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을 좋아하는 이유

온라인 쇼핑을 좋아하는 이유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초창기 온라인 쇼핑과는 비교도 할 수없을 정도로 온라인 쇼핑 시장은 급 성장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여러 기관의 리포트에서 온라인 시장이 성장하는 속도가 빠르며 규모도 크다고 발표 되고있습니다.


필자도 온라인 쇼핑의 편리성 때문에 점점 더 이용을 많이 하게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온라인쇼핑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편리성과 가격 신뢰도라고 생각합니다.

모델 넘버만 알면 블랜드에서 제품을 비교해 볼 때 온라인용과 오프라인용으로 별도로 만들지 않는 동일제품이라면 온라인에서의 가격이 대부분 저렴하다고 느끼고있습니다.

저의 경우처럼 나이가 좀 든 구 세대 일수록 가격 뿐만아니라 상품 정보에 둔감합니다.

그렇지만 온라인에서 일목요연하게 가격이 매겨저있는 상품들은 비교를 하는것이 훨씬 용이 합니다.

소비자는 매장엘 가면 아마도 제일먼저 보는것은 상품과 가격일 것입니다.
온라인에서 가격은 수시로 빠르게 변동 사항이 적용됩니다.
반면에 오프라인 매장에는 가격표 업데이트가 비교적 느린것을 볼 수있습니다.


어떤 곳은 아예 가격표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곳도 봅니다.
일일이 매장 직원에게 상담해야 하는 불편은 저같은 경우 싫어하는 쇼핑 방법입니다.


뻔히 적혀있는 가격에서 몇%DC해 준다는 것 자체가 맘에 안듭니다.
그냥 실거래 판매가격 그대로 적혀있으면 쉽게 비교가 되는데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모델 잘 선택하고 매장 돌아 보면서 그 가격이 업데이트 되지 않은곳은 아무말 할 필요도 없이 그냥 나오는 성격입니다.


귀찮게 직원 불러서 이거 DC몇% 하고 난 후의 가격은 얼마냐고 물어보고 계산기 두드려서 얼마라고 이야기 해 주긴 하지만 쉽게 기억도 안되고 머리가 나빠서 다른가격 몇% DC된 것과 비교 불가 상태가 됩니다.


특히 신상이라고 하는 상품들은 가격 업데이트가 예민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령 동일 상품을 구입한 곳에 따라서 다른 가격으로 차이나게 구입했다고 한다면 비싸게 구입한 사람은 블랜드 가치가 더 좋게 느껴질까요?

저의 경우라면 알고나면 기분만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가령 어떤 상품의 가격 변동이 있었지만 어떤 매장에서는 상품가격 업데이트를 하지않고 한달전 아니 일년전 가격표를 붙여놓고 얼마를 DC해준다고 한다면 별로 기분좋은 느낌은 아닐것입니다.


가격 업데이트를 하지 않는 매장에서 일부러 정가를 부풀릴려고 그러는것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압니다.
귀찮기도 하고 또 변 할테니까 상담해 주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표가 구매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일 것입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프란인 매장에서 가격 업데이트 만은 빨리 좀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실물을 보고 가격표를 보며 구매 결정을 한다는것은 쇼핑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특히 친분이 좀 있는 매장에서 일일이 실 거래 가격을 물어 본다는것은 내키지 않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격업데이트가 안되있는 매장은 안가게 되고요 ...


가격표 업데이트가격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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