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만발한 공원묘원-미리 챙긴 청명(淸明),한식(寒食)


청명 한식을 미리 챙긴 산소풍경

한식(寒食)은 동지가 지난 후 105일이 되는 날을 말 한다. 

양력으로 4월 5일이나 6일에 해당된다.
옛부터 나무심기 좋기때문에 식목일로도 알려진 날이다.


한식(寒食)은 청명(淸明)과 같은 날이 되거나 하루 뒤에 되기도 하는데 하루 이틀정도의 차이를 중요시 하지 않으며 산소를 손보거나 잔디를 입히고 깨끗이 단장하거나 수리하는데 목적이 더 큰 날이다.

청명 한식 부근에는 부지깽이를 거꾸로 꽂아도 살아 난다는 옛날 말 처럼 일년중에 식물들이 가장 활발하게 생기가 돋는 시기이다.


올해는 아직 청명(淸明),한식(寒食)이 몇일 남았지만 오늘이 일요일이고 비가 올듯말듯 해서 나무를 심거나 잔디를 손보기 좋아서  청명(淸明)-한식(寒食)때 해야 할 일을 미리 치루고 왔다.


꽃피는 사월 벚꽃이 만발한 공원묘원이 환상적으로 멋있다.

곳 비가 쏟아질듯한 날씨 때문인진 몰라도 나무나 풀들이 생기를 뛰어 싱싱한 느낌이 좋다.

가지고간 몇가지 음식을 차리고 예를 갖춘후 간단히 묘역을 둘러보고 별 손볼게 없어 돌아오면서 묘역이 보기 좋아서 한장 담아 왔다.


벚꽃 만발한 공원묘원SONY | ILCA-77M2벚꽃 만발한 공원묘원


벚꽃 만발한 공원묘원SONY | ILCA-77M2벚꽃 만발한 공원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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