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는게 없는건지 쥐를 만나보지 못했는지.
몸을 오그라뜨리지도 못하는 쥐며느리 보세요


어두컴컴한데 사는 이 콩벌레는 쥐를 자주 만나는데 쥐가 무서워서 몸을 콩처럼 오그라뜨린다고 해서 콩벌레라고 합니다.

또 혹은 공처럼 굴린다고 해서 공벌레,
또는 시어머니 앞에 며느리처럼 쥐를 겁낸다고해서  쥐며느리라고 합니다.

근데 요샌 이놈이 제도로 몸을 오그라뜨리지도 못하는군요. 
아마도 무선운게 없어서 몸을 오그라뜨려 보지 못해서 퇴화 됬나 봅니다.



겁나는게 없는 쥐며느리겁나는게 없는 쥐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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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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