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부족 PEM에 대하여.

단백질 부족에 대해 알아 봅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 이미 오래 전에 밝혀진 필수 영양소를 간과해서 중요 영양소 부족을 야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오늘은 필수 영양소 중에서 단백질 부족에 대해서 일반인의 지식으로 알아 봅니다.

단백질 부족은 가난한 나라 사람이 주로 제대로 못 먹어서 걸리기 쉬운 것이지만 최근에는 소득 수준도 높은 선진국이나 중진국 사람들이 의외로 단백질 부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단백질 부족은 중대 영양소가 모자라는 경우임으로 방치하면 건강을 잃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단백질 결핍증은 protein energy malnutrition, PEM 이라고 부르는데 단순히 영양소 부족만이 아니고 질병으로 분류한답니다.


몸속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가 불량한 상태로 방치한다면 성장이 저해되며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 마라스무스라는 단백질 불량으로 걸리는 질병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많이 걸리는 질환입니다.

식량 부족으로 인해서 걸리게 되는 질환이며 단백질과 에너지가 부조화를 이루고 체지방이 저장되지 못함으로 가죽만 남고 살이 하나도 없는 바짝마른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말에 못먹어서 피골이 상접한다는 표현이 있는데 이 경우를 말 하는 것입니다.  


콰시오카 역시 단백질 부족 상태를 말하며 부종이 나고 성장이 안되며 허약해서 질병에 걸리기 쉬워지는 상태입니다.


콰시오커(Kwashiorkor)와 마라스무스 둘다 PEM이며 이 중에서 더욱 심각한 것은 콰시오카이며 단백질 부족 증상의 증상입니다. 

단백질부족단백질부족


사실 매일 활기찬 나날을 보내기 위한 조건은 충분한 단백질 보충에 있다고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특히 노년충에서 활기차게 사는 분들은 충분한 단백질 보충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단백질 부족은 근육량 감소로 이어지며 근육량이 감소하면 쉽게 지칠것이며 힘이 빠지고 움직이기 싫어지며 무기력한 상태로 이어 질 것은 뻔 하겠습니다.

 

활기차게 생활하는 시니어들을 살펴보면 공통점은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버들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며 노년을 즐기는 방법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영양소의 결핍을 맊고 근육을 축적하는데 필수적인 적절한 단백질 보충에 있다고 합니다.

적정한 근육량을 유지하는것은 시니어들에게는 가장 중요한것이며 이는 충분한 단백질 공급을 해서 결핍에 이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찍이 불혹이라고 해서 40세를 흔들리지 않는 나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모르긴 해도 아마 불혹의 나이를 신체 나이로만 본다면 10년은 더 늘어진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무도 정지 시킬 수 없는 생체 시계가 돌아가면서 매년 0.5~1%씩 근육량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60대와 70대가 되면 근육 감소증에 걸릴 수 있게되며 인구 비율로 약 20%로 정도로 증가하고 80대가 되면 50%가 근육 감소증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만약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필수영양소를 보충하고 특히 단백질을 충분이 공급한다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근육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킬 수도 있게되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있게 될 것입니다.


노년 건강을 유지하여 역동적인 삶을 사는데 일조하는 단백질은 우리가 흔히 접하는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의 보고인 콩류에서 얻을 수가있습니다.


다만 식습관에 따라서 그 섭취량이 미미해서 활동하고 근육으로 저장 할 만큼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근육단백질 합성을 유도하는 좋은 음식으로 대두단백질이 알려지고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효과를 보이는것은 유단백이라고 하고요.
이런 고단백식을 하게되면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함으로 체중 조절까지 이룰 수가있습니다.

식습관을 올바르게 할 때 결과적으로 지방을 더 많이 연소하고 순수 근육을 유지하기 때문에 체중 감소의 질을 향상시켜서 그냥 야윈것이아닌 탄탄한 몸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요새는 고급 단백질이 상품으로 많이 판매되어 식습관으로 보충 할 수 없는 사람도 고급 단백질을 쉽게 보충 할 수있습니다.

다만 유청단백은 좋지만 성실한 업체의 압축된함량을 가진 제품을 선택해야 할 것이며 섭취 시에는 자기 몸 상태에 적합 한지 의사와 상의 한 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간 질환이나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 할 것입니다.
신장기능이 문제가 있을때는 단백뇨가 나오는데 고단백질을 더 공급한다면 대미지를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류신, 아이소류신, 발린과 같은 분지사슬 아미노산은 특히 운동 후에 유익한 효과를 보여 줍니다.이러한 아미노산은 간을 우회해서 곧바로 근육 조직에 도달하기 때문에 빠른 흡수로 인해서 운동 후 피로 회복과 근육량 유지 또는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감소되지 않도록 생활 습관을 바르게 가질 필요가있습니다.
 

치즈등 유제품을 만들 때 생산되는 유청은 우유 단백질을 분리한 것이며 이 속에는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각종 필수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유단백은 흡수가 빨라서 노화가 진행되면서 근육량이 소실되는것을 맊는데 도움되어 좋은 담백질로 알려지고있습니다.


신장등에 문제가 없다면 매일 균일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 끼니마다 20~30g의 정도의 우수한 단백질 섭취가 권장 되고있습니다.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 하면서 동시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근육량 증가에 큰 효과를 볼 것입니다.전문가 들의 권유를 보면 적어도 일주일에 2일 이상은 근력 운동을 해야하고 단백질을 40g 정도 섭취 한다면 근육 손실을 맊고 단백질 합성을 높여서 근육량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만약 유청단백질을 고른다면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것이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를 볼때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당과 유단백은 서로 상반되기대문에 유단백함량이 높다면 유당이 낮을것으로 추측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단백질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신장질환이나 간질환이 있는분은 단백질 제한이 필요 할 것이며 고단백 식사는 건강에 위험을 초래 할것임으로 함부로 섭취해선 안될것이며 반드시 의사와 상의 해야 할것입니다.


또 균형있는 식사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 하고 있는 경우에 보충제를 먹어서 칼로리 섭취가 높아지고 남는 칼로리가 지방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나쁜 경우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 경우 추가로 단백질 제품을 섭취 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필수 영양소로서의 성인 일일 필요량은 약 50~60g 정도라고 하니까 평소 육류나 콩류를 즐겨 먹는 사람은 추가로 제품으로 보충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우리 몸이 사인을 보냅니다.


단백질의 적정 필요량은 연령,성별,신장,체중등 활동량에 따라서도 다르지만 미국 농무부(USDA)에서는 체중 ㎏당 하루 0.8g씩 단백질을 섭취하라고 권고합니다.


우리 몸은 단백질이 부족하면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먹고 싶어 합니다.

소고기 스테이크나 닭고기나 콩 수프 등이 먹고 싶어 진다면 단백질 부족을 의심 할 수있겠습니다.


또 단맛 나는 음식이 먹고 싶다면 식사에서 단백질의 비율이 너무 낮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답니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때 더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에 혈당 변화가 일어나고요..


평소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윤기가 없어진다면 단백질 부족으로 볼 수 있겠네요,
모발은 대부분의 성분이 단백질 특히 케라틴으로 구성돼 있기대문입니다.

또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뿐만 아니라 탈모가 심해 질 수도 있답니다.

우리 몸은 단백질이 더 필요한 곳에 공급하고 모발등에는 필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단백질이 부족 할때는 손톱이나 피부가 약해집니다.

손톱이나 피부는 단백질이 필수적으로 성장을 촉진시키기 대문입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발진같은 피부 트러블이 잦을 수도 있답니다.


가장 중요 한 단백질 부족의 증상은 면역력이 떨어저서 몸이 자주 아플 수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점점 약해지고 어떤 바이러스가 접촉 했을때 이를 막아 내지 못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가장 뚜렷한 증상으로는 일단 몸이 피곤하다 입니다.


이상의 단백질 부족 신호가 왔을 때는 육류 계란·콩 닭고기 등을 의도적으로 섭취 할 필요가있겠습니다.




연관글 목록 

2019/07/14 - [건강정보] - 대변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정보

2019/06/29 - [건강정보/자생약초-건강정보] - 혈관청소(血管淸掃)가 될까? .

2019/09/15 - [건강정보/자생약초-건강정보] - 손톱 색깔로 알아보는 건강 신호

2019/09/07 - [건강정보/노화회춘-정보] - 장수(長壽)로 가는 길 시르투인(sirtuin).

2019/08/29 - [건강정보/자생약초-건강정보] - 건강을 위한 씨앗(열매) 섭취 주의

2019/08/15 - [건강정보/노화회춘-정보] - 회춘 물질로 불리는 NAD란 무었인가?.

2019/08/08 - [건강정보/건강식품-먹거리] - HDL올리고 LDL 낮추는 폴리코사놀

2019/07/26 - [건강정보/자생약초-건강정보] - 포도씨와 포도껍질의 효능

2019/07/23 - [건강정보/병원-의료-약품] - 혈행 순환 개선제 명품 기넥신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