용을 믿거나 말거나는 중요하지 않지만 민간에서 상당히 어필되고 있는 손(살)방향을 알아본다면 ,손없는날은 없는 것이며 손을 피하자는 치지로 이해 해야한다. 


날짜별로 모든 날짜에 손은 있으며 소위 손없는날이라고 하는 0.9일에는 손이 없는게 아니고 내가 위치한 중방에 손이 있음으로 손을 피해서 떠나면 좋다는것이다.


그래서 이사를 가려면 손이 집에 있을때 손없곳으로 떠나자는 것이다.
즉 5방으로 볼때 중방에 손이 들어와 있음으로 4방 팔방에는 손이 없는것이다.
아래에 손(살)방을 그림으로 표시해 보는것이며 이에 해당하는 날짜는 음력인것이다.


손이라는 말은 우리네 조상들이 나쁜것을 대놓고 나쁘다고 표현하지 않는 모습으로서 살(殺)이라고 하는 나쁜 기운을 손님으로 높혀서 표현한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에서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의 어떤 에너지를 받는데 그중에서 특별하게 색다를 태백성 즉 금성을 두고 살성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의 확실한 근거는 모르지만 여타행성들과 자전방향도 반대이며 크기에 비해서 유난히 밝게 빛나는 별이다.


태백성-태백살(太白殺)

태양에서 지구보다 가깝고 뜨거운 별 금성은 서양에서는 로마신화를 인용해서 비너스(Venus)라고 부르고 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금성의 밝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미의 여신 이슈타르라 불렀으며 이후 그리스에서는 아프로디테 등 금성의 이름을 아름다운 여성의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기독교에서는 라틴어에서의 '빛을 가져오는 자'로서 루시퍼, Lucifer라 불렀으며 가장 높은 천사로 불리는데 나중에 지옥으로 떨어지는 타락천사의 이름으로 주어진 것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태백성이라고 하여 태백살(太白殺)로 연계되어 이 별이 보이는 모습에 따라서 일관들이 나라의 국운을 예측하여 불길한 일이 발생하리라는 추측으로 중요한 행사를 미루기도 했든때도 있었다고 한다.
설화에 따르면 태백살방향으로 전쟁을 치르려고 출정해서 대패한 이야기도 있긴하다.




손없는날살(殺) 태백살(太白殺)과 손있는 장소 방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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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나무-정원수-한국원산식물-Cornus kousa


초여름 산 언저리에 보면 하얀꽃이 잎사귀처럼 피어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산딸나무 꽃은 가까이서 보면 아이들이 돌리는 종이 팔랑개비처럼 생겼는데 낙엽이 지는 큰키나무입니다.


대한민국이 원산지인 나무이며 산딸나무는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수목으로서 학명은 Cornus kousa입니다.

비교적 다뜻한 지역인 중부 이남에 자라는데 최근엔 우리나라기온이 상승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관상수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중부 이남의 산에서 가금 볼수 있으며 비교적 크게자라는데 5~10m 정도큽니다.

층층나무속이라는 이름처럼 나무가지가 층을 지어서 옆으로 퍼지는 수형이 괜찮아 보입니다.


같은 속인 산수유와 비슷하게 잎맥이 휘어서 잎 끝으로 몰리네요.
꽃은 초여름 5월에서 6월에 한해전에 자란 가지 끝에서 꽃차례로 꽃을 피웁니다.

네장의 흰색 꽃턱잎이 열십자로 피어납니다.
멀리서보면 하얀 꽃잎으로 착각합니다.

9월에서 10월정도의 시기에 붉은색 열매가 딸기처럼 달리는데 맛은달고 먹어도 됩니다.

나무껍질에 키니네가 들어 있어 방부제, 해열제,강장제로 이용됩니다.


비슷한 서양산딸나무가 있지만 학명이 Cornus florida L.로서 다른나무입니다.

꽃산딸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이 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5m가 넘지 않게 자라서 산딸나무보다 작은 나무이며 꽃턱잎 끝이 오목하게 들어가는게 다릅니다.


학술적 분류

식물계-속씨식물군-진정쌍떡잎식물군-국화군-층층나무목-층층나무과-층층나무속-산딸나무

학명:Cornus kousa


산딸나무 Cornus kousaSONY | ILCA-77M2 | 1/1600sec | F/10.0 | 70.0mm | ISO-800산딸나무 Cornus kousa

산딸나무 Cornus kousaSONY | ILCA-77M2 | 1/1250sec | F/9.0 | 35.0mm | ISO-800산딸나무 Cornus kousa

산딸나무 Cornus kousaSONY | ILCA-77M2 | 1/1600sec | F/9.0 | 35.0mm | ISO-800산딸나무 Cornus kousa

산딸나무 Cornus kousaSONY | ILCA-77M2 | 1/4000sec | F/11.0 | 18.0mm | ISO-800산딸나무 Cornus kousa



2017/05/30 - [사진-영상-카메라/화훼정보-사진] - 예쁜 여름꽃 풍접초(風蝶草)-족두리꽃-백화채

2017/05/30 - [사진-영상-카메라/화훼정보-사진] - 디모르포세카-Dimorphotheca Sinu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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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랑거철(螳螂拒轍)

螳(사마귀 당)螂(사마귀 랑)拒(막을 거)轍(바퀴자국 철)


사마귀는 작은 곤충세계에서 물러설줄 모르는 강력한 습성을 지닌 포식자이다.
아래 사진은 당랑거철(螳螂拒轍)하고 있는 참사마귀의 모습이다.


길 가다가 참사마귀를 만난다면 이놈은 절대로 도망가거나 등을 돌리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앞발을 들고 대들 자세를 취한다.

천적이 잡아 먹으려고 해도 덤빈다.

사람이 건드려도 달려들 자세를 취하고 개가 와도 압발을 치켜들고 자동차가 와도 압발을 치켜들고 막아 선다. 


당랑거철(螳螂拒轍)당랑거철(螳螂拒轍)



이 자세를 취하는 사마귀의 모습을 당랑거철(螳螂拒轍)이라 하며 이 내용을 알아보면, 
중국 초기 춘추시대 제(齊)나라 장공(莊公)이 수레앞에 사마귀 한마리가 앞발을 치켜들고 수레 바퀴를 향해 버티고 서 있는것을 발견한다.


사마귀를 몰랐던 그는 이 작은 벌레가 융통성도 없이 용감하기만 하여 크기를 분간하지도 못하고 수레를 막으려 하는 이 작은 벌레의 용맹성을 높이 생각하며 마차를 비켜서 지나간다.


제나라 장공은 "만일 저 벌레를 사람으로 친다면 무서운 용사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회남자(淮南子)가 쓴 인간훈(人間訓)에 나오는 고사성어로서 원문을 해석하는 방향은 좀 다른 내용이 있지만 이 당랑거철(螳螂拒轍)은 오늘날에도 새긼 수 있는 고사성어이다.


용감한 사마귀를 높이 생각하는 경우와 무시하고 짓밟고 지나가는 경우 이 미물에 대한 해석은 다르게 되기 때문이다.


용감한 미물을 알아보는 현자를 만난다면 살아 남지만 보통의 경우 그는 마차바퀴에 깔려죽는 무모한 행동으로 어리석은 짓이 되기 때문이다.


사마귀는 범아재비라고도 한다.
즉 무서운 범의 아재라는 뜻이다.

이 곤충은 사마귀목 또는 바퀴목 사마귀아목이다.
지방에 따라서 사투리로 사마구라고도 하는 이 곤충은 생김새를 보면 알 수 있는 육식성 곤충이며 백악기 무렵 처음 등장한 역사가 깊은 곤충이다.

사마귀의 또 다른 이름 연가시로도 불린다.


사마귀사마귀

참사마귀 버마재비참사마귀 버마재비

연가시연가시



사마구 사마귀사마구 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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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 휴대폰 인증내역

이것이 무엇입니까?

KMC 가입한 적도 없는데 왜 여기서 자꾸 메시지가 들어 오는지 알고 싶네요.

IPIN 사용하는 것으로 충분한데 여기도 가입하고
본인인증 절차 따라야 하는지 

알고 싶네요.


KMC 휴대폰 인증내역KMC 휴대폰 인증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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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LOG 파일은 무었인가?-컴퓨터상식



윈도우스7에서 CBS.log파일은 가끔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관련 손상이나 복구등을 기록한 파일이지만 악성코드에의한 적절한 백신으로 치료하는과정이나 치료되지 않음으로서 반복되는 시스템부분의 문제가 있을때는 파일의 기록량이 급격히 증가해서 수 기가바이트로 커다란 파일로 존재 할 수도 있습니다.

이 파일은 운영체제의 구동파일은 아님으로 일단 삭제해도 아무 상관 없읍니다.
다만 로그파일의 내용을 읽을수 있는 시스템엔지니어가 분석을 하려한다면 이파일을 보관해서 내용을 파악 할 수도 있겠습니다.

 CBS.logCBS.log


 CBS.logCBS.log



일반인으로서는 이파일의 용량이 거대하다면 삭제해 보는것이 좋겟습니다.
삭제후 빠른시간에 다시 커다란 용량으로 발전하는지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Windows 7 에서 cbs.log 파일의 용량이 거대하게 빠른 발전을 보인다면 악성코드같은 것 을 의심해 볼수도 있습니다.
강력한 도구로 크린을 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손상된 시스템파일의 복구를 시도해 보는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C:/Windows/Logs/CBS/CBS.log 는 시스템 파일을 검사하거나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거나  등의 관련 기록이 작성되어 로그 파일로 남기는 것임으로 여러가지 이유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이파일이 빠르게 수 메가 또는 수 기가바이트처럼 큰용량으로 발전된다면 원인으로 의심되는 것은 시스템의 손상으로 인해서이거나 ,또는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의 영향 때문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당파일의 내용을 읽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유저는 탐색기에서 C:\Windows\Logs\CBS 내에 위치한 CBS.log 와 CBS.Persist.log 또는 (Cap)파일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관리자권한으로  cmd.exe 를 시행합니다.
로그인해야 할 경우 로그인합니다
명령 프롬프트 창을 열고 sfc /scannow 를 시행합니다.

이 후 시스템검사가 진행이 되면서 상당한 복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단 원인일수 있는 악성코드나 다른문제가 해결되 않았다면 또다시 증가 될수 있겠네요.

관련 검사 참고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파일 복구(복원) 
http://omnislog.com/390 .


#CBS #CBSLOG







2015/08/25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 - CBS LOG 파일은 무었인가?

2015/08/21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컴퓨터/인터넷] - 손상된 윈도우 시스템파일 복구(복원)

2015/08/18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컴퓨터/인터넷] - 윈도우키의 기능 - Windows key


2015/06/13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 - 시스템볼륨 인포메이션-System Volume Information

2015/02/24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소프트웨어/유틸/팁] - 맬웨어-Malware 와 그 퇴치방법

2014/09/15 - [컴퓨터-IT-인터넷-모바일] - 멀웨어와 세이프 브라우징


CBS LOGCBS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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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이 한창입니다.
무더운 유월이면 산수국피고 뻐꾸기 우는 계절에 밤꽃이 핀답니다.
산행하는 사람들은 약간 비릿하고 특이한 향이 멀리 까지 느껴지는 밤꽃향기를 잘 압니다.

계곡에서 밤꽃향기가 느껴지만 부근에 밤꽃이 만발한곳을 쉽게 볼수 있지요.
밤꽃은 보기보다 꿀이 많아서 양봉가들도 밤꿀을 따로 판매 할정도로 밤꽃피는 계절에 꿀을 생산하지요.

밤나무 꽃의 강렬한 이 냄새는 상당히 먼곳까지 날아갑니다. 

자세히 보면 꽃은 옅은 노란색을 띠며 6~7월 무렵에피는데 지금 한창입니다.

밤꽃의 독특한 향기는 남자의 정액이나 락스와 비슷하게 구성된 냄새를 풍기는데 이 냄새의 원인물질은 실제로 정액에 포함되어있는 스퍼미딘이라는 성분과 스퍼민이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밤꽃 꿀은 특별히 스테미나에 좋고 남자에게 좋다고 하는데 사실인진 모릅니다. 

암꽃과 수꽃이 길다란 미상꽃차례에 무리지어 피고 있지요. 


밤꽃SONY | ILCA-77M2 | 1/20sec | F/5.6 | 60.0mm | ISO-100밤꽃

밤꽃SONY | ILCA-77M2 | 1/60sec | F/5.6 | 60.0mm | ISO-100밤꽃

밤나무 꽃SONY | ILCA-77M2 | 1/25sec | F/3.5 | 18.0mm | ISO-100밤나무 꽃





밤나무 꽃SONY | ILCA-77M2 | 1/20sec | F/5.6 | 60.0mm | ISO-100밤나무 꽃

밤나무 꽃SONY | ILCA-77M2 | 1/25sec | F/5.6 | 35.0mm | ISO-100밤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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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금정산 등산하던때 범어사 뒤켠에서 본 오이하우스 사진입니다.
올해는 유난한 가뭄때문에 농가에서 애를 먹고 있는데 이곳 비닐하우스를 들여다보고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주인장의 허락을 받고 들여다본 비닐하우스는 생각보다 훨씬 잘키워낸 오이들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네요.

이미 수확을 하는 모습이며 전문가는 아니지만 오이가 최상급 품질로 충분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굳이 하나 먹어 보라고 하였지만 사양하고 돌아왔습니다.

가뭄때문에 물을 자주 줘야 할텐데 오이농사 짖는분의 노고가 느껴져서 오래 머물지않고 나왔네요.

농사현장에서 카메라 들고 어슬렁거리면 농부한테 걸리적거릴뿐 좋을건 하나도 없다는것을 잘 아지요...

오이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하우스


오이 꽃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60.0mm | ISO-100오이 꽃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60sec | F/5.6 | 35.0mm | ISO-100싱싱한 오이


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SONY | ILCA-77M2 | 1/125sec | F/7.1 | 26.0mm | ISO-100오이 하우스의 싱싱한 오이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25sec | F/5.6 | 18.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비닐 하우스SONY | ILCA-77M2 | 1/100sec | F/6.3 | 50.0mm | ISO-100오이 비닐 하우스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160sec | F/9.0 | 35.0mm | ISO-100오이 출하

오이 출하SONY | ILCA-77M2 | 1/250sec | F/8.0 | 22.0mm | ISO-100오이 출하

최상급 오이 상품SONY | ILCA-77M2 | 1/160sec | F/8.0 | 55.0mm | ISO-100최상급 오이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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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노래 가사


올해도 6.25가 다가옵니다.
행사곡을 알아 보다가 오래전에 불러본 행사곡 가사가 떠오르지 않아서 찾아 보고 공유하려 블로그에 올립니다.


~~ 1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 2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

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부수어 흘러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 3 ~~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

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서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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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은 산수국 피는 계절입니다.
올해도 금방 핀 첫 산수국을 담았습니다.
이제곳 줄줄이 피어서 한여름 줄곳 보게 될것입니다.

산골짜기 안개속에 빛나는 맑은 새꽃 산수국이 멀리서도 빛을내며 보입니다.

가의 큰 꽃은 벌나비를 유인하기 위해 지능적으로 피는 것이랍니다.
 
여름 산행을 하다보면 멀리서도 유난히 맑게 빨리 눈에 뜨입니다.
연푸른 산수구이 주로 보이지만 가끔은 연분홍 산수구이나 보라빛 산수구도 보입니다.

산수국은 그냥 수국하고는 좀 다릅니다.
수구은 꽃봉오리도 크고 탐스러우며 불두화처럼 비슷하게 보이지만 산수구은 대개 여리고 비교척 청초하게 보입니다.


학명은 Hydrangea serrata (Thunb.) Ser.이며 과명은 Hydrangeaceae 로 수구과 수국과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산수국이라고 하며 영어권에서는 Mountain hydrangea, Tea of Heaven 이라고 부릅니다.

지방에 다라서는 털수국, 털산수육, 산수국(북한),이며 중국- 山水菊, 일본-ヤマアジサイ(야마아지사이)라고 부릅니다.

명칭유래를 보면 Hydrangea serrata ( hi-DRAN-je-a ㅡ ser-RAT-a)이고 속명으로 Hydrangea는 그리스어 hydor(물)와 angeion(그릇)의 합성어로서 생김새가 물컵처럼 생겼다는데서 비롯된것이라고 합니다.

산수국은 한방에서 뿌리, 잎, 꽃을 팔선화라고 하여 생약재로 이용됩니다.


파란 산수국SONY | ILCA-77M2 | 1/200sec | F/7.1 | 70.0mm | ISO-200파란 산수국

분홍 산수국SONY | ILCA-77M2 | 1/160sec | F/6.3 | 70.0mm | ISO-200분홍 산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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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노는 모습은 언제 봐도 예쁩니다.

휴일날 나들이 갔다가 바닷가에서 어린이들이 작은 의자를 열차처럼 연결한 키즈 놀이 기구를 타는것을 봤습니다.

작은 나무 의자에 앉아서 손에 손에 팔랑개비를 돌리며 살랑 살랑 부는 바닷바람 맞으며 앙징맞은 기차를 타고 신나는 어린이 노래를 들으며 지나 가는데 정말 예뻣습니다.


예쁜 딱정 벌레같은 보호 헬멧을쓰고 어린이라기 보다는 유아에 가까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나도 손자 손녀를 데리고 왔다면 안태워주고 지나가진 않았을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껏 뛰놀수있고 좋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몇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레에있는 유튜브 영상은 커피한잔 하려고 라운지에 올랐다가 내려다보며 담은 동영상입니다.


어린이열차SONY | ILCA-77M2 | 1/800sec | F/8.0 | 20.0mm | ISO-200어린이열차

키즈열차SONY | ILCA-77M2 | 1/640sec | F/10.0 | 40.0mm | ISO-200키즈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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