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를 올린 다육이 나나후크미니

반응형

창가에 올려둔 다육이 나나후크미니가 드디어 꽃대를 올렸습니다.
이 작은 다육이가 도도하게 꽃대를 올리더니 상상을 뛰어넘는 예쁜 꽃을 피웁니다.

그냥 화분에 딱 붙어서 올통볼통하게 살찐 이파리만 무성한 줄 알았는데 대단한 꽃을 피웁니다.

물론 꽃이 없을 때도 생긴모양 자체가 장미꽃처럼 잎이 모이는 것이 예쁩니다.

처음 보는 꽃이라서 얼마나 많이 또 오래 피울지는 모르지만 일단 꽃을 피운 자태가 여느 이름 있는 동양란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꽃대를 도도하게 올리더니 꽃도 예쁩니다.

이참에 이 예쁜 꽃을 피운 다육이 나나후크미니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나나후크미니

 

학명:echeveria nanahukmini입니다.
주로 나나후크미니라고 불리며 돌나무과의 에케베리아 속 식물입니다.
미니 칠복이라고도 불린다는데 본인이 아는 사람들은 다 나나후크미니라고 부르는군요.
원산지는 일본에서 원예 교배종으로 탄생한 다육이입니다.
꽃의 모양: 작은 종 모양
꽃의 색깔 " 안쪽은 노란색이고 바깥쪽으로 갈수록 주황색입니다.
재배조건:건조한 0도씨에서 20도씨 부근의 비교적 쉬운 환경입니다.
번식방법:잎꽂이, 씨앗 번식, 줄기삽목, 자체 분식 등입니다.

나나후크미니

꽃대를 도도하게 올린 우리 집 다육이 나나후크미니

다육이꽃

나나후크미니 꽃

 

나나후크미니
나나후크미니
다육이꽃

우리집 작은 방에 출사를 갔습니다.

 

우리집 작은 방에 출사를 갔습니다.

우리집에서 자라주는 예쁜 식물들 .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작은 식물들을 바라보는 시간도 많아집니다.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이나 작은 방 한켠에 버려 두다시피 하는

omnislog.com

노란 백년초 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노란 백년초 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길걷기 하다 만난 백년초 경작지에 예쁜 꽃이 한창입니다. 백년초는 자단선선인장(刺團扇仙人掌)이라고 하며 학명은 Opuntia humifusa입니다. 백년초는 보검선인장으로 불리며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omnislog.com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