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보고 건강에 좋다는 약처럼 생긴 건강 보조제를 구입하면서..


온갖 미디어에서 약품같이 생긴 건강보조제가 광고되고 있습니다.

광고대로라면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의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만약 해당 질환을 가지고 고생하는 분이 본다면 구입하지 않을 수 없을만큼 확실하게 짚어 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광고자의 입장에서는 성공한 기법으로 볼 수있겠습니다. 


저는 고지혈증이 있었고 꾸준히 관리해서 안정 범위내에 들긴 하지만 경동맥 검사에서 약간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이 하며 식습관도 신경쓰고있습니다.
따라서 혈관관계의 식품이나 건강식품,보조제 등 정보에 민감한 편입니다.

건강보조제와 사람들건강보조제와 사람들



온라인에서 건강 보조 식품 또는 건강보조제라고 판매하는 것들은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약품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포장이나 알약의 생김새 등이 의약품이라고 느끼게 만들어서 건강보조제나 건강식품이라고 느끼기보다 그냥 약이라는 생각이들며 약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효능 설명을 읽어보면 정말 "아 이것이다" 할 정도로 멋집니다. 


이런 효능이 입증된 것이라면 관련 분야 의사님들이 약품이 아니라서 처방하지는 않드라도 왜 언급 정도도 하지 않을까요??


진료를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병원에서 의사에게 이런 효능이 있는 보조제에 대한 질문을 하고싶을때가 많습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수 많은 사람이 보고 듣고 또 힘든사람이 복용 할 수도있는 내용을 말 할때 절대 과장이나 약간이라도 거품을 포함하지 않도록 노력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물론 광고를 보고 자기가 선택해서 결정한 결과가 나쁘거나 시기를 놓쳤다고 해서 누구에게 원망하거나 책임을 물을수는 없을것입니다.
만역에 효능이 없다고 하드라도 입증도 힘들테니까요.. 

어떤 제품을 수입하거나 생산해서 반드시 해야하는 마케팅에서 그 기법과 어떤 사람의 건강을 생각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입니다.


어떤 광고는 효능이 철저히 입증된 것인지 모른채 좋은 정보에 귀 기울이고 싶은 심정을 가진 환자이거나 건강관리를 하고싶은 사람이 그 방향을 놓고 고민할 때 하나의 등불이 될 수도있습니다.


반대로 시행착오를 겪게해서 낭패를 안겨줄 수도있습니다.

그것들이 간접적으로 작용해서 이어지는 한 사람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치료를 포함한 삶의 질에 직결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비록 약품으로 등록된 제품이 아니드라도 사실상 약처럼 복용하고있기때문에,

광고와 실제적인 효능 사이에서 사실을 제대로 말 해 줄 수있는 분들은 의사나 약사밖에 없습니다.

우리 일반인의 지식으로 판단하고 알아서 먹든 말든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라면 이 분들이 때때로 말해 주시면 좋게습니다.



Posted by 명산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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