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남동해 풍경

오랫만에 비가 옵니다.

청사포를 지나서 오랑대와 대변항을 거쳐서 죽성까지 바다 구경 했습니다.

바람불고 비 오는날 바닷가 풍경은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기 좋습니다.
생각밖으로 바람불고 비오는 바닷가에 사람들이 많네요..


비 오는날 바닷가 나들이는 상당히 운치가 있습니다.  
우중 바닷가 산책은 낭만도 있네요..
우중에 찍은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SONY | ILCA-77M2

비오는 바닷가에 야생화가 만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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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핀 언덕에서 오랑대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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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밖으로 많은 사람들이 바닷가 언덕에 캠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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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언덕에서 캠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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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쌍등대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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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뚫고나가는 화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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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죽성 드라마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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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에 바다전망대 스카이워커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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