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동해로 해안 따라가다 보면 기막힌 절경이 이어집니다.

가깝게는 동백섬-해운대로부터 미포-청사포-구덕포-송정-용궁사-오랑대-대변……. 계속해서 간절곶 - 울산을 지나서 경주 대왕암으로 이어지는 기막힌 여행코스가 줄지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동해로 절경은 이어지지만, 오늘 동아시아에서 겨울철 태양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육지의 첨단지역 간절곶은 일출명소이며 이곳을 방문하며 담은 사진을 올립니다.


바다로 툭 튀어나온 곳 이기 때문에 먼저 시원합니다.

수평선을 타고 울산항이나 부산항으로 가는 원양선박들이 아스라이 줄지어 지나가고 바닷물 색깔도 짙푸른 동해의 너울거리는 파도가 암초에 부서지면서 내는 소리도 좋고 ,


커다란 우체통과 근사한 간절곶 등대도 이곳의 자랑거리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서의 흔적들이나 잘 다듬어진 잔디 동산이 바다를 바라보는 운치는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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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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