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울타리 넘어 복사꽃 핀 동네를 지나며

개나리 울타리 넘어 복사꽃 핀 동네를 지나며



봄꽃이 아우성 치듯 피는 계절에 길을 걸으며.

 

봄꽃이 막 시동을 걸고 이제 마구마구 피기 시작한다.
뒷산 한 바퀴 돌아 내려오는 동네 뒤편에 하얀 목련꽃과 담 넘어 분홍빛 복사꽃이 예쁘다.
복사꽃 동네 언덕을 지나면 운치있는 개나리 울타리를 마주한다.

이제 봄꽃이 한꺼번에 피기 시작 할 것이다.
넬 모래 벚꽃이 피고 지면 이제 봄꽃은 이름을 댈 수 없을 만큼 삼천리강산을 꽃동네로 만들 것이다.
멀리서 뻐꾸기 구성진 소릴 들으며 걷는 발걸음도 가볍다.
아침 길 걷기를 하면서 느낀 감성 볼기를 쓰지만 걷는 동안 보고 느끼는 대로 슬 수없어 안타깝다.
    

복사꽃
복사꽃

 

 

복사꽃
복사꽃
개나리울타리
개나리울타리
개나리꽃울타리
개나리꽃울타리
복사꽃
복사꽃

 

 

 

개나리꽃울타리
개나리꽃울타리
개나리꽃울타리
개나리꽃울타리

층층이꽃(Clinopodium chinense),꽃층층이

 

층층이꽃(Clinopodium chinense),꽃층층이

잡초제거반이 막 제거하려는 꽃층층이꽃 층층이 풀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층층이꽃은 자주층꽃과 함께 이명이고, 정명은 꽃층층이꽃입니다. 그런데 하필 피지 말아야 할 장소에 피었나 봅니

omnislog.com

깅서 낙동강변 30리 벚꽃길과 대저 유채꽃

 

깅서 낙동강변 30리 벚꽃길과 대저 유채꽃

낙동강 둔치 강서 뚝길 30리 벚꽃길 벚꽃과 대저생태공원 유채밭 유채꽃이 한창입니다. 유채꽃은 앞으로 초여름까지 줄기차게 피어 날 것이며 강서뚝길 30리 벚꽃은 이번 주말이면 끝나지 않을

omnislog.com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