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스파이가 찾아 왔네요..

아침에 PC를 켰는데 태스크바의 msseces  Microsoft Security 표시가 오렌지 색갈로 변해 있네요.
파란색갈이 정상이지요.
먼가 심각하다는 뜻인데 대개는 업데이트가 누락되었거나 실시간 감시가 꺼져있을때이지요.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이 일단은 수문장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일단은 열어서 기록을 봤습니다.

보안그물망에 두개가 걸려있군요.

백그라운드에서 msseces가 동작하고 있었거든요.
Microsoft Security가 요새는 상당히 신뢰성이 느껴집니다.

DDoS:Win32/Nitol.B 라는 놈은 분명히 나쁜짖을하는 백도어로 알려진 스파이웨어입니다.
내컴퓨터정보를 빼내고 원격제어도 하며 트래픽도 발생시키고 이 악성코드가 감염된 PC의 상당한 정보를 빼낸다고 합니다.
아주 기분나쁜 DDOS 악성코드가 감염되기 직전에 마이크로소프트 에센셜이 제거했군요.
다행이긴 하지만 이놈이 어떻게 유입된것인지 생각해 봐야 겟습니다.
이놈이 걸러지지않고 내 컴퓨터를 장악했더라면 한참 고생할뻔 했네요.

격리된 이 두놈을 제거했지만 완전히 제거되려면 컴퓨터를 리부팅 해야만 한다는 메시지가 드네요.
껏다가 다시 켜고 나니까 태스크바에 기분좋은 녹색 표시의 MS백신아이콘이 뜹니다.  

MS백신이 신뢰가 가는군요.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Microsoft Security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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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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