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 일순위가 김장이던 시절 

지금 우리는 월동준비란 말이 별로 실감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겨울에도 스위치만 살짝 건드리면 뜨거운물이 콸콸 쏟아저 나오고 방다닥도 군불한번 안때도 뜨끈뜨끈 하고 전화한통만 하면 먹고싶은게 문앞까지 배달되는 기똥찬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모르긴 해도 조선시대 정도만 과거로 돌아가서 이런 일이 가능하다고 말 한다면 그곳이 천국이라고 말 할것입니다.

이런 좋은 세상에서 겨울에 특별히 먹을걸 미리 준비하지 않는다고 해서 추운겨울에 먹을게 없어서 고생할 리야 있나요?

김장을 안해서 겨울에 반찬이 없어 곤란할 일이 있나요?
그렇지만 오래된 습관처럼 우리는 누구나 김장을 해야 마음이 든든하다고 합니다.
특별히 월동준비라고 말 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김치는 겨우내 우리에게 양질의 영양학적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우수한 식품이라는것이 증명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지금은 월동준비라는 차원에서 보다는 제철에 나오는 싱싱한 배추로 한꺼번에 김치를 담궈서 저장해 두려고 하는 현명한 식생활의 일환입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사람들이 배추를 구매하게 되어서 생산자와 공급(유통)자와 소비자와의 메커니즘이 항상 최적화 될수는 없기 때문에 때로는 배추가 비싸고 때로는 너무 헐값이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지만 매년 딱히 확실히 해결 할 방법은 없는게 현실일 것입니다.
어떤때는 너무 많이 생산해서 남아돌고 어떤때는 흉작이라 비싸지고..

자본주의경제를 살면서 현실적으로 많은 이익이 생기는 것만 노리고 일하면 좋지만 직업이라는게 한번 선택되면 쉽게 버릴수가 없는게 현실임으로 올해도 배추농사를 지은 분들은 배추를 뽑아낸 횡한 텃밭이 한해의 농사를 지은 결과라고 말하기엔 너무 횡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내사 사진한장 찍으려고 텃밭을 맴 돌지만 깊이 생각해 보면 카메라를 들이 대는것이 사실 미안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도시의 어떤 사람들은 배추값이 싸서 기분좋게 몇포기 더 여유있게 장만할 수도 있게 되어서 좋아 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또 그분들도 이 배추를 키운 분 들께 감사하고 수지가 안맞는 농부에게 위로하는 마음으로 김장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돌고 도는게 세상 이치인데 겨울이 가고 봄이오듯 내년엔 충분한 보상이 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배추밭 DSLR-A300 | Spot | 1/80sec | F/5.6 | 70.0mm | ISO-200 | 2009:12:07 15:21:51횡한 배추밭


횡한 배추밭DSLR-A300 | Spot | 1/80sec | F/5.6 | 70.0mm | ISO-200 | 2009:12:07 15:21:51횡한 배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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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는 도시가 요새는 유난히 예쁘게 보입니다.

계절이 도시를 지나갈 때 마다 도시는 색갈이 바뀌지요.
특히 봄과 가을이 도시를 지날때는 많이 다르게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나는 길바닥에 낙옆이 깔리고 육교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리와 건물들 앞에 줄선 가로수나 숲들은 유난히 예쁜 색갈로 물들어 있습니다.

봄꽃이 화련한 꽃길과는 또다른 색갈의 가을입니다.
항상보며 지나던 길에 있던 나무들이 진한 색갈로 바뀌면서 주위의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서부산권의 낙동강을 따라서 가을이 많이 남하 해서 이제는 부산에 가을이 한창입니다.
지난달 설악산 단풍 이야기를 들은후 이제사 우리지역에 단풍이 드는걸 실감 합니다.

아래는 단풍이 곱게 물든 도시풍경을 담은 사진입니다.

도시의 가을풍경ILCA-77M2 | Pattern | 1/50sec | F/4.5 | 50.0mm | ISO-100 | 2015:11:11 07:59:15도시의 가을풍경


도시의 가을풍경ILCA-77M2 | Pattern | 1/50sec | F/4.5 | 50.0mm | ISO-100 | 2015:11:11 07:59:53도시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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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가을풍경ILCA-77M2 | Pattern | 1/40sec | F/4.5 | 55.0mm | ISO-100 | 2015:11:11 07:58:02도시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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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자와 나누는 11월의 덕담. 

개인블로그 omnislog 운영자 입니다.
항상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모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지난 시간들이었기를 바라며 한해의 남은 두달도 가장 알찬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11월이 시작 된 것입니다.
왼지 쓸슬하기도 하고 센치해 지기도 하는 가을이지만 보다 알찬 한해의 결실을 보는 것도 이달에 맛보는 큰 기쁨일 것입니다.

곧 다가올 12월이 되면 연말의 들뜬 기간을 맞이하여 11월의 차분한 결실을 잊어 버릴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열심이 살며 최선을 다해서 노력한 결과들이 한해가 다 갈때쯤엔 여러 형태로 나타 날 것입니다.
또 이달엔 풍성한 수확물을 다람쥐처럼 잘 보관해서 겨울을 나고 봄이 올때 다시 시작 할수 있도록 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때 이기도 합니다.

계속해서 풍성한 수확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망각하고 한해의 수확물을 분수에 넘치게 낭비한다면 봄이 오기 전에 곤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풍성하고 좋은 계절에 한해의 수확을 잘 정리 하시어 곧 다가올 12월의 연말연시 넘치는 낭만을 즐길수 있도록 마무리 준비하고 다음해에도 알찬 희망이 기다리게 하는 그런 11월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과 그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람쥐 squirrelDSLR-A300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6.3 | 200.0mm | ISO-200 | 2010:05:04 12:29:14다람쥐 squirrel


다람쥐가 찬바람을 느끼며 계절을 바라봅니다.


다람쥐 squirrelDSLR-A300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6.3 | 200.0mm | ISO-200 | 2010:05:04 12:30:08다람쥐 squirrel


겨울에 사용할 양식을 저장하려 볼안에 가득 머금고 있습니다.


다람쥐 squirrelDSLR-A300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6.3 | 200.0mm | ISO-200 | 2010:05:04 12:29:53다람쥐 squirrel


겨울에 먹을 약식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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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이 가을속으로 떠나렵니다

바람이 분다.
억새꽃 수풀을 지나 갈꽃이 일렁이고 
지척에 물결이 들려주는 잔잔한 속삭임을 들으며,
햇빛이 쏟아지는 길을 걸어서 
이 아름다운 가을 속으로 걸어 갑니다.

한낮에 포근한 강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
강물이 강가에 와 닫는 소리가 나즈막히 들리는 강가에서,
갈꽃 억새꽃 함께 섞여 파도처럼 일렁이는 길을 천천이 걸어서

이 아름다운 가을 !
그 속으로 들어 갑니다.

태양이 나즈막이 비추고
갈꽃 긴 그림자가 길바닥에 움직이는 그림을 그리는 
거대한 도화지 위, 
그림속 길을 걷습니다.

땅거미가 지고 그림이 사라저서 하얀 갈꽃이 어둠속으로 사라질때 까지
강가를 천천히 걸어서 그 깊은 가을 속으로 가렵니다.

-- RiverWind --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속으로..ILCA-77M2 | Pattern | 1/60sec | F/14.0 | 70.0mm | ISO-100 | 2015:10:30 06:30:27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 속으로..


이 아름다운 가을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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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울타리에 피어있는 나팔꽃

아침에 나가다가 가을하늘에 걸려있는 나팔꽃이 보기좋아 폰을 꺼내 담았다.
요새 나팔꽃은 옛날에 담장에 핀 나팔꽃하고는 좀 다른것 같고 원산지도 모르지만 여린듯 예쁜것은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들판에 피어있던 나팔꽃은 아니라도 좋다.
어쩌면 오래피어 있는 나팔꽃으로 개량했는지 모른다.
외국에서도 들어오고 개량도 됬을것이라는 생각이다.

들녘에서 보던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해지기전에 사그라드는데 요새 울타리에 핀 나팔꽃은 하루종일 피었고 그 다음날도 그대로인것같은데 잘모르지만 몇일 가는것 같은느낌이다.시들어저 오므라든걸 볼수 없다. 

하여튼 도시울타리에 핀 나팔꽃이 가을하늘에 걸려있는 모습이 이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한다.

괜히 대중가요 "립스틱 짙게바르고"가 흥얼거려 진다...
 
"사랑이란 길지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 라는 가사와는 다르게 요새 나팔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저녂까지도 피고 내일까지도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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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온통 역사 이야기네..


일반인으로서 매스컴의 이슈로 날마다 등장하고 있는 "역사"이걸 한번 생각해 본다..


중국인은 중국역사를 알고 일본인은 일본역사를 알고 우리는 우리역사를 잘 안다.
이웃집은 저그집 저그 역사를 잘 알 것이며 우리집은 우리집 역사를 잘 안다.

그래서 우리역사는 우리가 쓰는 것 이다.


이설(異說)로 우리집 가족인데도 할아버지가 밉다고 하는 가족도 있고 할아버지가 훌융한 사람이라고 말 하는 가족도 있다.그렇지만 기록은 미워서 맘에 안들어도 사실대로 써야하고 맘에 든다고 과장해서도 안된다. 


어린아이 일때 할아버지에 관한 이야기를 사실대로 잘 말해 줬으면 될 것 인데 커서 지각이 뚜렸해지면 말 해 주려고 기회를 보며 미뤄오고 있던중에 이웃집 사람이 우리 아이한테 자기생각을 말 해 주었는데 그걸 믿어 버린지도 모른다.


이웃집 아저씨는 떠났고 아이에게 고쳐 말 해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아이는 그가 할아버지 또 그 할아버지 또 그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좀 폄하 하거나 오류를 포함해서 말 했는데도 그 내용을 지식으로 가지고 있다.


누가 우리아이의 틀린 역사를 바로 잡아 줄 수 있을까?


내 말 도 안듣는다 . 그러면 바른 말을 해 줄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 아이가 현명하게 바른 역사를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다만 역사를 대하는 자세를 말 한다면 우리의 후손들이 혹시라도 우리의 조상들을 왜소하고 형편없다고 생각해선 안되며,대륙과 대양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선조들로서 지구상에 유래가 없이 장구한 역사를 이룩한 현명한 조상들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나아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생각으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남북으로 갈려서 서로가 보는 입장도 다른부분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다른 역사적 해석을 할 수 밖에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다른 견해서로 다른 견해

역사를 떡 하나 더 보태기 떡 하나 처럼 애매하고 두리뭉실하게 기술 해서는 안된다.
역사는 사실에 기반해서 먼 조상과 현재 나와 후손들의 정체성 까지 아우르는 잣대로 쓰여저야 한다는 생각이다. 


사실을 재미있게 쓰거나 상황을 화려하게 편집하는 것 과 없는것을 있다고 한다든지 있는것을 없다고 말 하는것은 전혀 다르다.

역사를 보는 눈은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달라진 현재에서 지난 과거를 유추 하기란 힘든일이다.그래서 신중해야 할 것이며 고학분들은 어떤 이익을 앞세운 세력에 자기도 모르게 가담되어지는 것 은 아닌지 성찰해야 할 것이다.


엄연히 사실로 존재하는 우리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쓴 역사책을 보고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의 위대한 역사를 바로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 
현재 갈등을 빚는 사안에 대한 왈가왈부가 아니며 오직 미래의 우리 역사에 대한 노파심이 앞선 필부의 생각을 블로그 일기로 쓰는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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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벌레 Broccoli bugs.
브로콜리와 함께 따라온 단백질덩어리를 함께 먹어야 하나요 ? 

브로콜리를 건강상 이유로 먹는다.
주로 생 날것으로 먹고 있다.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에 잘게 썰어서 먹기도하고 살짝익혀서 먹기도 한다.

오늘 먹으려다 발견한 커다런 단백질 덩어리를 보고 깜작 놀랐다.

이런게 있다는 것은 무농약 재배로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영 먹기가 께름직하다.
이걸 모르고 씹어서 물컹물컹한게 입안에서 터젓다고 생각하니까 밥맛이 싹 가버린다. ㅋㅋ

브로콜리를 먹긴 먹어야 할텐데 자세히 보고 관찰해서 먹어야 겠다.
브로콜리의 특성상 잘게 쪼개보면 벌레가 기생할만한 작은 공간들이 무수히 많다.
잘 씻어 지지도 않는다.

브로콜리 벌레 Broccoli bugs.ILCA-77M2 | Pattern | 1/4sec | F/5.0 | 50.0mm | ISO-100 | 2015:10:03 20:12:08브로콜리 벌레 Broccoli bugs.


브로콜리 벌레 Broccoli bugs.ILCA-77M2 | Pattern | 1/60sec | F/5.0 | 50.0mm | ISO-100 | 2015:10:03 20:12:17브로콜리 벌레 Broccoli bugs.


브로콜리와 함께 따라온 단백질덩어리 ILCA-77M2 | Pattern | 1/20sec | F/5.0 | 50.0mm | ISO-640 | 2015:10:03 20:12:41브로콜리와 함께 따라온 단백질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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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Ranking)과 계급의 단맛이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를 준다.

Stress Maker.  

나는 느긋함이 좋고 느긋함과 이미지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산사(山寺)엘 가는데 사실 산에 가는 목적인지 산엘 가다가 간김에 산사에 가는지 뚜렸하게 다르지 않지만 하여튼 두군데 다 다닌다.


나이가 좀 들게 되면 어딜가나 무었을 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탑 랭킹에 오를려고 기 쓰지는 않는다. 나도 그렇다.


멀 하려고 일등으로 줄서는 걸 별로 좋아 하지 않지만 줄을 서야 한다면 앞쪽보단 뒤쪽이 편하다.

머 가끔은 바쁠때 앞에 서기도 하지만 미리미리 좀 노력하면 에스컬레이트에서 뛰지 않아도 되고 
뒤쪽으로 갈수록 경쟁도 없다.

거거나 말거나 새치기를 하거나 말거나..


건강을위해서 시작한 길걷기가 취미가 되서 좋아하며 가끔씩 산행도 한다.
어떤사람은 길걷기나 산행이나 했다 하면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기 시작한다.


도로에 나가면 파랑불이 아직 켜 지지도 안했는데 미리알고 사전출발을 안한다고 뒤에서 크락션을 눌러 댄다.

고속도로엔 엄연히 제한속도가 있다.
나는 반백년이 다되가는 드라이버 이지만 아직도 오른쪽 밝가락에 힘을 주려고 하면 오금이 조려서 마구 밟지를 않는다.


나이가 들어서 순발력이 없기도 해서이지만 땅바닥에 써놓은 이상으로 속도를 더 내려고 하지 않는다.그 생각은 왕초보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제한속도와 권장속도는 지킨다.

그런 내게 머가 번쩍하며 내차가 흔들릴만큼 바람같이 지나가며 손가락질을 해 댄다.


맘 비우고 살자고 하루에도 몇번씩 다짐하지만 순간적으로 속에서 머가 확 치밀어 올라와서  갱상도 말로 "디질려고 개지랄 발광을 하네.." 하는 말을 내 뱉으려고 치미는 저편을 간신히 두손으로 꽉 눌러서 가슴아래로 밀어 내리고 "맘을 비워야 돼" 하는 소리를 이편에서 속삭여 준다.


나는 인터넷을 소일거리로 많이 하는 편이다.
여기도 무슨랭킹 무슨랭킹 랭킹세상이 펼쳐진다.

산엘갔다온 이야기만 하면됬지,
몇번이나가고 얼마나 빨리갔는지를 세어서 기록해서 랭킹을 따저서 전국 몇위인지 가려 댄다.다음사람을 위해서 길안내나 산행루트를 알려주는것같은 이로운일에 매달리면 좋겠다.


랭킹이 좋으면 밥이 나오나?  돈이 나오나? 명예가 높아지나? ..
쓸데없는데 정력걸고 핏대올리며 스트레스(Stress)올려 대는걸 보면 옛날생각이 난다.

그래봤자 지나고 보면 몸 망가지고 정신건강 피폐해지고 스트레스만 자주 발생해서 그게 숙달될 텐데...



랭킹랭킹세상



온라인의 각종 프로그램은 랭킹싸움을 붙이려고 애를 쓰며 랭킹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 랭킹 싸움을 붙이려고 가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그래도 그 싸움에 말려 들어가서 선수 될려고 힘빼고 스트레스 밭지 않는게 현명하다.


멀좀 해볼려고 하면 당신은 아직 랭킹이 모자라서 안된다고도 하고,

무슨 이상한 계급은 만들어서 계급을 올리라고 한다.
별거 아닌것 물어 보려고 하면 날마다 찍고 등업인가 멀 한 후에 물어 보라고 한다..


군에 갔다 온지도 반백년이 곧 되는 시간이 지났지만 그놈의 계급소릴하면 딴세상 느낌이 들어서 싫은데 자꾸만 계급을 올리라고 야단이다.

여기도 계급 저기도 계급...


여기도 랭킹 저기도 랭킹..


계급 랭킹 그런거 신경 쓰지 말고 계급 쫄병으로 랭킹 꼴등으로 살며 스트레스 안밭는게
참 어렵도록 세상이 계급과 랭킹위주로 돌아간다.


그래도 나는 계급 쫄병 랭킹 꼴등 줄서기 뒤쪽 이런 생각으로 살려고 노력한다.

이 귀중한 인생을 자기를 버리고 남과 비교해서 계급과 순위로 살려고 한다면 서글퍼 지지 않겠습니까?.
행복은 결코 순위가 높고 계급이 높아야 오는 그런것이 아닐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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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만큼만 예뻐라


건강을 위해 산책다니는 망월산 입구에 누가 심어논 호박이 늦여름 마지막 꽃을 피웁니다.
잘 자라서 튼튼한 덩굴에서 피는 노란꽃이 아침이슬에 싱그럽고 탐스럽게 핍니다.

옛부터 못생긴 사람을 낮추어 비유하는 말로서 호박꽃으로 폄하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덩굴사이로 커다란 입사귀밑으로 살짝 처들고 별모양을로 조금씩 벌어지는 예쁜 노랑호박꽃을 왜 이상한 말로 폄하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산뜻하고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못생긴 꽃은 더욱 아닙니다.

 
넉넉하고 푸짐한 꽃잎을 가지고 있으며 꿀도 많아서 커다란 호박벌이 찾아옵니다.
호박꽃의 진한 노랑색갈은 건강에 좋은 성분들도 다량 포함되있다고 하며 그꽃이 지고나면 열리는 커다란 열매는 그 어떤 식물도 이처럼 탐스러운 결과를 남기질 못합니다.


어린 호박은 어린대로 늙은 호박은 늙은대로 얼마나 좋은 성분을 다량 머금고 있는지 모를 건강 식품입니다.

줄기는 줄기대로 잎은 잎대로 하나도 버릴게 없는 그야말로 호박이 넝쿨채로 굴러 들어온다는 말처럼 나무랄네 없이 좋은 식물입니다.


호박꽃의 꽃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독한것을 없애주는 해독,
2,잘못을 용서해 주는 포용,
3,실수를 나무라지 않는 너그러운 관대함,
4,내가못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나요? 사랑의 용기.
5,어둡고 칙칙한 생각을 버리고 아름다운마음 입니다.

이렇게 좋은 마음을 나타내는 꽃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직 부드럽고 넉넉한 노랑색 호박꽃의 아름다움을 말 한것입니다. 



호박꽃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320sec | F/9.0 | 75.0mm | ISO-100 | 2015:09:18 09:42:25호박꽃의 아름다움


호박꽃의 아름다움ILCA-77M2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14.0 | 40.0mm | ISO-100 | 2015:09:18 09:42:50호박꽃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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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5.09.11 10:31




낙동강변 길걷기


초가을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낙동강 뚝길따라 길걷기 하며 보는 경치는 청명한 가을하늘과 함께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어제 산행을 한후 가벼운 몸풀기를 겸한 길걷기 코스로 구포다리를 건너서 뚝길따라 남양산 고속도로까지 갔다 왔습니다.트랭글로 찍은거리가 13.9Km로 나옵니다.


길걷기 하며 담은 사진몇장올립니다.

화명대교를 지나서 또하나의 다리가 건설되는 중이군요.
다리이름은 모르지만 인도를 마련 한다면 상당히 유용한 다리가 될수있는 지점입니다.

강변따라보는 풍경은 초가을 짙푸른하늘과 함께 낙동강풍경은 가히 목가적이라고 할수 있을만큼 아름답습니다.
함께 길걷기하는 사람들도 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일줄몰랐다며 연신 사진으로 담는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낙동강변 길걷기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3.0 | 85.0mm | ISO-100 | 2015:09:08 09:37:52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변 길걷기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3.0 | 18.0mm | ISO-100 | 2015:09:08 09:43:53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변 길걷기ILCA-77M2 | Pattern | 1/125sec | F/13.0 | 18.0mm | ISO-100 | 2015:09:08 12:30:02낙동강변 길걷기

요새 다리건설 하는것 보면 아이들 장난처럼 쉽게올라갑니다.
기술이 얼마나 좋아젔는지 그냥 다리가 조금씩 자라나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낙동강변 길걷기ILCA-77M2 | Pattern | 1/50sec | F/13.0 | 200.0mm | ISO-100 | 2015:09:08 13:11:09낙동강변 길걷기


낙동강풍경IM-A860K | 1.1mm | ISO-0 | 2015:09:08 10:36:13낙동강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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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伐草)를 하고...



어제 벌초(伐草)를 했다.
여러곳을 해야 하지만,여건상 형제들이 대신하고있어서 가까운 곳을 하고 돌아왔다.
이발을 하고난후의 깔끔한 기분같은것을 느낀다.
매년 하는 것 이지만 할때마다 느끼는 깨운함이 항상 기분을 좋게한다.
어제는 날씨가 상당히 안좋아서 비를 맞기도하고 잠시 주춤거리기도 하면서 깨긋이 정리했다.
 
벌초(伐草)는 우리민족이 하고있는 미풍양속이라고 할 만큼 깊이 뿌리내린 행사이다.
깊이 생각해 보드라도 버릴필요가 없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조상의 무덤을 만들거나 만들지 않거나를 왈가왈부 하고싶진 않다.
다만 내 개인적으로는 조상의 무덤을 가능 할때까지 보존하고 싶고 그래서 관리를 하려고 한다.
금초라고도 부르는 이 행사는 
무덤에 여름동안 자란 무성한 잡풀을 제거하고 무덤을 깨끗이 다듬어서 관리하는것이다.
곧다가올 추석명절에 성묘라고 하는 조상참배를 하기위해서 미리 조상의 무덤상태를 확인하고 청소하는것이다.
그래서 소분(掃項)이나 금초라고 해서 청소하는 일부분의 일로도 본다.

벌초의 기원을 굳이 따지려고 한다면 아마도 유교에서 시제와 묘제를 언급하는 일환으로 생각되고 또 성리학에서 묘제를 중시하는 부분과 상통 함으로 유교의 보급과 함께 시행된 관습으로 추측할 수 있다.

성리학이 사람의 행실주축으로 보던 조선시대엔 조상님들 묘에 잡풀이 무성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묘소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불효로 인식한다.
지금도 그 관습대로 대부분의 우리민족은 기정사실로 생각할 것이다.

벌초는 대개 봄, 가을 2번으로 봄엔 한식 가을엔 추석 때 한다.
가을의 경우 대개는 추석이 든 달의 초에 하며 때로는 추석당일 성묘를 하기 직전 벌초를 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벌초와 성묘를 헷갈려 하는 분이있는데 하려고 한다면 성묘와 벌초의 개념을 알고 순서를 바꿔서 그 취지를 무색하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벌초는 문중 사람들이 함께 벌초를 하는것이 보통이지만 시대가 바뀌어서 일가 친척들이 경비를 지불하고 대행하는 업체나 지역주민에게 위탁대행하는 경우도 많다.
아직도 낫이나 원예용 가위같은 것으로 후손이 직접 하는것을 효심의 발로로 생각하곤 하지만 시대가 바뀌어서 무성한 잡초를 예초기란 좋은 기계로 하는 추세인데 이를 가치로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해마다 우려스런 생각을 하는 것 은 이 행사가 언제까지 민족의 공통행사로 유지될지에 대해서 장담 할 수 없다는 생각이다.

많은 부분에 걸처서 각종 장례방법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서 미래에는 벌초란 문화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이 많다는 의견을 접하곤하는 실정이다.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벌초의 관습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벌초(伐草)IM-A860K | 1.1mm | ISO-0 | 2015:09:06 12:17:02벌초(伐草)


벌초(伐草)IM-A860K | 1.1mm | ISO-0 | 2015:09:06 12:16:07벌초(伐草)


이제 곧 추석이 오고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면 한해가 또 지나가리라는 생각이 앞당겨 들면서 산소에 앉아서 잠시 센치메탈한 기분도 느껴젔지만 깔끔하게 정리한 산소앞에서 술한잔 따르고 온 일을 블로그 일기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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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處暑)기운



계절은 어김없이 지나가고 다가옵니다.
처서(處暑)라고 하드니 역시 조금은 서늘한 기운이 느껴 집니다.

올해는 유난히 여름이 강력해서 더위가 심했는데 물러나는 것도 샤프하게 떠났으면 좋겠는데 낮에는 한여름 못지 않습니다.


그래도 오늘 오후 산책나가면서 들린 충렬사의 배롱나무는 백일홍이라고 하는 말 처럼 가을내내 오랫동안 이곳을 붉게 장식할 것입니다.

후문쪽 모과나무도 곧 익을 탐스런 모과(목과)가 주렁주렁 열려 있습니다.


충렬사를 지나서 만나는 어느분의 텃밭에는 호박꽃도 피어있고 작은 호박도 싱그럽게 열려있고 가지도 익어가는 모습이 왼지 여름같지는 않습니다.


이 느낌이 바로 가을이 오는 기운일것입니다.
언제나 계절은 다가오는 힘이 점점 강해저서 떠나는 계절은 언제 자취를 감추는지 모를정도로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돌아와서 샤워하는 물줄기가 예전처럼 깜작놀라게 차겁지 않은것은 아마도 내몸이 그리 열받아 있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산책가면서 폰카로 담아온 몇장의 사진을 남깁니다.


배롱나무 백일홍배롱나무 백일홍


모과(목과)모과(목과)


호박꽃호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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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暗殺)을 본후 감사하며 쓰는 후기(後記)..



영화 암살(暗殺)이 이미 천만 관객을 조기에 달성하리라는 것은 기정사실이 되었다.
우리국민의 약 5분1이 보게되는 이 영화가 아마도 우리의 마음속에 흐르는 정서와 동기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지나간 일제시대 어느시기에 우리의 조국과 그 역사를 되찾으려다 산화한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남긴 흔적들 중에서 2015년의 한 여름에 한 부분이라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준 이 영화에 감사한다.


어렵고 힘든 때에 살아 남아야 하고 또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었인지를 결정하고 목슴을 던젔던 일은 지금 우리는 함부로  말로도 생각하기 어려운 일이다.


조국과 후손을 위해서 살아 남아야 하는가 하면 어떻게 자기를 포장하고 짧은 한 인생을 부귀영화로 살 것인가의 답을 방정식처럼 풀어주는 공식은 없다.


인증샸인증샸


그러나 어렵고 힘든 가운데 어떤길로 달린자가 더 옳은 길로 간 것인가를 알수 있게 해 줬으며 혹시라도 또 이렇게 똑같은 시행착오의 길로 가지 않도록 한번 가 본 우리의 선열들이 인증샸을 남긴것을 영화로 보여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여름 편안하게 몇시간을 그리 오래되지 않은 역사의 한 장소로 안내하고 거기서 벌어진 처절한 장면들을 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한다.


올해는 광복70주년이 되는 해이다.
나는 이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고 광복된 조국의 영광스런 첫해에 이땅에서 태어난 사람이다.그래서 올해가 내게는 더욱 아련한 궁금증들을 사실적으로 느끼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이 시대의 이야기들을 때때로 리얼하게 말해주던 나의 부모들은 이미 떠났으며 나는 내가 들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나의 후손들에게 말 해 줄 수 있는 사실에는 한계가 많아서 안타깝다.  

그때 광복으로 흥분된 조국이 영광스럽고 감격스럽기만 했지는 않았다는 사실들을 잘 알며 도리어 혼란스럽고 어수선한 시대에 나의 부모세대가 그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고 ,지금의 나를 있게해준 처절한 삶의 이야기를 이번 광복70주년을 맞이해서 나로 하여금 상기 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로 감사한다.


영화 암살(暗殺)영화 암살(暗殺)


사람이 살면서 때때로 정체성을 강요해야 할때가 많다.
이것은 노파심이나 우려나 이런 말로 풀이할수 없는 이땅에서 나고 자란 우리들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때 우리를 고통과 절망으로 내몰던 사람들이 우리의 이웃국가로 엄연히 존재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자꾸만 우리와 대립하고 있다.


우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피할수도 피해서도 안되며 용감한 우리의 선열들처럼 우리는 슬기롭게 일만년 우리의 역사를 좀더 영광스럽게 보존하고 또 좀더 낳은 환경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줘야한다.


살면서 언제나 조국을 말 하라고 한다면 살면서 언제나 태양을 감사하라고 하는 것처럼 자꾸만 되뇌일수는 없는것이지만 이 암살영화처럼 가끔 훌융한 작가분이 이런 작품을 통해서 역사의 어느지점으로 안내해 준다면 잊고 살던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잠간이나마 역사를 되돌아 볼 것이다.


2015년의 무더운 여름날에 쓰는 영화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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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8.06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엄청나게 많아서 짜증나는 전화번호부의 사람들  



구글백업때문에 스마트폰 동기화 했는데 어느날 보니까 전화번호부에  2천개 이상의 사람들이 올라와 있네...
자세히 보니까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사람마다 전화번호가 있는것은 아니고 어떤사람은 있고 어떤사람은 없지만 내 스마트폰의 전화번호를 찾으려면 한참 스크롤해야 하는것은 마찬가지이다.


그사람들 알 필요도 없고 어디서 어떻게 잘못세팅되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다.


한꺼번에 다 지우는것도 큰일이라서 짜증나네...  

이런일이 안 일어나고 내계정에 백업되도록 하는 방법좀 알려 주세요...


엄청나게 많아서 짜증나는 전화번호  엄청나게 많아서 짜증나는 전화번호

구글동기화로 내 계정이 백업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
다른사람들의 정보가 대거 올라온다면 이거 야단이네..

모르는 사람 전화번호 알고싶지도 않고 ...




전화한번 걸려고 사람찾을때는 한참 스크롤 해야 하는게 짜증나네..


구글 안드로이드 내계정에 전화번호와 사진 문서등이 자동 백업되고 남의 전화번호는 안올라오게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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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불가마솥 폭염주의보



우리나라로 상륙할까 우려됐던 태풍 '할룰라'가 빠저나가고 약화되면서 다시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부산은 연일 불가마솥이다.

스마트폰에 폭염주의보가 국가재난부서로부터 도착해서 시상청엘 들어가 봤다.
역시나 불가마솥의 핵이 부산이다.

제12호 태풍 '할룰라'가 27일 새벽을 기해서 부산 인근 해상을 통과하면서 태풍피해는 없지만 무더위가 장난이 아니다.

기상청 발표 현재 한반도 폭염경보지역입니다 : 울산광역시, 경상북도(경주시, 경산시)
o 폭염주의보 :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경상남도(양산시, 합천군, 함양군, 하동군, 창녕군, 함안군, 의령군, 밀양시, 김해시, 창원시), 경상북도(청도군, 포항시, 영덕군, 의성군, 안동시, 김천시,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 군위군, 영천시, 구미시), 전라남도(광양시, 구례군), 강원도(강릉시평지, 양양군평지) 

<참고사항> 
o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o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합니다.
o 폭염특보 발표구역의 일최고열지수(Heat Index)는 32~48℃로 예상됩니다.
※ 열지수는 기온과 습도의 함수로써 체감하는 더위의 정도를 온도로 지수화한 것입니다.
o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고온으로 인하여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폭염주의보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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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5.07.28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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