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일기2014.10.13 20:06



깊어가는 가을 눈부신 햇살 황금 들녘에 기차가 달립니다.

몇일전에 삼랑진에서 뚝길을 따라 밀양까지 길걷기를 했습니다.

눈부신 햇살, 맑은하늘, 쉬원한 강바람,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속을 걸었습니다.
황금들녘에는 군데군데 추수하는 모습도 보이고 드 넓은 강안엔 하얀 풀꽃들이 춤을추는 아름다운 풍경을 걸었습니다.


삼랑진의 멋진 다리들을 지나서 두물이 합처지는 부근의 굽이를 지나면 드넓은 미르의 고장이 나타나고 눈에 빤이 보이지만 멀기만한 한적한 들길 뚝길이 나옵니다. 

그날 밀영역까지 완주할때 담은 몇장의 사진입니다.


삼랑진교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2 | 11.8mm삼랑진교


부서진 철교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0sec | F/3.2 | 6.0mm부서진 철교


황금들녘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sec | F/8.0 | 21.3mm황금들녘


가을풍경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60sec | F/8.0 | 6.0mm가을풍경


가을의 시골풍경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sec | F/8.0 | 9.7mm가을의 시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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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4.10.10 11:10




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


오래된사진 한장을 카메라로 다시 찍었습니다.

젊었을때 부부가 놀러 다닐때 찍은사진에서 옆에 작은 아이가 보입니다.
첫아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즐거워하며 자라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논 것들중에서 눈에 뜨이는 사진을 다시 카메라로 복사 한 것입니다.

사진속의 풍경은 부산의 성지곡수원지의 옛 모습입니다.


집사람이 몸이 무거울 때 인데 둘째놈이 세상에 나올때가 멀지 않았을 때 일 것 입니다.

조용하고 편안한 호수에 백조가 떠 있는 풍경을 바라보는 사진인데 옆의 작은아이가 지금은 잘 자라서 애비를 불러 가끔 여행도 다닙니다.

둘째놈을 가지고 일부러 저런곳을 찾아다닌 것은아니며 여유가 없으니까 돈 안드는 곳으로 다닌것인데,
지나고 보면 대부분 안정되고 편한 장소를 다닌것 같아서 요새말로 좋은 태교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진에서  저 작은 아이가 커서 어른이 된다는 상상을 그 때는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는것을 보면 정말 경이롭습니다.
내 나이도 만만치는 않은데 잊으채로 아이가 큰것만 눈에 보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


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나의 아름다운 옛날사진을 보며


몇일전에 경복궁을 함께 산책하다 폰카로 찍은사진인데 이걸 보면서  
그 조그만 아이가 다 컷다는 생각이 이제사 조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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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4.10.09 10:09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지하철을 타고 다니지만 어제 처음을 광고차량을 탔다.

첨엔 레드카펫이 깔려있어서 순간 특별한 VIP칸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바닥이나 벽이나 할것없이 지금 부산에서 열리는 영화제를 광고하는 내용이다.
부산의 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에서  출발하며 맨 끝부분에 탓는데 이런 히안한 객차를 타게됬다.
다른 노선에도 이런게 있는지는 모르지만 외부에서 부산에 온 사람들이 타게 된다면 색다른 감흥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영화제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부산의 품격상승에 도움되는 객차를 한마씩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마침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몇장 담아왔다.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sec | F/2.7 | 6.0mm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5sec | F/2.7 | 6.0mm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3sec | F/2.7 | 6.0mm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25sec | F/2.7 | 6.0mm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5sec | F/2.7 | 6.0mm지하철 -도시철도 2호선 광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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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4.10.08 19:14



찰나에 결론을 내는 수많은 생각들.


인간 두뇌의(CPU)클럭속도는 얼마나 될까? 생각하는 순간이었다.

양산천 나들이를 하다가 한번가봐야 겠다고 맘먹은지 오래된 춘추공원 충헌탑을 답사하려고 근사한 인도교를 건너게 되었는데 중간쯤에서 경관이 좋아서 멀리 사진도 좀 찍고 구경하다가 유리로 된 부분이 왼지 내려다보기가 싫어서 시선은 멀리 바라보며 무심코 옆의 맊힌 부분으로 걸어 가려는데 ,
어휴 깜짝이야!
다리가 흔들거리면서 약간 아래로 넝청거리며 내려 앉는게 아닌가 !!


찰나에 내 머리가 빠르게 정리하는 결론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기는 내용은:

1)다리가 부분적으로 파손되는구나...  

2)그렇지만 다리가 무너지는 것은 아닐테니까 빨리 머라도 잡아야 한다.
3)재빨리 옆으로 몸을 비틀며 옮겨야 한다.

그 짧은 순간에 이런 계산이 정립됨과 동시에 두손이 옆을 짚었고 한쪽다리는 이미 아까 밟기싫은 유리에 이미 올려 저 있는게 아닌가... ㅎㅎㅎ

어휴 살았네...그런데 다리는 부서지지도 않고 그대로다..!!
먼산보다 어휴 창피..

아 !
내 CPU 클럭속도는 몇기가나 되는지 몰라도 최신 컴퓨터도 내 두뇌의 속도많큼은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며 웃다가 몇번을 뒤돌아보며 누가 아이디어 한번 잘내긴 했는데,
혹시 임산부나 마음약한분이 데미지 입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잠시 해봤다.
인간의 두뇌 클럭속도도 만만치는 않다는 결론을내며...

그렇지만 이 인도교를 걸어가며 한번 겪어보면 깜짝 놀라서 엎어지며 취한 행동때문에 짜릿한 이맛이 아주 기분좋
다.뒤에 보니까 조그만 글씨로 흔들다리조심이라고 써놓긴했다.

양산시에서 이런 깜짝 흔들다리를 인도교 중간에 넣은 아이디어 덕분에,
양산천 길걷기 하다가 짜릿한 기분 느끼고 한번 웃게 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전합니다.


아이디어 낸 사람이 옆에 유리다리를 피하는 사람 심리를 이용해서 흔들다리를 밟게하려는 의도대로 덴통 당했다.
뒤에 안 것이지만 이 인도교의 이름이 구름다리라고 한다.


양산천의 아름다운 인도교-구름다리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800sec | F/4.0 | 6.0mm양산천의 아름다운 인도교-구름다리


깜찍 흔들다리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1250sec | F/4.0 | 6.0mm깜찍 흔들다리




2014/10/06 - [여행-문화유적/역사/고전] - 아름다운 거리풍경-흥인지문 가는길

2014/09/27 - [블로그일기/창작일반] - 깊어가는 가을 들녘

2014/09/26 - [블로그일기/창작일반] - 망초꽃 눈처럼 핀 산길에서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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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4.10.04 21:46



막강한 대한해군의 위용
부산 군함 공개행사 관람 후기


2014년 국군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부산에있는 해군작전사령부는  10월3일~4일 양일간 시민에게 함정 공개행사를 했다. 


4일날 참가해서 이날 공개하는 3척의 군함을 지정된 코스에 따라서 관람하며 사진도 찍었다.
군사시설이기 때문에 안내에 따라서 함부로 사진을 찍을수는 없지만 지정된 장소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했다.
과거에는 군함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것은 상상도 몯할일이었는데 엄청 많이 완화된것으로 생각한다.

그래도 사진을 올리는것은 자제한다.

이날 공개한 함정은 우리나라 최고의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인 서애류성룡함(1만 290t)과 아덴만의 영웅 구축함인  왕건함(5500t)과 상륙함 향로봉함(4278t)의 3척이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이 전함들은 대단한 위용을 보여주며 외관도 깔끔한모습으로서 한마디로 든든한 모습이었다.
군사적인 전문 지식은 없지만 승선해서 둘러본 소감은 대단한 군함인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최신예 이지스구축함은 그 성능이나 탑재된 무기나 건조된 배경등이 세계 최고의 전함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류성룡함은 길이 165m, 폭 21.4m로 최고 30노트(1노트는 시속 1.85㎞)로 운항할 수 있으며 승선총인원은 300명이라고 한다. 


류성룡함은 림팩때 미국 하와이 근해에서 우리나라 함정 최초로 SM-Ⅱ 를 동시발사해 요격성공한 가록으로 높이 평가받아 참가군함중에서 탑건으로 인정받은 군함이다.


왕건함은 길이 149.5m, 폭 17.4m 규모로 승무원 200여명을 태우고 최고 30노트의 속도로 달린다.
2010,2012년,2013년 청해부대 임무를 맡아 해적지대 소말리아 아덴만의 신화를 남긴 늠름한 전함이다.


향로봉함은 길이 112.5m, 폭 15.3m 크기로 승무원 170명과 상륙부대원 200명, 장갑차 15대를 싣고 최대 16노트로 항해한다.


대한해군의 위용NIKON CORPORATION | NIKON D3S | 1/8000sec | F/5.6 | 70.0mm | ISO-1000막강한 대한해군의 위용



관람을하면서 우리의 믿음직한 군함에 대한 신뢰와 함께 국민적인 긍지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많은 어린이들이 관람하는것을 볼수 있엇다.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진 모르지만 그들의 젊은 부부들이 어린이들에게 전함을 관람 시키는 것은 하나의 애국심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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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빠르게 다가옵니다.


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의 경작지가 너무 크게 보입니다.

들 가운데서 한가하게 쉬는 사람들과 드문드문 하얗게 보이는 억새꽃도 가을이 많이 다가온것을 알려 줍니다.


봄에 씨 뿌려서 한여름 무성하든 들판이 벌써 가을추수가 끝나고 다음해 봄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결코 쓸쓸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다만 곧 다가올 겨울이 조금은 걱정될 뿐이지만 겨울이 이 황량한 들판이 하얀 눈으로 덮일때는 환희가 넘칠것입니다.어제 나들이 갔다가 멀리 보이는 텅빈 가을 들판을 보며 한장 담은 사진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400sec | F/3.5 | 33.2mm깊어가는 가을 텅빈 들녘


깊어가는 가을 들녘Canon | Canon PowerShot S3 IS | 1/640sec | F/2.7 | 6.0mm깊어가는 가을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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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꽃 눈처럼 핀 산길에서 사진을 찍는다.

(블로그 일기)


서늘한 기운이 팔소매를 스치는 아침 산행을 합니다.

약간의 습기가 느껴지는 길가 숲에는 작은 망초꽃이 눈온것처럼 하얗게  피었고 막 피어나는 억새꽃이 한데 어울어저서 약간씩 흔들 거립니다.


천천이 걸어서 비탈길을 오릅니다.
수림에는 일찍 깬 산새들이 재잘거리고 발옆 계곡에선 물소리도 도르륵 도르륵 들립니다.


초봄에 흐드러지게 피는 개망초보다는 억새풀 사이로 앙징맞게 피는 우리의 망초꽃이 훨씬 좋습니다.

망초꽃 눈처럼 하얗게 쏟아부은 길가를 지나서 일찍 떨어진 낙옆이 아직은 풋풋한 암자길로 오릅니다.


부지런한 스님이 운치도 없이 낙엽하나 안남기고 깨끗이 쓸어버린 암자의 문을지나서 허리를 약간 굽히고 합장하며 불사채를 지나갑니다.

바위언덕 넘어로 아직은 잠든듯 고요한 마을을 내려다 보며 잠쉬숨을 고릅니다.


걸처멘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운무가 살짝 덮인 마을을 담아봅니다.
맨날 보는 마을도 볼때마다 내겐 다르게 보이는데 이 미련한 카메라는 항상 똑같이 담아낸다.

그래도 이번엔 좀 다르게 담을것을 주문하며 샤터를 살짝 눌러본다.


이윽고 태양은 밝고 긴 빛줄기를 이산 저산에 마구 쏘아대고,
산들은 봉우리에서 능선으로 게곡으로 기지개를 키면서 으시시 깨어난다.
거대한 엔진이 시동을 거는것처럼 산천은 가동을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으르릉 거리며 하루가 시작된다.


나는 보잘것없는 작은 톱니바퀴 하나를 돌리며 이 거대한 메카니즘속으로 빨려들어가고 오늘 하루가 시작된다.

하루가 지나서 해가지고 밤이오면 내일아침 나의작은 톱니바퀴를 돌리며  태양이 시동을 거는것을 또 보리라.


망초핀 길은 사라지고 으시시 바람불고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차거운 바람이 불때도 나는 일찍 쓸어버린 깨끝한 암자길을 지나고 동네가 보이는 바위길을 올라서 또 사진을 찍을 것이다.


망초꽃 눈처럼 핀 산길에서 사진을 찍는다망초꽃 눈처럼 핀 산길에서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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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기2014.09.17 22:20




가을비가 막 그친 오후의 고분길 


이른가을 소나기가 잠간 내린뒤의 오후에 첨성대 가는길을 걸었습니다.

이른 낙옆이 비에 젖어 금방떨어저서 길위에 드문드문 나딩구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아직 덜익은 낙엽으로 완전히 황금색은 아니지만 성급하게 떨어진 것 들입니다. 

낙엽이 발필정도는 아닌데도 길은 포근함이 느껴지고 비에젖어 싱싱한 나무잎 냄새가 코끝을 스치는 오후의 고궁길은 한적하고 좋습니다.


첨성대는 아직 한참을 더 가야하지만 이따금 따각따각 마차가 다가오고 마부는 연신 땅콩같은걸 먹으며 여유롭게 말을 몰고 뒤편에 느긋이 앉은 젊은 한쌍의 여행객은 행복이 가득한 얼굴입니다.

 

노랑곱슬머리에 반바지 차림의 유럽인 같은 젊은이가 다가옵니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히얼 첨성대?"라고 하며 길을 가르키며 손가락질을 하는것이 첨성대 가는길 맞느냐고 하는것같습니다..

"오케"라고 하고보니,
너무 짧은 대답이 겸연쩍어서 "웨얼 유 프롬?" 이라고 어슬픈 영어로 괜히 물어 봤습니다.

"저먼"," 웨스트" 라고 합니다.
독일이라고 했다가 서독인이라고 말 하고싶은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서독 동독이 어데있느냐 ? 이제 다 지나간 일인데 라고 혼자말로 궁시렁 거리긴 했다.

내가 영어를 몯해서 부끄러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들도 내가본 외국인으로서는 경장한 영어 발음이었으니까요...


빠른걸음으로 노랑머리 젊은 외국인이 앞서 지나가고 다시 길은 한적해 지고 나는 깊은 상념속으로 들어가고 행복한 운치를 느낌니다.

이윽고 오른편으로 너른 초원이 눈앞에 펼쳐지고 작은 산같은 고분군이 둥실 둥실 솟아있는 거리를 지나갑니다.
어느 노부부가 커다란 고분 두개가 있는 곳의 오래된 느티나무 아래로 천천이 걸어갑니다.
멀리 보여서 확실하진 않지만 지팡이는 아니고 다리를 다친사람이 짚는 보조기구 같은걸 끼고 걸어 갑니다.
할머니가 부축하며 할아버지가 산책을 하는것입니다.


한참을 멀리서 나와 함께 걸어갑니다.
고목사이 산같이 큰 고분사이로 천천이 걸어가는 모습이 새파랗고 너른 잔디위에 움직이는 한폭의 그림입니다.
우리는 언젠간 떠나야 하지만 저 노부부처럼 새파란 잔디위에서 노래처럼 산책할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멀리 보이는 저 노부부가 잠간동안 부러웠습니다.


이제 고분군을 지나고 몇대의 마차가 줄서있는 곳 까지 왔습니다.
나는 행복한 상념에서 깨어나야 했으며 시끌벅쩍한 첨성대 구경온사람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첨성대 가는길SONY | DSLR-A300 | 1/20sec | F/6.3 | 100.0mm | ISO-100첨성대 가는길


블로그 일기:첨성대 가는길 끝


첨성대 가는길SONY | DSLR-A300 | 1/50sec | F/6.3 | 35.0mm | ISO-100첨성대 가는길


첨성대 가는길SONY | DSLR-A300 | 1/40sec | F/6.3 | 35.0mm | ISO-100첨성대 가는길





2014/09/19 - [여행-문화유적/역사/고전] - 동궁과 월지(東宮과月池)-안압지(雁鴨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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