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스파이웨어는 누가 왜 만드나


가끔 컴퓨터가 느려지고 좀 버벅거릴때 조금 지나서 백신을 보면 먼가 잡아놓은걸 볼 수가 있다.

나쁜놈을 발견하면 일단은 격리 조치하게 설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야 무슨바이러스 또는 무슨 악성코드가 들어왔는지 알 수가 있다.

대부분의 악성코드나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다 처리하지만 끊임없이 들어 온다는것을 알 수가있다.

네트웍은 항상 개방되 있고 특별한 기술이있는 전문가라면 내 컴퓨터에 침투하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다.

어떤나라 정부도 침투한다는데 내 컴퓨터 쯤이야 타겟이 안됬을뿐이지 맘만 먹으면 언제라도 들어 오리라고 생각한다.

조금전에도 컴이 버벅대드니 심각수준의 이상한 스파이웨어가 하나 격리되있다.
처리하고 재부팅하니까 원래대로 잘 돌아간다.
이런 종류의 악성코드의 출발점은 찾는것이 불가능한것인지 아니면 찾을려고 노력하는곳이 없는지?

안잡는것인지 못잡는것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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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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