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월재에서 담아온 억새꽃 장관입니다.

완전히 익지는 않았지만 금방 핀 싱싱한 억새꽃들이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에 한꺼번에 일렁이는 장관은 현장에서 보지 않고선 말로 다할수 없습니다.


바짝 마른 억새꽃 보다는 아직 잎줄기가 새파란 색갈이고 방금 핀듯 싱싱하고 싱그런 향기나는 억새꽃 장관은 대단합니다.

아마 이번주일이 절정일것 같습니다.

바람도 쉬어가는 간월재가 아니고 세찬 바람이 휩쓰는 간월재에서 아름다운 억새꽃이 파도처럼 일렁이고 있었네요.


억새꽃 장관억새꽃 장관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억새꽃 피는 간월재 풍광

아름다운 영남알프스 간월산 풍광아름다운 영남알프스 간월산 풍광

   파도치는 억새꽃파도치는 억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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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이 멋진 억새꽃밭 예쁜 길을 갑니다.
막 피어 오른 싱싱한 억새꽃이 싱그런 냄새를 풍기는 억새밭 사이 파란하늘을 보며 사색 합니다.


한낮이 조금은 따갑지만 오후 늦게 찾아간 삼락둔치 강변로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막 핀 억새꽃과 억새풀들이 흔들리는 멋진 산책로입니다.


가끔 이곳을 걷지만 가을기운이 돌면서 훨씬 낭만적인 기분을 느끼게 해서 참 좋습니다.
바람도 좋고 풀냄새도 좋고 하늘도 좋습니다.

      

억새꽃 핀 삼락 생태공원 산책로억새꽃 핀 삼락 생태공원 산책로

억새꽃 핀 산책로억새꽃 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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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와 억새의 차이  Silver Grass & reed flowers



억새와 갈대는 전혀다른 종류이며 모양도 다르지만 도시인들 중 에서는 가끔 헷갈려 하며 무조건 갈대라고 말하는 것 을 종 종 봅니다.
간단하게 말 한다면 갈대는 들이나 물가에 있고 억새는 산에서 자라는 키큰 풀입니다.

그리고 이 두 식물이 꽃을 피우는데  갈대꽃은 좀더 풍성하고 잿빛을 띄지만 억새풀의 꽃은 좀더 하늘거리며 색갈이 밝은 하얀색으로 빛납니다.

서식하는 장소는 다르지만 요새는 인테리어 목적으로 억새풀도 도시나 강가에 많이 심어서 헷갈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억새의 장관은 산에가야 볼 수 있고 ,
갈대의 장관은 바닷가나 강가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좀 덜익은 꽃이지만 갈대꽃과 억새꽃과 그 잎사기및 줄기를 보여줍니다.

갈대꽃갈대꽃

아직 덜 익은 갈대꽃입니다.


갈대잎과 갈대꽃갈대잎과 갈대꽃


아래는 억새꽃입니다.

억새꽃억새꽃

억새꽃과 줄기및 풀잎

억새풀과 억새꽃억새풀과 억새꽃


갈대꽃갈대꽃

좀더 익은 갈대꽃


억새꽃억새꽃

많이 익은 억새꽃-은빛나는 것이 억새이며 잿빛나는것이 갈대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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