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전기/전자2014.09.13 05:35



태양계의 행성순서


아래의 이미지는 태양으로 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나열해서 표시한 것입니다.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태양계의 행성순서태양계의 행성순서 태양:The SUN ,수성 : Mercury,금성 : Venus,지구 : Earth,화성 : Mars,목성 : Jupiter,토성 : Saturn,천왕성 : Uranus,해왕성 : Neptune, 명왕성 : Pluto


지구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순서대로 표시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금성:약4200만km
-2화성:약7800만km

-3.수성:약9210만km

-4.목성:6억2800만km

-5.토성:12억8000만km

-6.천왕성:27억2000만km

-7.해왕성43억5000만km


행성(行星)은 영어로는 Planet 라고 표기하며 방랑자라는 뜻의 그리스어 planētes에서 유래한 단어이며 우리나라는 행할行자 로서 움직인다는 뜻의 행자와 별성자를 써서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 항성과 비교해서 잘 표현된 별의 이름입니다.


간혹 혹성(惑星)이라고도 하지만 이는 일본이 자기들의 말에서 항성과 행성의 발음이 곤란해서 일본은 혹성(惑星)으로 표시하지만 우리는 항성과 행성을 구분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지고 있음으로 행성(Planet)이라고 해야 올바른 표현이다.


태양이나 다른 별들 주위의 궤도를 따라 공전하는 물체(혜성·유성·위성은 제외)를 말한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8개의행성을 말한다.


여기서 행성이란 항성(恒星)이라는 말과 구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말입니다. 

밤하늘의 많은 별들을  관측 하던중에 마치 하늘에 붙어 있어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별이 있었고 이를 붙박이별로 칭했다.

하늘 전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도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었기 때문에 이 붙박이별을 항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대다수의 별은 이 항성이다.


별들사이에서 아주 밝으면서 별 사이를 흐르는 듯 움직이는 별이  눈에 띄는데 이와 같은 떠돌이별을 행성이라고 하며, 옛날부터 관측 대상이었고 계속해서 자리를 바꾸는 사실을 알 게 되었다.


위성은 행성의 주위를 공전하는 작은 천체를 말하며, 지구의 위성은 달이 있고, 화성의 위성은 포보스와 데이모스가 있다. 

그런데 위성이라고 해서 모두 행성보다 작은 것은 아니며 예를들어 토성의 위성 타이탄은 같은 행성인 수성보다도 크다. 

그러므로 행성이나 위성의 차이는 어떤 천체의 둘레를 공전하고 있느냐 아니냐로 구분합니다. 


#태양계 #행성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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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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