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動機)를 가지고 살자.

흔히 100세 시대라고들 말하곤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지만 누구나 부자가 아니듯이 100세시대라고 해서 누구나 다 100세까지 살진 못합니다.


시니어라면 누구나 앞으로 늙어가면서 이 시대를 어떻게 영유하며 사는날 동안 건강하고 즐겁게 주어진 인생을 살 것인지는 고민해 봐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한다고 해서 다 결과가 좋진 않겠지만 적어도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라는 말처럼 할수있는데 까지 최선을 다하고 자기를 포기하지 않을때 보다 낳은 내일이 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간을 포기하고 될대로 되라고 한다면 굳이 고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해 보면 싫든 좋든 이미 노인이라는 말이 등장하고 그 뜻을 살펴보면 '늙은이'란 말로서 별로 긍정적이지 않은 표현이 나에게 따라 붙는다는것을 알게됩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노인복지법 상 '만 65세'가 그 기준년이긴 합니다.
실제로는 70세가 훨씬 넘어도 노인(老人)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별로 달갑지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노인인데 노인이라고 하지 말라고 한다면 모순이 되고 100세 시대를 살고자하는 분이라면 자가당착(自家撞着)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젊게 살 것인가?어떻게 젊게 살 것인가?


요새는 '어르신', '시니어', '실버'라는 말로 살짝 단어 화장을해서 완곡한 표현으로 말하는경우를 봅니다.그런 말에 즐거워 할 필요도 즐거워할 사람도 없을것입니다.
그렇다고 노인이 청년이 되는것은 아니니까요.


더 심한 말로도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노인네나 노친네 영감쟁이 할망탕구 등으로도 불립니다.


이런말을 자제 해 주면 좋겠지만 만약 듣게 된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불쾌하게 생각하지는 않으며 그 이유는 나 자신에게 있는게 아닐까 해서요.


서방의 미국에서는 old man으로 부르거나 대신 senior citizen등으로 부른답니다.

우리는 시니어라는 말을 주로 은퇴자의 뜻으로 말하지만 이는 활동하던 직장의 은퇴자이지 사회에서 까지 은퇴한 사람은 아닐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시니어들의 사회활동은 이제 하나의 큰 흐름으로서 세계각국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세대의 집단으로 본지도 오래됬습니다.


전에는 저승 갈 날을 받아둔 세대로 착각했을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니어들만으로 구성된 하나의 사회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 사회를 구동하는 수많은 경제 활동이나 취미 활동 또는 전문 활동들이 형성되고있습니다.
이제 시니어는 사회의 뒷전에 물러난 세대가 아니며 중요한 하나의 구성 세대로 큰 집단입니다.


겸허한 자세로 은퇴 후 약 40년이란 결코 짧지않은 세월을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 를 고민하지 않으면 매년 한해 두해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고 아까운 시간들을 잃어버리게 될것입니다.


나는 내 주위에서 나보다 10년이상 더 나이 많은 분들의 족적을 바라 보곤 합니다.

그분들이 사는 패턴만큼 나를 가르치는 좋은 스승은 없습니다.

때로는 내가 10년후에 저 선배님처럼 활동 할 수가있을까 하고 점검해 봅니다.

그리고 나는 나 자신에게 할 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자기체면을 걸곤 합니다.


선배님들의 말을 빌린다면 욕심을 내어 100세까지 살려고하는 뚜렷한 동기를 가져야한다고 거듭 말 하곤합니다.


가령 어떤 사람이 저 어린것을 두고 죽을 수는 없다고하는 이유는 살고저하는 동기 중에서 가장 절실한 것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죽기전에 제주도 한라산을 한번 오르고 말 것이라는 목적이있다면 등산을 하는것은 가장 중요한 동기일 것입니다.

   

누구나 노년을 맞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노년은 가장 순조로운 인생의 한 흐름으로서 미래에 만날때에 현재 가고있는 길의 끝에있기때문에 지금 어떤길로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서 노년이 도착한 곳은 전혀 다를수가 있습니다.


몇살까지 살겠다는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며 그 전에 내가하는 생활 패턴이 어떤지 점검하는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호품 중에서 특히 술,담배,등을 과도하게 즐기는가?
매일 과로나 스트레스에 노출되있는가?
매사 부정적이고 트러블을 일으키는 성격인가?

이 세가지는 누구나 아는 상식이지만 많은사람들이 쉽게 떨치지 못하는 일들입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말을 들어보면 기대 수명을 건강하게 연장하는 것은 운동이 최고라고 한결같이 말 합니다.

그 다음은 좋은 마인드로 생핳하는 태도와 좋은 인간 관계라고합니다.

지식인이 오래 산다는 글을 본 적이있는데, 이는 잘못된 건강 정보나 나쁜 습관에 대한 분별력이 있어야 된다는 방증으로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운동법을 택하고 운동 할 때 남 따라가지 말고 분별력을가지고 자기페이스대로 실천 한다면 반드시 세월을 아끼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 방법으로 등산을 시작했으며 적어도 건강은 점점 좋아지거나 유지되는것을 체감하곤 합니다.
나이가 먹는데 건강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가장 다행스러운 일일것입니다.


산에서 얻을 수가있는 많은것들과 산이 좋은 이유를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고 산이 도리어 해롭거나 산을 오를 수 있는 방법도 모르고 또 오를 수 도 없는분이 있기때문입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 나 자신에게 다시 한번 나를 다잡고 자기체면을 걸기위해서 블로그 일기로 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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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 한장을 카메라로 다시 찍었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시절의 옛날 사진입니다.
젊었을때 부부가 놀러 다닐때 찍은 사진에서 옆에 작은 아이 때문입니다.

첫 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즐거워하며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놓았지요.
그 사진들 중에서 눈에 뜨이는 사진 한장을 디지털 카메라로 다시 찍은것입니다.


사진속의 풍경은 부산 성지곡 수원지의 옛 모습입니다.


집 사람이 몸이 무거울 때인데 둘째가 세상에 나올 때가 멀지 않았던 시기입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호수에 백조가 떠있는 풍경을 바라보는 사진인데 옆의 작은 아이가 지금은 잘 자라서 어른이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조그맣던 아이가 또 아이를 둘이나 놓아 잘 키우고있는 집엘 놀러도 가고 가끔 함께 다니기도 합니다.


둘째 아이를 가지고 일부러 저런곳을 찾아다닌 것은아니며 여유가 없으니까 돈 안드는 곳으로 다닌것입니다.
지나고 보니까 대부분 안정되고 편한 장소를 다닌것 같아서 요새 말로 좋은 태교일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서 저 작은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된다는 상상을 그때는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는것을 보면 정말 경이롭습니다.

내 나이도 만만치는 않다는것은 잊고
아이가 큰 것만 눈에 보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


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


그 아이가 커서 경복궁을 함께 산책하다 폰카로 찍은사진인데 이걸 보면서  
그 조그맣던 아이가 다 컷다는 생각이 이제사 조금 듭니다.
앞으로 이 아이한테 의지할 마음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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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의 꿈을 꾸었나요?
정말로 이름이 천하명당이라고 적혀있습니다.ㅎㅎ 

오래전에 천하명당 복권집앞을 지나다가 찍어논 사진입니다.
지금은 1등만50번이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명당(明堂)이라는 말을 일단 듣고나면 어쩔수 없이 개념하게됩니다 .

이곳에보면 일등이라는 글자가 참 보기좋습니다.
한개 두개도 아니고.


잠간 황홀한 기분이 들었는데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꿈도 못꾸나요..ㅎㅎ


이곳에서 복권이 팔리는 숫자와 비례해서 당첨이 된다고 하드라도 많이 팔리는 조건도 명당이라야 가능하다고 한다면 명당 입증은 충분하네요.. 

이곳 사장님은 복권을 팔기만 하고있지 특별히 무슨 광고를 하는것도아니고 오는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많이 하는것도 아닙니다.


오늘 몇년전에 찍은 사진을 보니까 일등만 30회라고 직혀있군요..
2등 3등 및 본전치기 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곳에 가면 복권을 사려는 사람들의 긴 줄을 보게되는데 이곳이 천하명당이라는것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카운터에서는 복권과 돈을 바꾸는 일만 바쁨니다.


대박의 꿈인지는 모르지만 재수가 좋을 조짐이 연속 나타나는 느낌이라서 횡재수가 있다면 기왕이면 큰 횡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도 이곳을 찾아가서 한장 샀는데 꽝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과연 풍수지리상으로 또는 알 수없는 에너지의 집중으로 아니면 물리적인 어떤 지형상 가능한 일인가요?

하여튼 이곳에서 당첨되는 비율이 판매된숫자를 놓고 비교 할때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숫자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엄청난 당첨 결과를 보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글 때문에 더 많은사람들이 가게 될지도 모르지만 이 글을 보고 가신분이 당첨의 행운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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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체증(交通滯症)해결하기.

올리는게 낳을까요? 길게하는게 낳을까요?

두가지 중에 어느것이 더 낳은 방법일까요?
높은버스와 긴 버스는 둘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단점이 너무 많지 않을까요?.


교통체증(交通滯症)을 해소하기위해서 세계각국은 기발한 생각들을 하나 봅니다.


위로 쌓아 올리는 방법과 길이로 느러뜨리는 방법 중에 좀더 낳은 방법은 무었일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두가지 다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두가지 다 시행해보는 나라는 있나봅니다.

나라가 크고 땅이 많은나라는 길이로 늘어뜨려 기차처럼 만들어도 되긴 하겠지만 우리나라는 길 모퉁이는 커녕 교차로도 난리가 나겠고...

위로 올리는 방법은 거미줄처럼 또는 그물처럼 하늘을 덮고있는 각종 전선이나 전깃줄도 문제이고 그 많은 교량이나 터널 아래에서 2층이상은 날라가버리기때문에 안되겠네요..


그래서 둘다 우리나라에는 부적합이겠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발상이긴 합니다.

조그만 승합차도 커브에서 속도를 줄이지않으면 발랑 뒤집혀서 나가 떨어지는데 5층이나 되는 높이의 버스가 도대체 시속 얼마나 낼 것인지 아이디어가 참 상상이 안가네요..  


또 길다란 버스는 몇시간씩 직진만 하는 노선이라면 모를까 커브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도저히 상상이 안가네요...
하여튼 명물 버스이긴 합니다.


5층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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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크게 과장된 말을 하는 사람에게 뻥 치지말라고 하지요.

뻥튀기는 재래시장이나 시골 장터에서 종종 봅니다. 

사전적으로 뻥튀기는 한국 과자의 일종을 만드는 기계인데 옥수수나 밀,쌀 등 작은 곡류를 온도와 압력으로 잘 조절한 타이밍을 맞춰서 갑자기 일반기압으로 토출해서 크게 부풀려서 만들어집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명절이되면 집집마다 쌀을 튀기해서 각종 강정 과자를 직접만들곤 했는데 최근에는 공장에서 만든 튀기 과자를 사다쓰는 추세이지요.
그때는 튀해온 쌀이나 각종 곡물들을 조청이나 물엿에 버물려서 일정하게 만들고 틀에끼우거나 뭉쳐서 식히면 좋은 과자가되었지요..


1960~1970년대 장터에 소형 뻥튀기 기계들이 등장했다고하는데 지금도 가끔 보게되며 특히 딱딱한 곡류를 부담없이 먹을수있도록 해 주는 좋은 방법입니다.
현대사회에선 영화관에 가면 팝콘이 잘 팔리는데 이것은 분명 서양뻥튀기라고 해도 될것같습니다.

우리 뻥튀기 기계는 폭발할때 웅장한 소리와 모션이 멋지지요..
그런데 요새 기계는 터질때 그리 큰 소리가 나지않고 그냥 피식 하는 바람소리만 좀 나고 말드군요..기술이 발달해서 놀라지 않도록 암력을 잘 조절하나봅니다.

 
재래시장 한켠에서 온도를 맞추기위해서 예열중인 뻥튀기기계를 보고 담아왔습니다.

일명 밥상튀기라고도 하지요..

뻥튀기뻥튀기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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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 : Centaur


켄타우로스는 고대 그리스에 등장하는 종족입니다.

그리스어로 Κένταυροι이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수인즉 동물인간입니다.

비스트맨이라고 하며 상체는 사람의 모습이고 하체는 말의 몸통인 전래 종족의 일종입니다.


켄타우로스는 동물적인 주체를 못하는 성격도있지만 덕성과 판단력을 갖춘 인간의 고귀한 본성도 가지고있어서 인간의 저열한 본성과 덕성을 함께가진 수인으로 봅니다.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중동부 지역인 테살리아의 왕 익시온의 후예들이라고 전해지고있습니다.

신화라는것이 원래 맞는것도있고 전혀 근거를 찾을수가 없는것이 뒤섞여있기때문에 논리적으로 접근하려면 모순이 많아서 그져 그렇게 보면 될것입니다.


신화에의하면 어느 날 올림포스 산으로 가서 신들의 잔치에 동석한 익시온이 헤라에게 반했다는데,  눈치 챈 제우스가 익시온을 속이고 그에게 헤라 모습의 구름을 주었다고합니다.
익시온은 구름을 헤라로 착각하고 몸을 섞어 태어난 것이 켄타우로스입니다.


이후 켄타우로스들은 대 초원에 무리를 지어 살았는데 성질이 난폭하고 음탕한 성격으로 묘사됩니다.

수명이 55살정도였다고 하는데 주체 못하는 성격때문에 전사하거나 피살된것입니다.


켄타우로스의 난폭을 잘 알려준것은 테살리아 왕의 결혼식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이야기입니다.

결혼식에 하객으로 초청받은 켄타우로스들은 잔치가 한창 무르익어갈 무렵 몇몇이 술에 만취해 신부에게 모욕을 주고 행패를 부렸고 인간과 켄타우로스 간에 혈투가 벌어집니다.


싸움에서 진 켄타우로스들이 테살리아를 떠났고 남아있던 일부는 후에 헤라클레스에게 대부분 제거됩니다.

그러나 어떤 켄타우로스는 호전적이지 않고 난폭하지도 않으며 지덕을 갖춘 것들도 있습니다.

케이론이라는 켄타우로스는 의술, 음악, 수렵, 예언등 높은 지식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남매로부터 지식을 습득한 케이론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대부분의 영웅 즉 헤라클레스같은 신들을 제자로 두었을 정도입니다.


케이론은 특히 의술이 뛰어나 죽은 사람도 소생시켰고 자신은 수명이없고 죽지않고 살 수가있다고합니다.
때문에 저승의 신 하데스로부터 분노와 원망을 샀고 그 결과 케이론은 하데스의 청탁을 받은 제우스의 독화살을 맞고 쓰러집니다.


제우스는 불사의 케이론이 죽지도 않고 영원히 상처의 고통을 받는 것에 연민을 느껴서 그를 황도 12궁의 궁수자리 즉 켄타우로스자리에 안치합니다.


일부주장에는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북부 트라키아 지방의 기마 민족을 나타낸다고도 합니다.

당시 그리스인들은 말을 탄다는 개념이 없었는데 말을 탄 사람을 보고 사람과 말이 일체의 괴물같은 존재로 볼 수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켄타우로스를 말한 본래의 뜻은 페르시아쪽의 기마궁수들을 표현 한것이 안닌가하는 가설이있습니다.


켄타우로스는 명사수로 등장하는데 이는 케이론의 사수자리를 보면 활을 든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그래서 하반신이 말인 페르시아의 기마궁수를 이해하는데 상상력을 보태서 동물인간으로 볼 수 있었을것입니다.


페르시아인들의 기마술을 모르던 그들은 마치 말을 그들의 몸처럼 다루는 것처럼 보이기때문에 인간과 말이 붙은것으로 볼 수있었을것입니다.


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는 라틴어에 기인한 표기이고 영어로는 Centaur라고 표기하며 지역에 따라 센토 또는 센타알 처럼 발음합니다.

비 영어권에서 인지못하는 경우가있지만 "켄타우로스"는 "켄타우르스"라고 하는 발음과 구분해야합니다.

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 CentaurSONY | DSLR-A300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 Centaur

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 CentaurSONY | DSLR-A300켄타우로스, Κένταυροι, Cent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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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채널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셀프 교체 설치기
기아 뉴스포티지 Black Box DIY


블랙박스가 오래 되어서 날짜가 틀리고 화질도 나빠서 교체 했습니다.

일단 온라인쇼핑으로 구입하며 가격 대비 성능이 적당한 것으로 구입하고 작업공구 준비해서 공터로 자리 잡아 성공적으로 설치 마무리 했습니다.


DIY 도전 할 분 이라면 대충 작업 할때 필요한 기본공구는 가지고 있을 것으로 알지만 노파심에서 말 한다면 좀 견고한 십자 드라이버와 큼지막한 일자 드라이버와 플라스틱으로 된 주걱 헤라정도 있으면 되고 전기가 흐르는지 체크 할수 있도록 네온드라이버나 작은 램프 또는 테스터기를 준비하면 되겠지만 본인은 테스터기가 있음으로 전압 체크 하면서 했습니다.


플라스틱 헤라가 없다면 주방용 계란후라이 뒤집는 주걱으로도 대충 열수있네요.
본인은 흠집 방지를 위해서 일자드라이버 끝을 손수건으로 감싸고 열어젖히는 작업을 다 완료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소모품으로는 절연테이프,밴드,약간의 양면 테이프 정도면 되겠는데 대부분의 제품은 소량의 양면 테이프나 밴드를 서비스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집에 있는 가정용 작업공구 박스를 통째로 가지고 갔음으로 소모품엔 별 문제가 없었구요...

블랙박스가 동작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드라도 자기의 애마를 위해서 전기적인 상식이 있는분이 함께 하거나 조언을 받으면서 작업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항상 전선의 피복이 까저서 누전이 될수도 있다는 가정을 생각하여 전선이 흔들 거리거나 외부 앞력을 받지 않도록 꼼꼼하게 설치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 하면서 작업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전원이나 상시전원을 연결 할때 반드시 휴즈를 뽑아서 전류가 흐르는 방향을 확인하고 휴즈를 통과한 뒤쪽에 블랙박스 전원선을 연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라운드 선은 휴즈박스 부근에서 튼튼한 접지에 견고하게 잠궈야 할 것입니다.

*자동차에서 접지 또는 그라운드는 자동차 본체의 쇠(철)부분을 말하는 것이며 본체에 직접 나사로 잠글수 있다면 튼튼한 나사에 마이너스 선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에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설치 방법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설치 하는 것이 별로 어렵지는 않지만 혹시라도 모를 화재나 기기 손상 등을 생각 하면서 적당하게 얼렁뚱땅 대충 작업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전선이 흔들려서 주행중 따라락 딸가닥 하는 잡음이 들려서 그거 찾는다고 애 쓰는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견고하게 잘 마감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내부 마감부분의 명칭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이 좀 힘들지만 대충 3가지 선 작업이네요.

1. 블랙박스를 설치한 전면에서 천정 방향으로 선을 집어넣고 운전석 왼쪽 천정 가장자리 속에서 휴즈박스 까지 작업.

2. 투채널 후방 카메라선을 본체와 연결하기 위해 자동차 천정 사이드를 타고 매립 하는 작업.

3. 후진등 램프선+ 선을 후방 카메라 인식선으로 매립 해서 끌어 오는 작업.
(주차 할때 후방카메라 주차선을 보기 위한 작업 임으로 필요없는 분은 생략 할수 있는 작업).


아래는 작업 할 때 스마트폰으로 담아둔 몇장의 사진 입니다.
혹시 참고가 될지 모르지만 블랙박스 DIY 작업기로 올려 봅니다.


블랙박스 설치된 모습PANTECH | IM-A860K블랙박스 설치된 모습



후방카메라PANTECH | IM-A860K후방카메라


블랙박스 선 통과 그림PANTECH | IM-A860K블랙박스 선 통과 그림



후방카메라 주차선 표시PANTECH | IM-A860K후방카메라 주차선 표시


3.5인치 모니터인데 후방주차선 만으로도 주차시 감 잡을수 있네요.
굳이 내비에 연결하지 않아도 괜찮군요.


운전석 왼쪽 천정선 작업 방법PANTECH | IM-A860K운전석 왼쪽 천정선 작업 방법


작은 헤라나 일자 드라이버로 흠집 조심 하며 열면 십자 나사가 나올 것입니다.
일단 이 필러를 열면 선을 휴즈박스 까지 내리는데 용이해 집니다.



좌측필러 분해PANTECH | IM-A860K좌측필러 분해


측면도 역시 이 부분을 분해하고 천정부분 마감부분을 살짝 땡기면서 열면 기존 선들이 지나가는 통로가 있습니다.선을 정리 할때 이곳이 안보인다고 그냥 쑤셔 넣지 말고 밴드로 잘 묶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정리 합니다.




블랙박스 선 흐름도PANTECH | IM-A860K블랙박스 선 흐름도


블랙박스의 선들이 매립 되어 지나 가는 위치 입니다.

좌측 천정 매립통로PANTECH | IM-A860K좌측 천정 매립통로

좌측 천정 사이드를 개폐한 모습


임시배선PANTECH | IM-A860K임시배선



전원선 매립PANTECH | IM-A860K전원선 매립



후진등 플러스선 작업PANTECH | IM-A860K후진등 플러스선 작업


한사람이 후진등을 밟았다 뗏다 하면서 정확하게 찾아서 색갈있는선이 +선입니다.

차량 메이커에 따라서 적색이나 청색 또는 다른 색일 경우도 있지만 색갈이 있는선이 플러스 선입니다.
검은색 선이 차체선 즉 마이너스 선 입니다.
마이너스 선은 이미 접지로 차체에 연결 했음으로 플러스 선만 연결하면 됩니다.
피복을 벗길때 선을 자르거나 몇가닥 손상 시키지 않도록 주의 합니다.
연결 한 후에는 절연 테이프로 여러겹 튼튼하게 처리하고 선이 흔들거리지 않도록 견고하게 바인드선으로 묶어 줍니다.
플라스틱 바인딩도 오래되면 터진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후진등 플러스선 마감처리PANTECH | IM-A860K후진등 플러스선 마감처리



뉴스포티지 후진등PANTECH | IM-A860K뉴스포티지 후진등


천정 매립선 마감PANTECH | IM-A860K천정 매립선 마감



휴즈박스 PANTECH | IM-A860K휴즈박스


휴즈박스는 자동차 마다 배치가 다르겠지만 기아 뉴스포티지의 예를 보입니다.

이 이미지는 참고도 일 뿐이며 이대로 하라고 추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 경고*
전원선을 연결할 곳을 선택 했다면 먼저 휴즈를 빼고 전기가 나오는 곳을 알아 낸후 블랙박스 전원선은 전기가 안나오는 곳에 연결 해야 합니다.
즉 휴즈를 지나서(통과해서) 연결 합니다.
그렇지않고 반대로 하면 만약 합선이 되어 화재가 나드라도 휴즈가 단락 되지 않게 됩니다.





휴즈박스PANTECH | IM-A860K휴즈박스


본인의 경우 휴즈박스입니다.
배선례를 보여 드리기 위한 것이며 자동차 마다 다를 것 임으로 저의 경우를 보여 드린것 뿐입니다.참고만 하시고 따라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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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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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mnislog.com BlogIcon RiverWind blogessay46 2016.06.2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 경고*
    전원선을 연결할 곳을 선택 했다면 먼저 휴즈를 빼고 전기가 나오는 곳을 알아 낸후 블랙박스 전원선은 전기가 안나오는 곳에 연결 해야 합니다.
    즉 휴즈를 지나서(통과해서) 연결 합니다.
    그렇지않고 반대로 하면 만약 합선이 되어 화재가 나드라도 휴즈가 단락 되지 않게 됩니다.

발톱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발톱 한개가 새까맣게 변색이 되었네요.또 한개는 변색이 되어가는 중인지 변색이 없어지는중인지 끝이 조금 검은 색갈이네요..
사진처럼 한쪽 발은 깨끗합니다.

몇년전에 발톱 무좀이 심해서 치료를 한 후 깨끗해질려고 할 때쯤 바르는 약도 떨어지고 귀찮아서 그만두고 잊어버렸는데 별 신경 쓰지 않다가 지난번 발톱 깍을때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그냥 무시하고 지났는데,양말 갈아 신으면서 자세히 보니까 이렇게 변했습니다.

 

손톱에 메니큐어처럼 바르는 물약이 효과가있었다는 기억이나서 오늘 한병 사 왔네요.

발톱 무좀으로 알고있는데 오늘 인터넷에 찾아 보니까 발톱이나 손톱에 까만 반점이 생기는것은 큰 병일 수도있다는군요.
흑색종이라는 무서운 병일 수도있다는 글을 보고 자세히 관찰해 보면서 큰 병이 아니기를 바라고 또 그럴리야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내 발 사진을 찍어서 올립니다.


전에는 발톱이 울퉁 불퉁하게 변하고 뚜꺼워졌는데 이번엔 색갈까지 변합니다.

지난번에 발톱을 좀 심하게 깍았는데 영향이있는진 모르겠습니다.
뚜꺼운 발톱이 등산 다닐때 대미지를 받았는지도 모르지만 오늘 사온 발톱무좀약이 효과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으니까 신경쓰질 않았는데 이번엔 완전히 깨긋해 질 때까지 약을 잘 발라 볼 생각입니다. 
책상위에 발을대고 찍었는데 발 사진이 별로 보기좋지는 않습니다.
발 사진을 찍기전에 모양을 좀 낼걸 하는 후회도 살짝 드는데 좋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발톱무좀PANTECH | IM-A860K발톱무좀

정살발톱PANTECH | IM-A860K정살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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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중순 산행을 하면 바람타고 밤꽃 향기가 진하게 다가옵니다.
이맘때 산딸기 열매도 빨갛게 익어서 산행때 따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보리수도 터질듯이 잘 익었습니다.
산딸기와 보리수열매 그리고 밤꽃을 찍어둔것을 올립니다.


밤꽃향기는 썩 좋진 않습니다.
약간 비릿한 냄새가 상당히 강하고 멀리 전해지지요.그래도 밤꽃의 그 냄새가 갖는 성분때문에 밤꿀이 약효가 좋다고합니다.

산딸기는 복분자라고해소 범꽃 못지않은 약효를 가진 열매입니다.
산딸기와 복분자 둘다 이맘때 나오는 자생 열매인데 정력과 상관있는 약효를 보입니다.


보리수는 사실 우리 토종 보리수는 아니고요 요즘 이 열매를 그냥 보리수라고하네요.

산딸기 복분자SONY | DSLR-A300산딸기 복분자

밤꽃SONY | DSLR-A300밤꽃

보리수SONY | DSLR-A300보리수

밤꽃SONY | DSLR-A300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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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도 사주팔자가 있는진 모르지만 소면 다같은 소가 아니네요...
개 팔자란 말은 많이해도 소 팔자를 말하진 않지만 개 팔자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군요.

 
보약 먹고 쉬원한 풀밭에서 자연식하며 건강검진 밭고 좋은 대우 받으면서 사는 소도있습니다.

주인과 함께 때때로 정해진 운동도하고 스트레스 밭지 않도록 배려 받으며 사는 싸움소입니다.


반면 토끼장같이 좁은 우사에서 세상의 너른 풍경 구경한번 못하고 좁은 공간에서 하루종일 서 있다가 먹을거 주면 죽지않기위해서 먹고 살다가 세상구경 하는날은 팔려가거나 도살장 가는 날일확율이 높은 소입니다.

소 팔자도 이렇게 다른데 사람 팔자야 오죽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변수가 셀수도 없이 많은 사람이야 제쳐두고 개나 고양이같은 애완동물도 팔자가 천차 만별인것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육우SONY | DSLR-A300육우



오늘 대비되는 두 종류의 소 팔자 사진을 올립니다.

하나는 세상구경 마음껏하며 명예롭고 부유하게 사는 소와 세상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도 모르고 풀밭이 어떤 것인지도 본 적이 없고 아는것은 먹이주는 주인과 맞은편 좁은 우사 벽면 뿐인 소입니다.


싸움 소는 은퇴하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집에서 키우는 육우는 세상 구경하는 날이 도살장 가는 날이 될 확율이 높습니다.

착하게 생긴 우사의 육우를 보면 어쩐지 슬픈 마음이 듭니다.

싸움 소는 많은 사람 앞에서 싸워 이겨서 주인에게 명예로운 좋은 선물도 주고 몸값도 올려줍니다.
육우는 주인에게 줄 수 있는것이라곤 평생 우사에 같혀서 잘먹고 살 찌워가지고 몸값을 줄 수있습니다.

머 목장의 우유 짜는 소나 야생 소 같이 다른 환경의 여러가지 팔자 다른 소들을 다 열거 할순 없지만 세상사 참 매서운 사주팔자의 장난을 보는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다가 두 종류의 너무 다른 소팔자를 찍게 되었네요..ㅎㅎ


싸움소싸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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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의 영해기준점 표식.

이 표식은 흔히 볼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관할하는 해역을 표시 할때 기준점을 삼는 곳입니다.
해안에 있는 이런 기준점으로 부터 바다로 직선거리로 잰지점들을 연결해서 관할해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영해 배타적경제수역 대륙붕등의 거리를 잴때 기준선이 되는곳입니다.
영해기준점 범위가 시작되는곳이지요.
1994년 발효된 UN해양법협약에 의해서 지켜지는것입니다. 

영해는 영해기준점으로 부터 12해리 까지입니다.
22.224Km입니다.

배타적경제수역은 200해리가지이구요.
370.4Km입니다.

참고로 1해리는 1.852KM입니다.


영해기준점 SONY | ILCA-77M2영해기준점


영해기준점 범위영해기준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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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연일 최저임금법이 뉴스에 오릅니다.

뉴스를 보면서 국민적 이슈인 이 법의 개념을 알고싶어 집니다.

 
이번 28일 국회본회의에서 통과된 내용과 함께 이법의 개념을 공부하는자세로 알아봅니다.


간략하게 말하면 매달 1회 이상 지급되는 정기 상여금과 식대나 교통비 또는 숙박비 등의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새로 산입(포함)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찬성 160,
반대 24,
기권 14표로 가결했습니다.

내용간략:
내년 1월부터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 정기 상여금과 최저임금의 7%를 넘는 복리후생비가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포함되는것입니다.


최저임금의 25%는 올해 기준 월 39만3천원
최저임금의 7%는 올해 기준 월 11만원


매년 이 비율은 차츰 줄어들어서 2024년에는 정기 상여금과 복리후생비 전체가 최저임금에 들어가는 해가 된다고합니다.

여-야 함께 이번 최저임금법을 통과시킨 결과입니다.


현재
노동계는 반발하고있으며 국회는 사실과 다르다고합니다.


노동계가 반발하는 내용 :
조금 오른 저임금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을 다시 삭감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법을 통과시킨 국회에서는: 
최저임금을 통과시킨 범위가 연봉2500만원 정도의 사람이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일반인으로서 개인적으로 보는 견해로는 앞으로 최저임금이 오를때 그러니까 어떤 범위의 사람들은 별 지장이 없거나 임금 인상효과가 있고 어떤 범위의 사람들은 임금에 지장을 받을 수가있거나 손해가 될수도 있겠다는 내용으로 이해됩니다..

인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46795.html#csidxe15777fcdbc1b4988aaf48969b3c4a1 


최저임금법 최저임금법


최저임금법


최저임금법 중 개요에 해당되는 1.2.3조만 올립니다.

제1장 총칙  <개정 2008.3.21.>


조문체계도버튼연혁

제1조(목적) 이 법은 근로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꾀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문개정 2008.3.21.]


조문체계도버튼연혁

제2조(정의) 이 법에서 "근로자", "사용자" 및 "임금"이란 「근로기준법」 제2조에 따른 근로자, 사용자 및 임금을 말한다.


[전문개정 2008.3.21.]


조문체계도버튼연혁관련규제버튼

제3조(적용 범위) ① 이 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이하 "사업"이라 한다)에 적용한다. 다만, 동거하는 친족만을 사용하는 사업과 가사(家事) 사용인에게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② 이 법은 「선원법」의 적용을 받는 선원과 선원을 사용하는 선박의 소유자에게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전문개정 2008.3.21.]

참고 최저임금위원회
http://www.minimumwage.go.kr/info/infoProc01.jsp


이 포스팅은 일반인이 공부하는자세로 알아본 내용입니다.
따라서 인용 방췌 공유를 거부하며 잘못된 내용이거나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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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良心)과 비양심(非良心).


이 사회는 양심자가 비양심자보다는 훨씬 많다.

그래서 사회가 유지되고 비양심자를 처벌하기위한 법이라는 장치가있어서 비양심자는 보이지않는곳으로 숨거나 가면을쓴다.

사람의 마음은 양심과 비양심이 존재하고 문명사회일수록 양심이 비양심을 억누르고 산다는 논리에 동의한다.
도덕적 가치에의한 양심이 아니고 문명사회의 잘 정비된 장치때문에 자기에게 닥아올 불이익을 두려워해서 비양심을 억누르는 경우가 많은것은 사실이다.
반면에 태생때부터 불의나 비양심을 저지르지 않는 마음이거나 아예 비양심적 가치가 존재하지않는사람도 많다.

일부 비양심자(非良心)는 아무런 처벌이나 제재 또는 불이익을 주지않으면 비양심을 억누르지 않고 작정을하고 기회만 노리는사람도있다.

우리가 바라는 도덕적 사고는 비양심자를 굳이 처벌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양심적으로 행동하길 원하는 사회를 말한다.


사람은 정말 알 수없는 동물이다.

오죽하면 옛말에 머리까망 동물은 잘 해줄수록 뒤통수치고 악물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정말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살면서 정말로 그런일을 누구나 당할수도 있다는것을 알고난후 옛말이 전혀 허무맹랑하지는 않다는데 동의하게 됬다.


어떤사람이 믿고 맏긴 경 조사비를 가로챈다거나 한발 더 나아가서 일부러 가로채기 위한 액션을 구사하는 사람을 볼때 실제로 그사람이 한심스럽지만 그사람은 노력의 댓가라고 생각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양심의 의미는 선악을 판단하고 선을 명령하며 악을 물리치는 도덕적인 의식을 말한다.
양심의 가책을 받거나 양심에 부끄러운 마음이 없는사람은 그 가치를 하찮게 생각하기때문에 어떤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비양심자는 이중성이 뛰어난것을 보게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양심자를 만날때 가까이 하지않고 그런사람 주위에서 부딪히지않고 떠나고싶어한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이런사람의 비양심을 파혜치고 진실을 알리려고하는 행위는 상당히 어렵다.

비양심자가 훨씬더 영악하기때문에 사태가 진행되면 양심자가 비양심자를 이긴다는 보장도없다.

그래서 피노키오 코가 자라는것처럼 자신이 비양심적인 행위를 할때마다 남이 볼수있는 형태가 없다면 이런사람을 단죄하는것은 참으로 어렵다.


양심(良心)아나 비양심자(非良心)을 말 할때는 도덕적의식을 말 하는데 이는 스스로 비양심적인 행위를 하지않도록 하는 목적을가지고있다.

또 모든 종교는 양심을 기본으로 비양심을 축출하는것으로 귀결되는 것을 알 수있다.

양심을 행한사람이 복이라는 보상을 받는것을 당연시하고있다.
내가 손해 보는것 보다 과연 복이라는 보상이 더 큰지는 알수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복이라는 보상이 훨씬 크다고 말하고있다.


필자도 양심적인 행동의 보상이 물질적으로 입은 손해보다 훨씬 더 크다고 믿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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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한창인 초록 들판에서 오월을 배웅합니다.

오월이 마지막 떠나는 들판에 하얀 개망초꽃이 눈이 온것처럼 피었습니다.
개망초꽃 흐드러지게 핀 들판에서 떠나는 5월을 바라보며 아쉬운 마음 달래봅니다.

 초여름 쉬원한 바람부는 들판에서 싱그런 풀냄새 맡으며 개망초꽃 몇장 담아왔습니다.

이렇게 예쁜 야생화를 누가 개망초라고 했는지...
볼수록 이 꽃이름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오후늦게 삼락공원을 산책하며 너무 좋은 정취에 잠간 젖었네요.
이곳에 올때마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것을 보면 최고의 수변지역 휴식공간
삼락공원 소문이 좀 났나봅니다.

개망초SONY | ILCA-77M2개망초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꽃SONY | ILCA-77M2개망초 꽃

개망초 핀 초록 들판SONY | ILCA-77M2개망초 핀 초록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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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 키우기 도전 4일째

작년에 어느 집 울타리에 핀 나팔꽃이 너무 예뻐서 올해는 나도 잘 키워서 문앞에 나팔꽃 덩굴을 올려 보려고 맘먹었었다.


그런데 깜박해서 4월도 가고 5월도 다 가는 이제야 생각나서 사둔 나팔꽃 씨를 찾아서 부랴부랴 싹 틔우기부터 시작했다.


꽃배달 올 때 따라온 스폰치에 홈을파서 휴지를 몇 겹 깔고 바짝 마른 씨았을 골고루 뿌리고

휴지를 한 장 더 덮고 물을 흠뻑 주어서 방안에 둔 지 하루 만에 몇 개가 작은 발톱같은 하얀 뿌리를 내민다.신기하고 고맙다.


싹틔우기에 도전한 씨았의 약 60% 정도가 하루 만에 터진다.

계절이 늦어서 속성재배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따뜻한 실내에서 화분용 거름흙으로 포트를 3개 만들었다.


세상에 고개를 내미는 나팔꽃 새싹SONY | ILCA-77M2세상에 고개를 내미는 나팔꽃 새싹


부드럽게 채운 거름흙 포트 위에 싹이튼것부터 골라서 핀셋으로 옮겨 심었다.

씨앗의 머리가 보일락말락 할 정도로 얇게 묻었다.


하루가 지나고 아침에 보니까 벌써 콩나물처럼 머릴 내미는 놈들이 반쯤 된다.

아직 머릴 내밀지 않는 것과 이제야 싹이 트는 것들을 또 다른 포트에 심었다.


하루가 또 지나고 제법 떡잎이 딱 2개 정도 벌어진다.

또 하루가 지나 가고 줄기를 제법 높이 올려세운다.

아주 가녀린 하얀색의 줄기에 떡잎을 달고 흙 부스러기가 묻은 채로 자라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다.


하루가 지나고 밝은 창가에 두었는데 이놈들이 일제히 머릴 바깥으로 돌려 드러누우려고

한다.

식물 키우는 곳에 물어보니까 이것은 식물의 본성으로 해굽성이라고 한다.

태양을 향해서 식물이 머리를 그쪽으로 뻗는 성질이란 것이다.


이것들이 계속 잘 자라서 줄기가 좀 더 길어지면 바깥에 옮겨 심을 것이다.

예쁜 나팔꽃이 우리 집 화단에 피어서 작년에 내가 어느 집 담벼락을 보고 기분 좋아 했던 것처럼 나도 이 나팔꽃이 예쁘게 피어서 어떤 사람을 기분 좋게 하게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나팔꽃씨불리기SONY | ILCA-77M2나팔꽃씨불리기


스펀치 박스에 물을 흠뻑 적신 휴지와 나팔꽃씨를 불리는 작업


싹트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싹트는 나팔꽃씨싹트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싹트는 나팔꽃씨싹트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싹트는 나팔꽃씨


하룻만에 이렇게 앙징맞게 새 싹을 튀우는 나팔꽃 씨앗들

싹트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싹트는 나팔꽃씨


앙징맞게 싹을튀운 나팔꽃씨

경이롭기까지 하다.


고개를 치미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고개를 치미는 나팔꽃씨


가장 먼저 나오는 놈을 보고 찍은것인데 이놈이 나온후 몇시간 안지나서 연달아 올라온다.


세상밖으로 나오는 나팔꽃SONY | ILCA-77M2세상밖으로 나오는 나팔꽃


이렇게 올라오는것은 잠간이었다.


좀 늦게 움트는 놈들도 있다SONY | ILCA-77M2좀 늦게 움트는 놈들도 있다


세상에는 빠른놈도 있고 늦은 놈도 있는것은 이런것도 마찬가지이다.

다른놈들은 떡잎이 나오는데 아직 싹튀우는 놈들도 있다.


나팔꽃 새싹SONY | ILCA-77M2나팔꽃 새싹


다른 포트의 늦은 놈도 막 머리리를 내민다.


나팔꽃 새싹SONY | ILCA-77M2나팔꽃 새싹


흙을 묻힌채로 밀고 올라 오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런재미로 꽃 키우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팔꽃 새싹SONY | ILCA-77M2나팔꽃 새싹


얼마나 멋있는가?
흙덩이를 주렁주렁 달고 씩씩하게 세상에 나오는 떡잎이..



나팔꽃 새싹 떡잎SONY | ILCA-77M2나팔꽃 새싹 떡잎


흙을 깨끗이 털어내고 아주 여린 잎사기를 활짝 편다.
색갈은 연녹색이고 줄기는 약간 노랑빛이 나는 힌색이다.



나팔꽃 새싹 떡잎SONY | ILCA-77M2나팔꽃 새싹 떡잎


이제 포트3개가 전부 싹을 올리기 시작한다.



일제히 한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새싹들SONY | ILCA-77M2일제히 한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새싹들


4일째되는 날 아침 파란 새싹들이 창가에서 바깥방향으로 일제히 머리를 뻗는 모습이 아주 우습다.

나 햇빛보러 갈래 하는것 같다.



새싹이 햇빛 비치는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SONY | ILCA-77M2새싹이 햇빛 비치는 방향으로 향하는 모습

예쁜 나팔꽃 떡잎SONY | ILCA-77M2예쁜 나팔꽃 떡잎


막 피어나는 두장이 붙은 연녹색 나팔꽃 떡잎


예쁜 나팔꽃 떡잎SONY | ILCA-77M2예쁜 나팔꽃 떡잎


좀 먼저나온 놈들은 파란 색갈을 보이기 시작한다.


예쁜 나팔꽃 떡잎SONY | ILCA-77M2예쁜 나팔꽃 떡잎



씨앗 배꼽을 달고 금방 막 솟아오르는 새싹


먼저 올라온 떡잎들은 색갈이 진해진다.SONY | ILCA-77M2먼저 올라온 떡잎들은 색갈이 진해진다.




앙징맞게 싹을 튀우는 나팔꽃씨SONY | ILCA-77M2앙징맞게 싹을 튀우는 나팔꽃씨


앙징맞게 씨앗을 뚫고나오는 나팔꽃 새싹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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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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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6.06.01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아침 저녁이 다르게 쑥쑥 크더라구요 :)
    볼 때마다 힐링이 되고 있답니다~

  2. 유닝 2016.11.2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팔꽃을 키우는데 저렇게 씨에서 싹을틔웟어요 갈색씨에서 저렇게 앙증맞게 올라오기 시작하면 씨를 밑으로 심어야하나요? 아니면 올라오기시작하는게 뿌리인가요? 밑으로 심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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