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는 도시가 요새는 유난히 예쁘게 보입니다.

계절이 도시를 지나갈 때 마다 도시는 색갈이 바뀌지요.
특히 봄과 가을이 도시를 지날때는 많이 다르게 보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지나는 길바닥에 낙옆이 깔리고 육교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리와 건물들 앞에 줄선 가로수나 숲들은 유난히 예쁜 색갈로 물들어 있습니다.

봄꽃이 화련한 꽃길과는 또다른 색갈의 가을입니다.
항상보며 지나던 길에 있던 나무들이 진한 색갈로 바뀌면서 주위의 분위기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서부산권의 낙동강을 따라서 가을이 많이 남하 해서 이제는 부산에 가을이 한창입니다.
지난달 설악산 단풍 이야기를 들은후 이제사 우리지역에 단풍이 드는걸 실감 합니다.

아래는 단풍이 곱게 물든 도시풍경을 담은 사진입니다.

도시의 가을풍경SONY | ILCA-77M2도시의 가을풍경


도시의 가을풍경SONY | ILCA-77M2도시의 가을풍경


도시의 가을풍경SONY | ILCA-77M2도시의 가을풍경


도시의 가을풍경SONY | ILCA-77M2도시의 가을풍경





Posted by RiverWind blogessay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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