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갈대숲 우거진 호반은 평화롭고 언덕위의 집은 한여름 숲속에서 그림같이 예쁩니다.

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우리의 시골은 여전히 아름운모습입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라는 싯말에서 그 아름다운 강변은 잘 모르지만 ,

이 호반의 정취는 충분이 아름답습니다.


자기 텃밭에서 직접 채취한 채소들을 펴 놓고 팔고있으며 밭가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마늘 쫑이 한창 올라와있구요..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SONY | ILCA-77M2 | 135.0mm | 2018:06:10 14:47:48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SONY | ILCA-77M2 | 160.0mm | 2018:06:10 14:50:47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SONY | ILCA-77M2 | 70.0mm | 2018:06:10 14:52:59엄마야 누나야 호반에 살자

마늘쫑SONY | ILCA-77M2 | 120.0mm | 2018:06:10 14:54:12마늘쫑

마늘쫑SONY | ILCA-77M2 | 250.0mm | 2018:06:10 14:54:43마늘쫑

마늘쫑SONY | ILCA-77M2 | 250.0mm | 2018:06:10 14:54:47마늘쫑

텃밭 채소SONY | ILCA-77M2 | 35.0mm | 2018:06:10 14:55:17텃밭 채소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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